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미치겟음 그냥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 듦 밤~새벽이면 딱 감성 탈 시간인데 거기에 노래도 ㅈㄴ감성적인 노래라 그냥.. 아련해지고 울컥해진다해야되나 영화 첨 볼 때 생각나고 돌아가고 싶고 막 그럼 사실 지금 듣고잇는데 미치겟늠 공부 다때려치고 너의이름은이나 보고싶네
근데 여름밤에 너의이름은 ost들으면
ㄹㅇ미치겟음 그냥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 듦
밤~새벽이면 딱 감성 탈 시간인데 거기에 노래도 ㅈㄴ감성적인 노래라 그냥.. 아련해지고 울컥해진다해야되나 영화 첨 볼 때 생각나고 돌아가고 싶고 막 그럼
사실 지금 듣고잇는데 미치겟늠 공부 다때려치고 너의이름은이나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