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의 행동에 많은 확신이 들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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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말씀을 안 드릴까 했습니다. 미성년자 400명...

제가 뭐 희대의 사이코패스 소리 좀 듣죠 뭐.^^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경찰관이 왜 입에도 담을 수 없는 막말을 했으냐에 대한 초점이 문제지요? 그 정도의 말을 하면 경찰관 교도소 들어가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하고 "제가 언제요?"라고 했는가보데요.

제가 추정컨데 400명 건 중에 150명~200명은 부산경찰자녀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게 이렇게 안되면 시민들이 부산경찰청장실 찾아아서 그냥 죽여버리고 오는거죠.

아마 부산경찰입장에서는 인위적으로 면접 떨어트리고 "니 같은 놈은 편의점 가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하고 애가 정신병에 걸려버렸는데 미성년자를 400명이나 만나버리거든요.

그런데 경찰관이 저 짓을 했는데 멀쩡한 다른 시민의 자녀를 건들게 해서 경찰관은 중간에서 책임면피하고 "그냥 범죄자 집안이네."하고 처벌하면 그만이지. 라는 생각가지지요?

정말 대한민국에 영원히 역사에 남는 사건이 되는 겁니다.

그냥 경찰자녀는 건들지 말고 다른 자녀들에게 그렇게 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일부로 자신의 딸 범죄에 연루되게 한 것일 수도 있어요. 시민들 폭동일으키고 난리나고 지구대가서 야구방망이로 다 깨부스고 난리나는거죠.

박근혜 대통령 계엄령 문건이 그냥 등장한게 아닙니다.

이제 만약 경찰자녀는 안 당했다고 칩시다. 그러면 그 여자들이 뭐라고 생각하겠니? "내 쟤한테 이용당한거가?"라고 생각이 들거거든요?(그 이용당했다고 생각들죠? 그 한 경찰서 불기소가 그렇게 덮혀 있는거다. 순간 죽이고 싶은데 내가 뭔가 잘못한게 있어서 주저거리죠? 그래서 너네 편 든거다.)

그러면 추정대로 해봅시다. 150명에서 200명 정도가 경찰자녀라고 생각해봅시다. 경찰 내에 소문이 파다 하겠죠? 그런데 경찰총경과 경무관이 비리를 저질러 버리네요? 그러니까 이제는 그 지역을 사람들이 경찰부탁으로 도와줬는데 그 관할경찰서장이 비리를 저질러버리죠?

지금 시민들 조롱하는거세요??!!

그 부산경찰수뇌부는 지금 그런 밑그림이 안 그려지세요?
그런데 경무관 급 딸이 사고치면 또 완전 부산을 초토화시켜버리데요? 더 웃긴게 뭔지 아시나요?

부산경찰청장이 자신이 발표를 해야 하는 사건인데 총경 딸이 사고를 쳤는데 그 총경(과장)이 버젓이 간부회의에 들어가고 있더군요?(100% 다 입증해놨습니다.) 그런데 시민들은 밖에서 저러고 있는데? 그러고 있다?

와... 내 같으면 이 압박을 못 견뎌서 농약먹고 자살하겠다. 시민들이 벌떼 같이 달려드는데 너무나 두렵다.

안 그래요? 이게 왜 가능한지 아나요? 계속 언론사에사 취재가 한번도 안되서 그래요. 취재가 됐다면 경찰관이 엄청나게 긴장을 할텐데 계속 위에서 막아버리고 그러니까 이래되는 겁니다.

나는 어느 총경이 자녀가 사고를 치고 총경회의에 들어갔는데 그래서 실명을 거론했는데 삭제시키더라구요? 그래서 밖에서 다 실명거론했다. 그 서면 상인들 다 네이버로 검색해보고 실제로 부산경찰청에 존재하고 있었는지 다 아는거다. 혹시 부산경찰청 착각하세요? 너네 총경 인사들 경무관 인사들 언론에서 공개합니까? 안합니까?

그 인사는 경찰청 내에서는 공문으로 내려 오는 거에요. 경찰청 공공기관 아닌가요? 공문에 3단결제 다 해서 내려오는데 그 공문까지 부정합니까? "공공기관은 공문으로 답한다." 몰라요? 아 이제 청장이 그 인사기록까지 부정하려고 하네.

그러면 150명에서 200명이 경찰자녀라고 해봅시다. 너네 벌 받고 있는거다. 가슴이 찢어지세요?
이제 다른 부산 경찰 동료가 "니 따위는 편의점에가서 편의점 알바나해라."그게 니 인생이다. 하고 정신병 만들고 시치미 뗄때 그 사람이 느꼈던 감정을 느끼시나요? 경찰부모가 딸래미 범죄자다. 이런 소리 들으니까 힘드세요?

당신들의 행동에 상당히 반성을 하셔야 할거 같아요. 이제 피눈물 나세요? 당신들 살인죄 저지르고 무시하다가 이래된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