지금 부터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의 내부상황이 벌어졌던 실화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거의 비슷합니다.
우리 서울의 봄에서 총장을 연행하기 위해서 이태신을 총장공관에 모셔놓지요.
그런데 총장은 오지 않는데 이태신이 계속 총장님 언제오는거야? 하는데 원경이 전화를 거는데 이태신이 "원경 일로와. 하는데 도망가버죠? 그런데 이태신이 원경 일로 안와?"하고 하는데 도망가자나요?
그런데 그 한복입은 여자도 "총장님이 어디가셨을까?~~"하고 이러자나요.
그 경찰서 내부 상황에서 형사 한개팀 경찰관들이 한 행동이다.
나는 "이 여자가 분명히 죄를 상당히 지은여자다. 이거 분명히 뒤에 조폭이 있다. 죄를 짓는데 너무 체계적이고 조직적이다. 수법도 너무 대담하다."
아... 형사가 이런 여자의 말을 듣구나. 사람들이 누가봐도 10에 10명이면 누가봐도 판단이 가능한데 절대로 안 믿는다. 와... 이 형사 이거 똘아이 새끼다. 세상에 자신의 성과를 위해서 누가 봐도 알아볼 수 있는 데 그 여자가 자신이 대학생이라고 거짓말을 했구나. 나도 심지어 대학생이라는 말에 속았는데.
일단 하루 동안 생각을 하는데 형사들이 저러는 행동이 계속 생각에 맴돈다. 너무 이상하다. 그런데 여자는 상당한 죄를 지었다는 생각까지 든다. 이거는 조직적인 죄를 짓지 않으면 이렇게 치밀하게 나올 수가 없다.
솔직히 하는 진술하는 당일날 하나도 떨지 않았다. 진짜 인생을 걸고 하는 말이다. 오히려 차분하고 이거 불기소 나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더 빨리 가서 진술을 하고 싶었다.
그런데 진짜 이상하게 생각했던 점이 있는데 이 점만 잘 상기시켜서 가자. 그런데 처음에는 계속 범죄 혐의를 인정해라고 하는데 인정하기가 싫다. 왜냐면 분명히 여자 쪽에서 짜고친게 느껴져서다. 그런데 경찰관은 인정을 해라고 하는데 너무 싫어었다.
그런데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점 다시 말해서 수사가 중반으로 흐르는 점 때부터 오히려 자신이 있었다. 왜냐면 전날에 벌어지는 경찰관들의 이상한 태도와 당황해 하는 점, 상대방은 웃으면서 고소를 취소하겠다는데 "아님 그럼 우리가 뭐가돼냐? 우리가 뭐가 돼? 안돼. 진술해."라고 하는데... 그 때 느낀점이 상대방이 고소를 취소한다는데 진술을 강요해서 받아내서 사람인생을 망하게 한다고요? 아.. 경찰관이 원래 이렇게 전과자로 만드는건가? 상대방이 취소한다는데? 그런데 보도방 룸 주점녀를 설득을 해서 그렇게 한다고요? 지금 경찰관이 미친거야?
그런데 막상 이상한 점을 다 진술하기 시작하는데 경찰관이 결국 "윽~~~~~~~~~~~~"소리 내네. 엄청나게 당황하네. 결국 경찰관 엄청나게 당황하네. 내 생각이 맞네. 전날에 이게 너무 이상해서 계속 떠올랐는데 그래도 이러네.
그 뒤로부터 하나도 입증이 안된다. 모든 진술이 다 막혀버린다. 그 생각이 든다. 이 상대방이 짜고친 작전과 경찰관의 섯부른 수사 때문에 징역이 나올 수도 있겠다. 만약 내가 의도가 1이라도 있었다면 절대로 못 빠져 나온다.
그런데 천만다행인게 상대방이 죄를 상당히 지었다 라는 걸 예상한거다.
그런데 그렇게 막혀버리니까 이제 둘이서 알아서 해란다. "형사님 왜 이런 애를 처벌을 안하세요. 얘 이거 상당히 죄를 지은애에요."하는데 끄덕도 안한다.
열이 끝까지 오른다. 결국 합의를 봐야 한다. 신발 상대방이 짜고 치고 온애한데 내가 비굴거려야 하나?
"너 내가 하나만 물을게. 너 형사랑 짰냐? 너 이거 뒤에 조직폭력배 없나? 너 이거 혼자서 죄짓는 애는 이렇게 못한다."
