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기획 창을 티비 돌리다 보게 되었는데, 이 프로그램에서 처음으로 교제살인으로 인한 사망자 통계를 내보았는데 (2020년 ~ 현재) 서로 사귀는 사이에서 한쪽이 다른쪽을 가격해서 사망한 경우의 15프로는 남자. 75프로는 여자 이고 사망자의 나이대는 1위가 40대, 그 다음으로 많은 세대가 20대 였다. 40대가 제일 많이 죽는다는게 너무 놀랐고 특히 사귀다가 강압에의한요구 가 커지는 시점 ( 옷입는거 누구 만나는거 지인들과 소통을 끊게 만드는거 일일이 간섭하는것 ) 이런게 심해지는 시점이 사망하기 전에 공통적으로 높게 나타난다고 한다 교제살인 판결문을 모두 분석한 결과다 그러니 처음에는 40대든 20대든 조심하고 좋은모습 보이다가 시간이지나면서 과도한 상대방에 대한 집착..제한 이런게 전조증상 이라는 통계를 도출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그리고나서 계속 견디다 못해 헤어지자 했을때 그들은 죽음에 이르렀고 특히 간호학과 다니던 최근에 죽은 여자분은 그전에 11번 경찰에 신고했었고 허술한 질문, 가해자가 전화를 뺏어들고 여자친구 남자친구 싸우는거니 오지마세요! 해도 여자분 바꿔라 라는 한마디도 안하고 출동은 해서 직접 11번 다 간 모양인데 여자 팔 다리 시퍼렇고 빨갛게 멍들게 때린남자 앞에 두고 "처벌을 원하냐" 이 ㅈㄹ 로 물어보고 앉아있고(물론,,옷위로 때려서 경찰이 맞은상처를 보지는 못한듯.) 그 11번의 과정속에서 남자는 때릴때마다 경찰이 와도 자신이 아무 제재도 받지 않는다는 자신감이 점점 커진것이라고 한다. 또 다른 여자는 이은총이라는 여자분인데 헤어지고 같은 직장에 다니고 있는 남자가 출근길에 차로 따라 붙고 여자가 백미러로 보고 나중에 전화로 강하게 항의하면서 경찰에 신고를 했다그리고 사촌언니와 신고했다고 근데 당장 경찰에서 할수 있는게 없대 라고 전화로 이야기를 나누고 그날 남자가 경찰에 잡혀있다 네시간만에 풀려나서 앙갚음 하려고 바로 다이소에서 칼을 네자루 사서 (여기서 칼을 팔았었나 ? 난 못봤는데.. )퇴근하고 돌아오는 여자의 집 지하주차장에서 바로 여자를 공격해서 죽음에 이르게 했다 그리고 8월 한달 친밀한사이의 관계에서 14건의 사망사고가 있었다고 한다그 14건은 각자 그 지방의 방송사에서 작게 보도 되었을 것이다그리고 흉기가 있으면 살인으로 인정되지만 흉기없이 손으로 머리를 가격한다거나 해서 죽게 하면치사죄로 그형량은 평균 징역 4년 이라고 한다 또한 그 상대방이 돌아가셨기 때문에 , 가해자는 더이상 범행을 하지 않을거라는(그 집착했던 상대방이 이제 없으므로) 믿음으로 전자발찌부착장치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현재 전문가들이 국가가 살릴수있었으나 죽었다 라는 취지로 법을 개정해보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으나 법안이 발의되고 상임위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것은, 왜 다 같은 폭력인데 교제폭력만 따로 법을 세세히 만들어야 하냐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쟁점이 붙어서 쟁점이 있는 사항이니 나중에 얘기합시다 하고 더이상 법안을 그 다음단계로 올라가지 못한다고 한다 나이어린 사람들이 계속 도움요청하고 죽어가고 있는데 말이다 게다가 그 가해자들은 전과가 없는 경우가 많고 그저 평범해 보이는 사람이어서 사귀었는데 그런일이 생기는 정말 뭣같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피해자들은 너무나 취약한데 그저 가족들 지인들만 발 동동 구르고 처음겪는 일이라 사전지식이 부족해서 중요한 계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보통 피해자들이 처음에는 혼자 감내하고 적극적으로 주변에 표현하고 말하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사망하는 이런 일이 반복되는것 같다 외국의 사례들도 나오던데 우리나라도 법이 조금이라도 바뀌는 그날을 바래본다아직 한발짝도 바뀌지 않았다고 한다그저 대응하는 경찰의 선의에 기댈뿐...매뉴얼이 없다다 보고 나서 같은 여자로서 많이 속이 타는 심정 이었다
어제 시사기획 창-죽어서야헤어졌다
이 프로그램에서 처음으로 교제살인으로 인한 사망자 통계를 내보았는데 (2020년 ~ 현재)
서로 사귀는 사이에서 한쪽이 다른쪽을 가격해서 사망한 경우의 15프로는 남자. 75프로는 여자 이고
사망자의 나이대는 1위가 40대, 그 다음으로 많은 세대가 20대 였다.
