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저녁시간 12시가 다 되어가는시간에, 키우는 반려견 훈육에 대해서 여자친구에 목소리가 다소 컸었습니다.저는 그소리가 다소 불쾌한 수준이라 "ㅇㅇ아, 지금 12시 다 되어가 " 라고 말을 했습니다.그 말을 들은 여자친구는 기분이 좋진않았습니다.이후, 다른말은 하지 않았고, 서로 기분이 좋지않은채로 지나갔습니다.
다음날 아침, 반려견은 아직 어린상태로, 철장에 가둬두면 꺼내달라는듯낑낑소리를 계속 냅니다. 그소리에 깬 제가 유튜브에서 본 교육영상에서 철장을한번씩 쳐서 그러지 못하게 하는 방법으로 실행을 했는데, 여자친구는 하지말라고 말했고,저는 그이후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는 출근을하고, 출근후에, 아까 철장을 두들기는것에 대해 예민하게말한 것 같다고 사과를 했습니다.저는 그거에 기분이 나빴던 것보다, 어제 내가 지금 12시 다 되어가 라고 말한부분이,내가 못할말을 한건가 싶어서 그 부분을 지적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내생각엔 듣는사람이불쾌한 수준이여서 그렇게 말을 한거다 라고하니, 여자친구는 본인은 그렇게 큰소리가 아니었으며, 내집에서 그정도 소리를 낼 수 있다 라고 말을 했고, 그이후 저도 그럼 더 신경쓰지 않겠다. 라고 말을 끝냈습니다.
이후, 저는 조금 이른 퇴근을해서, 오후12시 정도에 집에 귀가 하였고,여자친구는 6시 퇴근을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점심을 언제 먹었냐 물었고,집에 와서 12~1시 쯤 먹었다 얘기를 하였는데, 냄새가 3시쯤 먹은듯 하다며,아닌 것 같다고, 솔직히 말을 하란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약 4~5회정도 반복해서 물어봤습니다.내가 왜 굳이 그런걸로 거짓말을 하냐고 아까 말한대로 라고 말한뒤,말끝에 욕나오려 하네 <이런 뉘앙스로 말을 했습니다. 정색하면서 말을한건 아니었습니다.이말을 시점으로 말을 왜 그렇게 하냐 좋게 얘기할 수 있지 않냐 라는게 여자친구에 입장이고, 제 입장은 아닌걸 아니라고 하는데 자꾸 묻는게 무슨 의도냐고 서로 기분이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싸움은 정말 안좋게 흘러갔고, 결국에 화해는 했지만, 이 싸움에서 제가 욕나오려고 하네 라고 했던 이말이, 여자친구 입장에서는예민한 얘기라고 말을 했습니다.
수없이 싸웠던터라, 그전일을 다 꺼내기에는 너무나 글이 길어질 것 같아서, 오늘 어제 문제에 대해서만 쓰려고 합니다.
제가 어제에 일에 대해서 쓴이유는, 제 딴에는 그시간에 그소리는 큰소음이었고,그와중에 여자친구에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쁘지 않을 수 있는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제가 그럼 어떻게 말을 했어야 기분이 나쁘지 않았을거냐 라고 물으니,그상황에서는 어떻게든 좋게 말을해도 본인은 기분나쁘게 들었을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저역시 제가 욕나오려고 하네 라고 했던 이말이, 저 역시 여러번 되묻는게 불쾌하여, 불쾌함을 나타내는 말이었습니다.제가 한 이말이, 상대방에게 불같이 싸움을 키울 말이었는지, 이해가 안되서 글을 적어 봤습니다.
너무 사소한 문제로 글을 써서, 읽는분들은 무슨말을 전하고자 하는지, 모르실 것 같아서,조금 걱정되네요.다른분들에 생각이 궁금 합니다. 제가 여자친구한테 한 말들이, 연인사이에하지못할 말들을 한건지. 여자친구가 예민하게 받아들인건지. 저역시, 너무 사소한걸로,여자친구에게 하지못할 말들을 내뱉은건지. 냉정하게 말씀해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저에 개인적인 감정으로 쓴글이라 저에 대한 보호를 더 했을 수 있으니, 여자친구에 대한욕설은 삼가하여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