그런데 또 갑자기 상대방이 없던걸로 하겠다고 한다. 이거 왜런지 아세요? 자신이 죄를 상당히 짓다가 경찰서에 가서 형사한테 "내가 이런 점이 처음이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라고 고소를 해야 하는건데 그게 아니면 그 자리에서 긴급체포당하거든요.
마치 보이스피싱 총책이 이 계좌는 정상계좌니까 경찰서 와서 경찰관 한테 계좌 풀어주세요. 라고 하는 거랑 똑같아요.(실화자요. 이거)
이러면 경찰관도 순간 욕심에 눈이 멀어서 오늘 끝장낼려다가 안된거고 그러고 이제 경찰 자신은 빠지는데 결국 그 상대방도 엿을 쳐 먹을려고 했는데 또 안된겁니다. 결국 이 사람이 그 하룻동안 벌어지는 상황을 잘 떠올렸는데 이 예상이 맞았던 겁니다. 결국 그 사건이 불기소 사건이 된거죠.
이렇게 되면 애 삐뚤어진다. 시민들 조롱하고 경찰새끼들이 어떻게 한지도 모르냐고 호통치고 난리나는거다.
그런데 3년 후 부산지검에 불기소 이유서 떼러 가는데 부산지법에서 인지세 때는데 "마음대로 하십시오. 진짜 마음대로 하십시오."라고 말하는데 불기소 이유서 봤는데 "이 따구로 써놨다." 하고 또 몇년동안 부산은 더 고통을 당하게 된거다.
바른 말 하라는 건 니 지금 혐의가 다른거다.
여경들은 성매매를 한거죠.^^ 그런데 성폭행혐의를 수사한거죠. 그런데 성폭행 혐의가 하나도 입증안됐죠? 그게 왜냐면 범의유발형이라서다. 원래 법원가면 무죄가 된다. 생각이 짧은 변호사는 그냥 바로 인정하고 합의해라고 한다. 그런데 그게 치밀하게 짜고 친거라면 "무죄"판결나겠다고 직감하는거다.
경찰관이 잘못한 걸 덮으려면 불기소 사건이 되는데 경찰관의 잘못이 전혀 드러나지 않고 끝나는거다. 나는 여기에 문제삼은거다.
부산경찰관들 "잘못하시긴 하셨네요?" "참고사세요."라고 다 뒷짐지다가 경무관 딸 경찰청장 딸까지 걸려드니까 이제 죽어도 못 끝낸다고 한거죠.
억울하세요? 우리 딸 피해자라고 하셨죠? 너네 딸 성매매 범죄자야.^^ 억울해요? 그 경찰서 한개 팀에서 벌어지는 상황인데.^^ 막 여자 실명 공개되는데 아무 것도 못하죠? 그러니까 온갖 로비까지 하세요?^^
전직경찰청장님! 우리 딸 피해자라고 했는데 성매매 범죄자 소리를 듣고 결혼도 못할까봐 끝까지 피해자라고 하셨죠? 하기야 상견례장 갔는데 손해보고 결혼은 하기 싫으실건데 안 그래요? 억울하세요? 그 불기소사건에서 내가 느낀 기분이 심지어 전직경찰청장까지 똑같이 느끼는 기분이다. 가슴 와장창 찢어져요?다 잘못하셨네요? 하고 뒷짐지가가 심지어 전직경찰청장까지 느낀 기분이다. 전직경찰청장님^^ 상견례장 가셔서 우리 딸이 과거에 이 짓을 했는데 남자 측 보고 결혼해주 실수 있나요? 그래도 제가 경찰청장이자나요. 라고 하고 한번 말해보세요.^^ 결혼은 본인의 행복이지 부모의 행복인가요? 그 남편이 과거만떠올리면 싸우는거다. 전직경찰청장님 너네 부하도 여경과거에 범죄저지른거 알아서 이혼한건 몰랐나요? 혹시 망상 속에 살아가세요? 그런 망상에 사니까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건드어지고 총경들이 비리나 저지지르지요.
이제 그 사연이 세상에 알려지고 사고친 경찰 딸들 왕따 당하기 시작하니까 경무관딸이 못 참아서 사람 토막살해 한거다. 아마 다른 사고친 경찰 딸도 지금 폭행이나 다른 사건으로 처벌받았을거다.
