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전문대 한학기 다녔다가 자퇴했었음 그때부터 쭉 공부했어야했는데 알바하고 피곤하면 그냥 잠만 잤어 이번 삼수때는 주5일 알바하면서 돈 모았었음 5월 쯤 그만두고 공부하려고 했는데 우리집 가난해서 내가 모아둔 몇백만원 부모님이랑 생활비에 보탰어... 그 이후에도 내 알바비로 생활비 보태서 쓰고 난 스트레스 해소하겠다고 공부 안하고 놀고.. ㅋㅋ
작년부터 알바했는데도 지금 잔고에 50만원밖에 없고 공부할시간은 이미 다 버렸고 에휴 나도 ㅈㄴ 한심하다 직장 없어서 자식들한테 돈꾸고 다니는 엄빠 원망스럽고 지금이라도 공부해서 어디든 다니려고...
삼수생인데 여태껏 시간만 버림
작년부터 알바했는데도 지금 잔고에 50만원밖에 없고 공부할시간은 이미 다 버렸고 에휴 나도 ㅈㄴ 한심하다 직장 없어서 자식들한테 돈꾸고 다니는 엄빠 원망스럽고 지금이라도 공부해서 어디든 다니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