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님^^ 청와대 간다.~~~ 청와대 간다.~~~ 이런 거짓말을 하다가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아세요? 당신의 측근 딸이 못 참아서 사람을 토막살해를 했어요. 총경이 반성을 안하고 자신의 딸이 사고를 쳤는데 남 탓을 하고 버젓이 총경간부회의에 들어가고 시민들을 조롱하니까 결국 그 총경이 경무관 승진하니까 딸이 사람을 토막살해를 해서 언론에 대서특필이 되었어요. 시민들이 경찰관 팔아 드시는데 가만히 있나요? 그 시민들이 하는 말이 그 경무관의 둘째 딸이 사람죽였다고 했습니다. 그 경무관은 이복동생까지 있었는가보네요? 이제는 그 다른 딸도 사고를 치던데요? 참 가지가지 한다. 내가 제일 웃긴게 뭐냐면 경찰관은 시민들한테 부탁을 했는데 경찰관이 경찰관 역할을 못하니까 시민들이 나한테 알려준다. 아... 사람들이 팔아 먹을게 있고 하면 안되는 짓이 있는거다. 그런데 아무리 사람들이 장난으로 나를 속인다고 해도 있지 않는 사실을 팔아먹을 수는 없는거다. 이게 바로 경찰관이 경찰관 역할을 못하고 그렇게 시켜놓고 자신들은 비리를 쳐 저지르니 시민들이 저 놈이 더 바른 놈이다라고 생각을 고쳐먹은거다. 심지어 경찰관이 도움을 부탁하는데 내가 올바른 말을 하니 그 도움을 부탁하는 경찰관이 얼굴이 완전히 벌게져서 간다. 그 정도 벌게지는 건 어느 정도냐면 그걸 계속 느끼면 경찰관이 하기가 싫어진다. 이 뭐 같은 조직에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거다. 이 딴 돈 때문에 내가 이런 취급을 당하면서 일해야 하나 하고 나가는거다. 내가 그렇게 강조하지 않았나요? 이제 경찰로서의 역할이 뭔지 .우리 조직이 왜 이 모양 이 꼴을 당했는지. 왜 언론기관조차 "막나가는 부산경찰"이라고 하는지. 이 점은 내가 언론기자보다 더 실감나게 경험한거다. 부산경찰 당분간 비리는 계속 터집니다. 아래가 부실해서 겨우 막았는데 이제 안 막혀서 계속 땜질을 하는데도 터지는겁니다. 더 터질 겁니다. 시민들이 경찰관을 팔아 먹는게 아니라 시민들도 오랫동안 판단하고 내린 결론을 보고 알려주는거다. 해도 해도 너무하다는 거다. 그래 놓고는 자신들은 비리를 저지른다는거다. 이제는 말해도 되겠네요. 저는 서면에서 몇 달전에 어차피 기자가 기사를 쓰더라도 한달 두달 내로 또 터질건데... 내가 이기사를 왜 써야 하지? 이런 생각이 많이 들거다. 분명히 말씀을 먼저 드렸는데.^^ 그런데 간부비리가 계속 터지는거다.23
"청와대 간다~~" 하니까 측근이 죽는 이유
부산경찰관님^^ 청와대 간다.~~~ 청와대 간다.~~~
이런 거짓말을 하다가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아세요?
당신의 측근 딸이 못 참아서 사람을 토막살해를 했어요.
총경이 반성을 안하고 자신의 딸이 사고를 쳤는데 남 탓을 하고 버젓이 총경간부회의에 들어가고 시민들을 조롱하니까
결국 그 총경이 경무관 승진하니까 딸이 사람을 토막살해를 해서 언론에 대서특필이 되었어요.
시민들이 경찰관 팔아 드시는데 가만히 있나요?
그 시민들이 하는 말이 그 경무관의 둘째 딸이 사람죽였다고 했습니다.
그 경무관은 이복동생까지 있었는가보네요? 이제는 그 다른 딸도 사고를 치던데요?
참 가지가지 한다.
내가 제일 웃긴게 뭐냐면 경찰관은 시민들한테 부탁을 했는데 경찰관이 경찰관 역할을 못하니까 시민들이 나한테 알려준다.
아... 사람들이 팔아 먹을게 있고 하면 안되는 짓이 있는거다. 그런데 아무리 사람들이 장난으로 나를 속인다고 해도 있지 않는 사실을 팔아먹을 수는 없는거다.
이게 바로 경찰관이 경찰관 역할을 못하고 그렇게 시켜놓고 자신들은 비리를 쳐 저지르니 시민들이 저 놈이 더 바른 놈이다라고 생각을 고쳐먹은거다.
심지어 경찰관이 도움을 부탁하는데 내가 올바른 말을 하니 그 도움을 부탁하는 경찰관이 얼굴이 완전히 벌게져서 간다.
그 정도 벌게지는 건 어느 정도냐면 그걸 계속 느끼면 경찰관이 하기가 싫어진다. 이 뭐 같은 조직에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거다. 이 딴 돈 때문에 내가 이런 취급을 당하면서 일해야 하나 하고 나가는거다.
내가 그렇게 강조하지 않았나요? 이제 경찰로서의 역할이 뭔지 .우리 조직이 왜 이 모양 이 꼴을 당했는지. 왜 언론기관조차 "막나가는 부산경찰"이라고 하는지.
이 점은 내가 언론기자보다 더 실감나게 경험한거다.
부산경찰 당분간 비리는 계속 터집니다. 아래가 부실해서 겨우 막았는데 이제 안 막혀서 계속 땜질을 하는데도 터지는겁니다. 더 터질 겁니다.
시민들이 경찰관을 팔아 먹는게 아니라 시민들도 오랫동안 판단하고 내린 결론을 보고 알려주는거다.
해도 해도 너무하다는 거다. 그래 놓고는 자신들은 비리를 저지른다는거다.
이제는 말해도 되겠네요. 저는 서면에서 몇 달전에 어차피 기자가 기사를 쓰더라도 한달 두달 내로 또 터질건데... 내가 이기사를 왜 써야 하지? 이런 생각이 많이 들거다. 분명히 말씀을 먼저 드렸는데.^^
그런데 간부비리가 계속 터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