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노산도
배열의 구조가 바뀌면
같은 아미노산이
같은 아미노산이라는 것에만
주목할 수 있나
스테인리스로 연속되지만
숟가락과 밥그릇을
스테인리스라는
동일한 재질 때문에 구분을 안하고
우리가 살아갈 수가 있나
젓가락도
한 개와
한 개 더 있는 것이 의미가 다르고
두 개가 더 있는 상황은
같이 밥 먹자가 되니
또 다르다
똑같은
스테인리스 재질의
연속인데
삶에서는
많은 다른. 의미가 파생되고
모든 것이 달라지기도 한다
그래 가지고
어디 공장에서 주은
스테인리스 재질의 네모난 조각 주어다가
숟가락이며
밥그릇이며
젓가락이며
그 갯수들에
펼쳐지는 사람의 일생의 맥락은 다 내치고
그 조각 가지고
발로 밟고 하면
이것이
뭐 위험하지 않냐
그러면
같이 정겹게 밥 먹고 거기에서
펼쳐진. 여러 삶의 의미 등이 무시되고
전혀 다른 살아가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게 되는 정도인데
그 재질이 다 같다
이런 관찰이 가져와 진행 하는
삶은 또 달라질 지경인데
어떻게 정부 여당의 구성원들께서
살인자이다 이 표현을 뽑아
그것만 강조하며
전혀 엉뚱한 맥락에 놓으시고
형법상 위법한 행위를 한 범죄자라고
말씀을 하신 것 식으로 주장을 하시는. 것인지
국민들이 그렇게 바보같이 보이십니까
그러니 없는 죄 그렇게 만든다는 것이고
그런 것을 뉴라이트 계열에서 주로 하는
사이버 활동 아닌가
대통령 전용기 추락의 박주환 미카엘 신부님 그림에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구절만 추출하여 문제 삼으면
이태원 참사 당시 맥락은 철저히 무시해 버리고
ㅡ어느 공직자 분이
이태원 참사가 물리적 현상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셔서
거기에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비행기 고장나서 추락하여
서거하시면 그것도 그런 물리적 현상이다라고 하고
말것인가? 그래서 그 주제의 그림에 비나이다 비나이다가
있는데. 엉성해가지고 지엽적인 정보를 중시하시며
그런 것이 고난도인 그런
맨 쓸데없는 것 외워서 시험 보는
전두환식 옛날 교육이나 받고 어설프고 어설프게 살아 오셔서
맨날 한국 교육이. 문제라는 둥
그러니 캘리포니아 초등학교 가야 질문을 던질 수 있다는 그것을 배운다며 한국은 한국 대학 학점을 뭐라더라
인정도 안해준다는 둥 그런 뚱딴지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그런 분들이 해외에 나가보니 우리 나라 아무 것도 아니라는 둥
맨날 그런 지지자들이 헛소리나 하는 그 와중에 선출되시는
여러분들은 윤석열 대통령님께 그런 관점에서 늘어 놓고
그래서 한일 관계 정상 외교까지
다
오무라이스 되고
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이 다
누구 때문입니까
기시다는 결국 쫓겨 나고 ㅡ
그런데 518전두환 신군부를 찬양. 미화하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체제로는
나라가 거꾸로 후퇴하자는거지
여러분들은 돌아가시는 분이라도
나오시면
무슨
덧널 무덤
돌널 무덤에 들어가겠다고
하실 분들 같다
신부님 정직시키면 그 사람들은
하느님의 은총의 지위는 커녕
하느님의 심판대에 종아리 걷고 올라 있는 것이며
김건희 윤석열이 살인자이다
그 표현에서 살인자라는 특정 어휘나 몰고 나오면
도덕적 윤리적 도의적 책임에 대한 공방이자 논쟁을
그 맥락을 무시하고 나면
전혀 엉뚱하게 끼어들어
모임. 분위기나 망치는 사람들이 된다
여러분들이 젊은 시절
예전 표현을 끌어오자면
거의 사오정 스타일
말 안통하는 뚱딴지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그러니 그러시려면
나가 달라는 것입니다
송석준 의원님의 방어는. 말도 안되는 도덕적 윤리적 도의적
기준이기는 했지만 적어도 사오정 뚱딴지
이게 다 무슨 말이지?
