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는 적정 선 긋고 사세요

ㅇㅇ2024.08.27
조회23,314

선 넘어서 잘 하면 당연하게 생각하고
더 원하는 게 시댁 사람들입니다.

* 자주 찾아뵙거나 * 자주 전화하거나 (주 1ㅡ2회)
* 결혼기념일까지 챙겨드리거나 * 생신상 차려드리거나* 남편 없이 애 데리고 시댁가거나 *시누이 보고가라고해서 명절에 시누 올때까지 기더리거나 등등
이게 기본범위 에서 벗어난겁니다

결혼해서 착한 며늘 되고 싶다고 잘 하지 맙시다

몇 개월 착한 며느리 칭찬받다가
하나 못 하면 평생 개 ㅆ 며느리 됩니다.


애 낳았다고 자주 가지 말고!
그럼 주 1회씩 가야 한다


# 내가 적정선 긋는데 남편은 친정에 잘 하라?
그건 이기적인 거고, 서로 똑같이 적정선 긋고
살아야 하고, 내 배우자. 내 새끼가 우선이지
부모님이 1순위가 되면 안 됨

# 애기 태어나면 친정이 좀 더 가까우면 좋음
근데 ? 친정이 더 가까워졌다고 해서 남편을
거기 더 지주 데리고 간다 ? 그건 안됨
처가에 더 자주간다 ? 남편들도 사람이고 감정이 있기 때문에 점점 쌓이면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