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남편 바쁩니다.
저는 네살 아기 혼자 독박육아하고
직장 다니는 워킹맘이에요
등하원 물론 저 혼자 다합니다.
저희부부 불러다 놓고
얘가 (남편이) 바쁘면 너(저, 글쓴이)라도 해야지
며느리가 전화 한통 없다고 하시는데
너무 열받고 황당해서 말도 안나오고 이럴 때 뭐라고 해야하나요
Best어머니 저도 바빠요. 씽긋^^
Best독립한 아들네 부부한테 얘 너 거리는 시부모 수준 알 만하네요. 그냥 상대 안해주면 됩니다. 피꺼솟 할 이유가 없어요.
Best생활비 한달에 500만원 정도 보내들라고 그래요 징징징 하면서 힘들어 죽겠아요 징징징
전화할 시간 조차 없어요 하루가 전쟁이에요
남편넘이 독박육아하면 원하는 전화 매일 해주겠다 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시애미애비 볼 생각도 없으니 연락은 남편한테만 하라고 하시길...
애낳기전에 하루에한번씩 아버님한테 연락이라도 해라~ 하라는걸 네 할게요 이러고 안함 아버님한테 연락한통 보냈었나? 씹길래 그뒤로 안보냄
제이르안 바쁜 어머니가 아들한테 전화흐하시라 해요.
베플 보니 여자들이 징징대는걸 전략적으로 이용하는구나 싶네..
진짜 수준낮은 시댁 뭐이렇게 많냐…노
저도 바빠요 그 얘기를 못 하나? 결시친 보면 입 뒀나 먹는 데만 쓰는 아줌마들 참 많아
전 너무 바빠서 친정엄마한테도 전화 못하고 산다고 했어요 돈좀 모아지고 남편이 안바빠져서 육아좀 도우면 할게요 그랬어요
경상도에선 다 그래요.. 그러러니 하세요
그럼 니가 남편보다 천원한장이라도 더 벌던가 결혼할때 아파트 하나라도 해와 가진것도 없이 결혼했으면 도리는 해야지 전화 한통이 어려움? 그냥 하기싫은거면서 한녀들은 지 좋을때만 육아 핑계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