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답변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흡연 안좋죠 층간소음에 당하면 층간소음 안나오는 방법만 찾습니다.오죽했으면 수면제 먹고 잡니다. 그것도 안되면 수면케어쉼 그것 먹고 잡니다.층간소음 조심해주라고 말하면 몇일만 조용 방송도 그렇구요흡연이 안좋다고 생각해서 향피우고 그것도 안되면 황병기 미궁 틀었더니 요즘 좀 조심하다가 또 층간소음이면 흡연,향,노래 틀어줬더니 조심하네요층간소음때문에 이사왔더니 또다시 층간소음.....하소연 했더니 좀 마음은 좀 났네요...답변 감사합니다.
층간소음으로 조언을 받고자 글을 씁니다. 이번년도 초에 이사를 했습니다. 그때는 윗집에선 조용해서 아...이제는 조용히 살겠구나 했더니 2달후 매매했더라구요. 공사시작할때 시끄러워도 참아주고 했는데 공사하면서 에어컨쪽에 잘못공사를 해서 저희집 거실천장이랑 바닥이 물이 샜더라구요. 시공사에게 말했더니 자기들은 아무이상없다해서 관리사무소직원분과 같이 시공하는곳에 갔더니 시공하시다가 잘못 건들어서 물이 나온것을 확인하고 거실천장과 도배를 해주기로했습니다. 천장교체를 하면 돈이 들어서 그러나 마르면 괜찮다면서 도배만 해주겠다는것을 무조건 해주라고해서 천장교체(물샌곳만) 도배를 했습니다. 그후 이사를 오더니 아이뛰는 소리와 아기우는소리에 아침부터 저녁,새벽에 들려서 몇일 참다 윗집에 말을 하니 좀 조용해지더니 또다시 아이뛰는소리에 아기우는 소리에... 바닥을 장판이나 했으면 그나마 괜찮을텐데 타일시공을 해서 그런지 아이들 뛰는소리 더 들리고 한번씩 마닥이 미끄러운지 미끄러져서 머리다친소리,우는소리... 신랑이 담배를 핍니다. 밖에서 피우더니 어디서 듣고는 집에서 피면 조심한다고 해서 좀피웠습니다.전 말렸구요. 저희집에는 냄새가 안나서 몇일만해라 했습니다. 그뒤로 잠잠하더니 담배를 안피니 이제또다시 뛰는소리며 우는소리 아침부터 12시까지 뛰는데 애 유치원가는시간 빼고는 계속 뛰는데 말리지도 않고 새벽에 너무뛰어서 천장에 주먹으로 몇번 쳤더니 잠잠 해지더라구요 그러더니 어제 또다시 새벽까지 뛰어서 천장에 주먹으로 쳤더니 이젠 그 부모까지 뛰어다니더군요 이집때문에 시끄러워서 집을 내놨는데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지 안팔리고 미치겠네요
층간소음
층간소음으로 조언을 받고자 글을 씁니다.
이번년도 초에 이사를 했습니다. 그때는 윗집에선 조용해서 아...이제는 조용히 살겠구나 했더니 2달후 매매했더라구요. 공사시작할때 시끄러워도 참아주고 했는데 공사하면서 에어컨쪽에 잘못공사를 해서 저희집 거실천장이랑 바닥이 물이 샜더라구요. 시공사에게 말했더니 자기들은 아무이상없다해서 관리사무소직원분과 같이 시공하는곳에 갔더니 시공하시다가 잘못 건들어서 물이 나온것을 확인하고 거실천장과 도배를 해주기로했습니다.
천장교체를 하면 돈이 들어서 그러나 마르면 괜찮다면서 도배만 해주겠다는것을 무조건 해주라고해서 천장교체(물샌곳만) 도배를 했습니다.
그후 이사를 오더니 아이뛰는 소리와 아기우는소리에 아침부터 저녁,새벽에 들려서 몇일 참다 윗집에 말을 하니 좀 조용해지더니 또다시 아이뛰는소리에 아기우는 소리에...
바닥을 장판이나 했으면 그나마 괜찮을텐데 타일시공을 해서 그런지 아이들 뛰는소리 더 들리고 한번씩 마닥이 미끄러운지 미끄러져서 머리다친소리,우는소리...
신랑이 담배를 핍니다. 밖에서 피우더니 어디서 듣고는 집에서 피면 조심한다고 해서 좀피웠습니다.전 말렸구요. 저희집에는 냄새가 안나서 몇일만해라 했습니다.
그뒤로 잠잠하더니 담배를 안피니 이제또다시 뛰는소리며 우는소리 아침부터 12시까지 뛰는데 애 유치원가는시간 빼고는 계속 뛰는데 말리지도 않고
새벽에 너무뛰어서 천장에 주먹으로 몇번 쳤더니 잠잠 해지더라구요
그러더니 어제 또다시 새벽까지 뛰어서 천장에 주먹으로 쳤더니 이젠 그 부모까지 뛰어다니더군요
이집때문에 시끄러워서 집을 내놨는데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지 안팔리고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