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오는길에 오줌이 마려웠음
장지나
2024.08.27
조회
985
그래서 산길을 달리던 도중 차를 세워놓고 길가에 쭈그려앉아 입고있는 치마를 들어올리고 오줌을 쌈. 덕분에 방광은 편안해졌지만 내 양심이 울고있음.
오늘 집에 오는길에 오줌이 마려웠음
그래서 산길을 달리던 도중 차를 세워놓고 길가에 쭈그려앉아 입고있는 치마를 들어올리고 오줌을 쌈. 덕분에 방광은 편안해졌지만 내 양심이 울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