서울의 봄에 총장을 연행하기 위해 벌어졌던 실화
지금 부터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의 내부상황이 벌어졌던 실화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거의 비슷합니다.
우리 서울의 봄에서 총장을 연행하기 위해서 이태신을 총장공관에 모셔놓지요.
그런데 총장은 오지 않는데 이태신이 계속 총장님 언제오는거야? 하는데 원경이 전화를 거는데 이태신이 "원경 일로와. 하는데 도망가버죠? 그런데 이태신이 원경 일로 안와?"하고 하는데 도망가자나요?
그런데 그 한복입은 여자도 "총장님이 어디가셨을까?~~"하고 이러자나요.
그 경찰서 내부 상황에서 형사 한개팀 경찰관들이 한 행동이다.
나는 "이 여자가 분명히 죄를 상당히 지은여자다. 이거 분명히 뒤에 조폭이 있다. 죄를 짓는데 너무 체계적이고 조직적이다. 수법도 너무 대담하다."
아... 형사가 이런 여자의 말을 듣구나. 사람들이 누가봐도 10에 10명이면 누가봐도 판단이 가능한데 절대로 안 믿는다. 와... 이 형사 이거 똘아이 새끼다. 세상에 자신의 성과를 위해서 누가 봐도 알아볼 수 있는 데 그 여자가 자신이 대학생이라고 거짓말을 했구나. 나도 심지어 대학생이라는 말에 속았는데.
일단 하루 동안 생각을 하는데 형사들이 저러는 행동이 계속 생각에 맴돈다. 너무 이상하다. 그런데 여자는 상당한 죄를 지었다는 생각까지 든다. 이거는 조직적인 죄를 짓지 않으면 이렇게 치밀하게 나올 수가 없다.
솔직히 하는 진술하는 당일날 하나도 떨지 않았다. 진짜 인생을 걸고 하는 말이다. 오히려 차분하고 이거 불기소 나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더 빨리 가서 진술을 하고 싶었다.
그런데 진짜 이상하게 생각했던 점이 있는데 이 점만 잘 상기시켜서 가자. 그런데 처음에는 계속 범죄 혐의를 인정해라고 하는데 인정하기가 싫다. 왜냐면 분명히 여자 쪽에서 짜고친게 느껴져서다. 그런데 경찰관은 인정을 해라고 하는데 너무 싫어었다.
그런데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점 다시 말해서 수사가 중반으로 흐르는 점 때부터 오히려 자신이 있었다. 왜냐면 전날에 벌어지는 경찰관들의 이상한 태도와 당황해 하는 점, 상대방은 웃으면서 고소를 취소하겠다는데 "아님 그럼 우리가 뭐가돼냐? 우리가 뭐가 돼? 안돼. 진술해."라고 하는데... 그 때 느낀점이 상대방이 고소를 취소한다는데 진술을 강요해서 받아내서 사람인생을 망하게 한다고요? 아.. 경찰관이 원래 이렇게 전과자로 만드는건가? 상대방이 취소한다는데? 그런데 보도방 룸 주점녀를 설득을 해서 그렇게 한다고요? 지금 경찰관이 미친거야?
그런데 막상 이상한 점을 다 진술하기 시작하는데 경찰관이 결국 "윽~~~~~~~~~~~~"소리 내네. 엄청나게 당황하네. 결국 경찰관 엄청나게 당황하네. 내 생각이 맞네. 전날에 이게 너무 이상해서 계속 떠올랐는데 그래도 이러네.
그 뒤로부터 하나도 입증이 안된다. 모든 진술이 다 막혀버린다. 그 생각이 든다. 이 상대방이 짜고친 작전과 경찰관의 섯부른 수사 때문에 징역이 나올 수도 있겠다. 만약 내가 의도가 1이라도 있었다면 절대로 못 빠져 나온다.
그런데 천만다행인게 상대방이 죄를 상당히 지었다 라는 걸 예상한거다.
그런데 그렇게 막혀버리니까 이제 둘이서 알아서 해란다. "형사님 왜 이런 애를 처벌을 안하세요. 얘 이거 상당히 죄를 지은애에요."하는데 끄덕도 안한다.
열이 끝까지 오른다. 결국 합의를 봐야 한다. 신발 상대방이 짜고 치고 온애한데 내가 비굴거려야 하나?
"너 내가 하나만 물을게. 너 형사랑 짰냐? 너 이거 뒤에 조직폭력배 없나? 너 이거 혼자서 죄짓는 애는 이렇게 못한다."