자다가 봉창 두드리시네
이렇게 맥락을 이해를 못하신다는 아니었습니다
참으로
무슨 밑줄 쫙
그런 식이고
핵심어를 문단에서 고르시든지 하여튼 그럴 때
맥락은 이해를 못하시고
그러니 제명을 시도하고 법정으로 끌고 가고 계신데
그러니 정치 현장에서 그렇게 답안지 제출을 하신 것이니
우리 말을 이해를 못하신다고 생각해야 하나
그래서 영어를 섞어 그러나 우리 말에 정착시킨 표현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오버하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디올백 문제 안의 특정 표현만을 추출한 것에 대한 이해
우리가 찾아
공감할 수 있는 문제이지만
아미노산도
배열의 구조가 바뀌면
같은 아미노산이
같은 아미노산이라는 것에만
주목할 수 있나
스테인리스로 연속되지만
숟가락과 밥그릇을
스테인리스라는
동일한 재질 때문에 구분을 안하고
우리가 살아갈 수가 있나
젓가락도
한 개와
한 개 더 있는 것이 의미가 다르고
두 개가 더 있는 상황은
같이 밥 먹자가 되니
또 다르다
똑같은
스테인리스 재질의
연속인데
삶에서는
많은 다른. 의미가 파생되고
모든 것이 달라지기도 한다
그래 가지고
어디 공장에서 주은
스테인리스 재질의 네모난 조각 주어다가
숟가락이며
밥그릇이며
젓가락이며
그 갯수들에
펼쳐지는 사람의 일생의 맥락은 다 내치고
그 조각 가지고
발로 밟고 하면
이것이
뭐 위험하지 않냐
그러면
같이 정겹게 밥 먹고 거기에서
펼쳐진. 여러 삶의 의미 등이 무시되고
전혀 다른 살아가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게 되는 정도인데
그 재질이 다 같다
이런 관찰이 가져와 진행 하는
삶은 또 달라질 지경인데
어떻게 정부 여당의 구성원들께서
살인자이다 이 표현을 뽑아
그것만 강조하며
전혀 엉뚱한 맥락에 놓으시고
형법상 위법한 행위를 한 범죄자라고
말씀을 하신 것 식으로 주장을 하시는. 것인지
국민들이 그렇게 바보같이 보이십니까
그러니 없는 죄 그렇게 만든다는 것이고
그런 것을 뉴라이트 계열에서 주로 하는
사이버 활동 아닌가
대통령 전용기 추락의 박주환 미카엘 신부님 그림에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구절만 추출하여 문제 삼으면
이태원 참사 당시 맥락은 철저히 무시해 버리고
ㅡ어느 공직자 분이
이태원 참사가 물리적 현상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셔서
거기에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비행기 고장나서 추락하여
서거하시면 그것도 그런 물리적 현상이다라고 하고
말것인가? 그래서 그 주제의 그림에 비나이다 비나이다가
있는데. 엉성해가지고 지엽적인 정보를 중시하시며
그런 것이 고난도인 그런
맨 쓸데없는 것 외워서 시험 보는
전두환식 옛날 교육이나 받고 어설프고 어설프게 살아 오셔서
맨날 한국 교육이. 문제라는 둥
그러니 캘리포니아 초등학교 가야 질문을 던질 수 있다는 그것을 배운다며 한국은 한국 대학 학점을 뭐라더라
인정도 안해준다는 둥 그런 뚱딴지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그런 분들이 해외에 나가보니 우리 나라 아무 것도 아니라는 둥
맨날 그런 지지자들이 헛소리나 하는 그 와중에 선출되시는
여러분들은 윤석열 대통령님께 그런 관점에서 늘어 놓고
그래서 한일 관계 정상 외교까지
다
오무라이스 되고
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이 다
누구 때문입니까
기시다는 결국 쫓겨 나고 ㅡ
그런데 518전두환 신군부를 찬양. 미화하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체제로는
나라가 거꾸로 후퇴하자는거지
여러분들은 돌아가시는 분이라도
나오시면
무슨
덧널 무덤
돌널 무덤에 들어가겠다고
하실 분들 같다
신부님 정직시키면 그 사람들은
하느님의 은총의 지위는 커녕
하느님의 심판대에 종아리 걷고 올라 있는 것이며
김건희 윤석열이 살인자이다
그 표현에서 살인자라는 특정 어휘나 몰고 나오면
도덕적 윤리적 도의적 책임에 대한 공방이자 논쟁을
그 맥락을 무시하고 나면
전혀 엉뚱하게 끼어들어
모임. 분위기나 망치는 사람들이 된다
여러분들이 젊은 시절
예전 표현을 끌어오자면
거의 사오정 스타일
말 안통하는 뚱딴지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그러니 그러시려면
나가 달라는 것입니다
송석준 의원님의 방어는. 말도 안되는 도덕적 윤리적 도의적
기준이기는 했지만 적어도 사오정 뚱딴지
이게 다 무슨 말이지?
자다가 봉창 두드리시네
이렇게 맥락을 이해를 못하신다는 아니었습니다
참으로
무슨 밑줄 쫙
그런 식이고
핵심어를 문단에서 고르시든지 하여튼 그럴 때
맥락은 이해를 못하시고
그러니 제명을 시도하고 법정으로 끌고 가고 계신데
그러니 정치 현장에서 그렇게 답안지 제출을 하신 것이니
우리 말을 이해를 못하신다고 생각해야 하나
그래서 영어를 섞어 그러나 우리 말에 정착시킨 표현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오버하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