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직장내 괴롭힘을 당하는것 같아요
직장상사인데 무슨이유인지 말도 안하고
남들앞에서 저희 남편만 꼭 집어 폭언을 하나봐요
누군지 말은 안하지만
사수 인거 같은데 사이가 괜찮았는데
갑자기 그러니 남편도 너무 힘들어하네요
늦게 아기가 태어나 참 좋아했는데 그것마저 잊게 할만큼
사람을 괴롭히나봐요
차마 그만두라는 입밖으로 떨어지지 않지만 너무 화가 나고
걱정도 되네요
직장내 괴롭힘 신고도 아직까지는 신고한 피해자에게
불이익이 있는것 같던데 이런 신고 해보신분이나
이런일 있으셨던분 경험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