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스럽게 푸념글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간호사로 일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관계도 전보다는 나아지길 바라며 힘든 일, 억울한 일, 괴로운 일들이 너무 많았고, 말도 안되게 제 스스로가 주변에 해명해야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20대 초반 사회 초년생으로 지내며 무섭고 못된 간호사 선생님들이 많았는데 세월이 지나니 몇 명이 남았네요. 연차가 올라가고 책임감이 높아지며 수없이 많은 일들 선임간호사들이 수시로 연락오며 수시로 일이 생기며 쉬는날이 쉬는날 같지 않았어요. 제가 병원생활하며 정말 인복이 없었던것 같아요. 처음에는 적응하고, 관계 개선 노력을 했지만, 지나보니 그런 성향, 예민한 사람들, 화가 많은 사람들, 화풀이 잘하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직적인 관계의 직장분위기,,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신입간호사 존중하는 분위기로) 달라지는 사람들이 아니고, 저는 예전에 들어온 사람이니 그시절 그대로 저한테는 쉽게 쉽게 막대하고, 지금의 신규들한테는 눈치보며 착한척하면서 말이죠... 10년 넘게 신규때부터 괴롭혔던 그 사람은 선임간호사가 되어 덕있는 척하며 저한테는 항상 화내고, 화풀이하고, 함부로 대하고 후배들이 저쌤 쌤한테 왜그러냐는 그런말들 엄청들었어요. 그리고, 연차 올라가며 책임회피하며 무슨일만 있으면 항상 나는 몰랐다고 일관하는 고연차선임간호사 1명, 또 자기 위주로얘기하며 항상 자기방어적이고 자기한테 이롭게말하며 상대에게 피해가게 하는 또다른 고연차선임1명, 또 같은연차지만 상대누르고자기과시욕이 넘쳐나는 또 다른 간호사 ...., 교수님이 말도 안되는 불평불만, 짜증낼때 받아주며 간호사 같이 욕하는 선임간호사.. 이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지만 달라지지 않는 현실에고연차 간호사로 부당하면 꼭 해야하는 말들 외면할수 없는 성격이라필요한 말을 하고 있지만, 윗연차 간호사들 중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없고 그저자기밥그릇, 자기 자리유지 위해 외면하고 모르쇠하며 뒷짐지는 윗연차들 너무 싫어서 대학병원간호사 그만하고 떠납니다. 이렇게 오래 견디고 감내할게 아니라 벗어났어야 했던거 같은데상황이 그렇게 되지 못했고,,, 실제 고연차가 ,윗선임 윗연차가 어떤사람들인지알게 되어 질려 버렸네요... 10년넘게 괴롭힌 ** 내가 진짜 많이 참았다... 직장내괴롭힘내 신규때부터 있었으면 좋았으련만 ... 밖에서 보면 내가 너때문에 10년넘게 힘들었고,나한테 안좋게 분위기조장했던 세월 그거 네아들한테 다가라고 , 쌤이 내 10년넘게 괴롭혔다고 말해줄게 우연히 이글보면 양심이 있으면 쫌 찔려했으면 좋겠네요..
최악의 직장동료들
죄송스럽게 푸념글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간호사로 일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관계도 전보다는 나아지길 바라며
힘든 일, 억울한 일, 괴로운 일들이 너무 많았고, 말도 안되게 제 스스로가 주변에 해명해야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20대 초반 사회 초년생으로 지내며 무섭고 못된 간호사 선생님들이 많았는데
세월이 지나니 몇 명이 남았네요. 연차가 올라가고 책임감이 높아지며 수없이 많은 일들
선임간호사들이 수시로 연락오며 수시로 일이 생기며 쉬는날이 쉬는날 같지 않았어요.
제가 병원생활하며 정말 인복이 없었던것 같아요.
처음에는 적응하고, 관계 개선 노력을 했지만, 지나보니 그런 성향, 예민한 사람들, 화가 많은 사람들, 화풀이 잘하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직적인 관계의 직장분위기,,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신입간호사 존중하는 분위기로)
달라지는 사람들이 아니고, 저는 예전에 들어온 사람이니 그시절 그대로 저한테는
쉽게 쉽게 막대하고, 지금의 신규들한테는 눈치보며 착한척하면서 말이죠...
10년 넘게 신규때부터 괴롭혔던 그 사람은 선임간호사가 되어 덕있는 척하며 저한테는 항상 화내고, 화풀이하고, 함부로 대하고 후배들이 저쌤 쌤한테 왜그러냐는 그런말들 엄청들었어요. 그리고, 연차 올라가며 책임회피하며 무슨일만 있으면 항상 나는 몰랐다고 일관하는 고연차선임간호사 1명, 또 자기 위주로얘기하며 항상 자기방어적이고 자기한테 이롭게말하며 상대에게 피해가게 하는 또다른 고연차선임1명, 또 같은연차지만 상대누르고자기과시욕이 넘쳐나는 또 다른 간호사 ...., 교수님이 말도 안되는 불평불만, 짜증낼때 받아주며 간호사 같이 욕하는 선임간호사..
이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지만 달라지지 않는 현실에고연차 간호사로 부당하면 꼭 해야하는 말들 외면할수 없는 성격이라필요한 말을 하고 있지만, 윗연차 간호사들 중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없고 그저자기밥그릇, 자기 자리유지 위해 외면하고 모르쇠하며 뒷짐지는 윗연차들 너무 싫어서
대학병원간호사 그만하고 떠납니다.
이렇게 오래 견디고 감내할게 아니라 벗어났어야 했던거 같은데상황이 그렇게 되지 못했고,,, 실제 고연차가 ,윗선임 윗연차가 어떤사람들인지알게 되어 질려 버렸네요... 10년넘게 괴롭힌 ** 내가 진짜 많이 참았다... 직장내괴롭힘내 신규때부터 있었으면 좋았으련만 ... 밖에서 보면 내가 너때문에 10년넘게 힘들었고,나한테 안좋게 분위기조장했던 세월 그거 네아들한테 다가라고 , 쌤이 내 10년넘게 괴롭혔다고 말해줄게
우연히 이글보면 양심이 있으면 쫌 찔려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