40대가 제일 많이 죽는다는게 너무 놀랐고
특히 사귀다가 강압에의한요구 가 커지는 시점 ( 옷입는거 누구 만나는거 지인들과 소통을 끊게 만드는거 일일이 간섭하는것 ) 이런게 심해지는 시점이 사망하기 전에 공통적으로 높게 나타난다고 한다
교제살인 판결문을 모두 분석한 결과다
그러니 처음에는 40대든 20대든 조심하고 좋은모습 보이다가 시간이지나면서 과도한 상대방에 대한 집착..제한 이런게 전조증상 이라는 통계를 도출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그리고나서 계속 견디다 못해 헤어지자 했을때 그들은 죽음에 이르렀고
특히 간호학과 다니던 최근에 죽은 여자분은 그전에 11번 경찰에 신고했었고 허술한 질문, 가해자가 전화를 뺏어들고 여자친구 남자친구 싸우는거니 오지마세요! 해도 여자분 바꿔라 라는 한마디도 안하고 출동은 해서 직접 11번 다 간 모양인데 여자 팔 다리 시퍼렇고 빨갛게 멍들게 때린남자 앞에 두고 "처벌을 원하냐" 이 ㅈㄹ 로 물어보고 앉아있고(물론,,옷위로 때려서 경찰이 맞은상처를 보지는 못한듯.)
그 11번의 과정속에서 남자는 때릴때마다 경찰이 와도 자신이 아무 제재도 받지 않는다는 자신감이 점점 커진것이라고 한다.
또 다른 여자는 이은총이라는 여자분인데 헤어지고 같은 직장에 다니고 있는 남자가 출근길에 차로 따라 붙고 여자가 백미러로 보고 나중에 전화로 강하게 항의하면서 경찰에 신고를 했다그리고 사촌언니와 신고했다고 근데 당장 경찰에서 할수 있는게 없대 라고 전화로 이야기를 나누고
그날 남자가 경찰에 잡혀있다 네시간만에 풀려나서 앙갚음 하려고 바로 다이소에서 칼을 네자루 사서 (여기서 칼을 팔았었나 ? 난 못봤는데.. )퇴근하고 돌아오는 여자의 집 지하주차장에서 바로 여자를 공격해서 죽음에 이르게 했다
그리고 8월 한달 친밀한사이의 관계에서 14건의 사망사고가 있었다고 한다그 14건은 각자 그 지방의 방송사에서 작게 보도 되었을 것이다그리고 흉기가 있으면 살인으로 인정되지만 흉기없이 손으로 머리를 가격한다거나 해서 죽게 하면치사죄로 그형량은 평균 징역 4년 이라고 한다
또한 그 상대방이 돌아가셨기 때문에 , 가해자는 더이상 범행을 하지 않을거라는(그 집착했던 상대방이 이제 없으므로) 믿음으로 전자발찌부착장치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현재 전문가들이 국가가 살릴수있었으나 죽었다 라는 취지로 법을 개정해보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으나 법안이 발의되고 상임위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것은,
왜 다 같은 폭력인데 교제폭력만 따로 법을 세세히 만들어야 하냐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쟁점이 붙어서 쟁점이 있는 사항이니 나중에 얘기합시다 하고 더이상 법안을 그 다음단계로 올라가지 못한다고 한다
나이어린 사람들이 계속 도움요청하고 죽어가고 있는데 말이다
게다가 그 가해자들은 전과가 없는 경우가 많고 그저 평범해 보이는 사람이어서 사귀었는데 그런일이 생기는 정말 뭣같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피해자들은 너무나 취약한데
그저 가족들 지인들만 발 동동 구르고 처음겪는 일이라 사전지식이 부족해서 중요한 계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보통 피해자들이 처음에는 혼자 감내하고 적극적으로 주변에 표현하고 말하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사망하는 이런 일이 반복되는것 같다
외국의 사례들도 나오던데 우리나라도 법이 조금이라도 바뀌는 그날을 바래본다아직 한발짝도 바뀌지 않았다고 한다그저 대응하는 경찰의 선의에 기댈뿐...매뉴얼이 없다다 보고 나서 같은 여자로서 많이 속이 타는 심정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