그런데 또 갑자기 상대방이 없던걸로 하겠다고 한다. 이거 왜런지 아세요? 자신이 죄를 상당히 짓다가 경찰서에 가서 형사한테 "내가 이런 점이 처음이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라고 고소를 해야 하는건데 그게 아니면 그 자리에서 긴급체포당하거든요.
마치 보이스피싱 총책이 이 계좌는 정상계좌니까 경찰서 와서 경찰관 한테 계좌 풀어주세요. 라고 하는 거랑 똑같아요.(실화자요. 이거)
이러면 경찰관도 순간 욕심에 눈이 멀어서 오늘 끝장낼려다가 안된거고 그러고 이제 경찰 자신은 빠지는데 결국 그 상대방도 엿을 쳐 먹을려고 했는데 또 안된겁니다. 결국 이 사람이 그 하룻동안 벌어지는 상황을 잘 떠올렸는데 이 예상이 맞았던 겁니다. 결국 그 사건이 불기소 사건이 된거죠.
이렇게 되면 애 삐뚤어진다. 시민들 조롱하고 경찰새끼들이 어떻게 한지도 모르냐고 호통치고 난리나는거다.
그런데 3년 후 부산지검에 불기소 이유서 떼러 가는데 부산지법에서 인지세 때는데 "마음대로 하십시오. 진짜 마음대로 하십시오."라고 말하는데 불기소 이유서 봤는데 "이 따구로 써놨다." 하고 또 몇년동안 부산은 더 고통을 당하게 된거다.
바른 말 하라는 건 니 지금 혐의가 다른거다.
여경들은 성매매를 한거죠.^^ 그런데 성폭행혐의를 수사한거죠. 그런데 성폭행 혐의가 하나도 입증안됐죠? 그게 왜냐면 범의유발형이라서다. 원래 법원가면 무죄가 된다. 생각이 짧은 변호사는 그냥 바로 인정하고 합의해라고 한다. 그런데 그게 치밀하게 짜고 친거라면 "무죄"판결나겠다고 직감하는거다.
경찰관이 잘못한 걸 덮으려면 불기소 사건이 되는데 경찰관의 잘못이 전혀 드러나지 않고 끝나는거다. 나는 여기에 문제삼은거다.
부산경찰관들 "잘못하시긴 하셨네요?" "참고사세요."라고 다 뒷짐지다가 경무관 딸 경찰청장 딸까지 걸려드니까 이제 죽어도 못 끝낸다고 한거죠.
억울하세요? 우리 딸 피해자라고 하셨죠? 너네 딸 성매매 범죄자야.^^ 억울해요? 그 경찰서 한개 팀에서 벌어지는 상황인데.^^ 막 여자 실명 공개되는데 아무 것도 못하죠? 그러니까 온갖 로비까지 하세요?^^
전직경찰청장님! 우리 딸 피해자라고 했는데 성매매 범죄자 소리를 듣고 결혼도 못할까봐 끝까지 피해자라고 하셨죠? 하기야 상견례장 갔는데 손해보고 결혼은 하기 싫으실건데 안 그래요? 억울하세요? 그 불기소사건에서 내가 느낀 기분이 심지어 전직경찰청장까지 똑같이 느끼는 기분이다. 가슴 와장창 찢어져요?다 잘못하셨네요? 하고 뒷짐지가가 심지어 전직경찰청장까지 느낀 기분이다. 전직경찰청장님^^ 상견례장 가셔서 우리 딸이 과거에 이 짓을 했는데 남자 측 보고 결혼해주 실수 있나요? 그래도 제가 경찰청장이자나요. 라고 하고 한번 말해보세요.^^ 결혼은 본인의 행복이지 부모의 행복인가요? 그 남편이 과거만떠올리면 싸우는거다. 전직경찰청장님 너네 부하도 여경과거에 범죄저지른거 알아서 이혼한건 몰랐나요? 혹시 망상 속에 살아가세요? 그런 망상에 사니까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건드어지고 총경들이 비리나 저지지르지요.
이제 그 사연이 세상에 알려지고 사고친 경찰 딸들 왕따 당하기 시작하니까 경무관딸이 못 참아서 사람 토막살해 한거다. 아마 다른 사고친 경찰 딸도 지금 폭행이나 다른 사건으로 처벌받았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