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역사를 전문적으로 공부한건 아니라 디테일하게 기억나는건 아니지만신분 안 가리고 잡혀 살았는걸로 알고 있음.상급 관료가 집에 호랑이가 기다린다고 술 더이상 못마시고 귀가해야 한다고 ㅋㅋ (양반이고 천민이고 서민이고 가릴거 없이 아내 기에 눌려살았음.)삼국시대에는 일부 국가에서 데릴사위제도 있었고고려 조선으로 넘어 오면서 무슨 제도가 있었던건 아닌데각 시대의 생활상 관련 파트에서 남자가 꽉 잡혀산다는 표현으로 공부한 기억이남. 이게 왜 기억이 나냐면과거에는 여자가 찍소리도 못하고 잡혀살았다는 말만 들었고내가 알던 내용과 너무 정반대라서 이런걸 기억함.응? 조선시대에는 여자가 꽉 잡혀살아서 찍소리도 못하고 살았던거 아니야?근데 왜 역사 시간에 정 반대로 알려주지?심지어 선생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문헌에 기록된 내용을 토대로 배운거였음.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이 말은 그냥 상상한게 아니라 경험을 토대로 선조들이 한 말임.갑분 20세기 21세기 들어와서 여자들 지위가 상승해서 한국 남자들이 찍소리도 못하고잡혀 사는게 아님. 무슨 5000년 역사의 조선 혹은 한국이 하루아침에 바뀌는건 애초에 말도 안되는 개 소리였음. 내 뇌피셜로 한국여자가 유난히 드센 이유는.신라시대 여왕제도로 인해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다.
근데 고려시대 조선시대에도 남자는 잡혀 살았음.
(양반이고 천민이고 서민이고 가릴거 없이 아내 기에 눌려살았음.)삼국시대에는 일부 국가에서 데릴사위제도 있었고고려 조선으로 넘어 오면서 무슨 제도가 있었던건 아닌데각 시대의 생활상 관련 파트에서 남자가 꽉 잡혀산다는 표현으로 공부한 기억이남.
이게 왜 기억이 나냐면과거에는 여자가 찍소리도 못하고 잡혀살았다는 말만 들었고내가 알던 내용과 너무 정반대라서 이런걸 기억함.응? 조선시대에는 여자가 꽉 잡혀살아서 찍소리도 못하고 살았던거 아니야?근데 왜 역사 시간에 정 반대로 알려주지?심지어 선생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문헌에 기록된 내용을 토대로 배운거였음.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이 말은 그냥 상상한게 아니라 경험을 토대로 선조들이 한 말임.갑분 20세기 21세기 들어와서 여자들 지위가 상승해서 한국 남자들이 찍소리도 못하고잡혀 사는게 아님. 무슨 5000년 역사의 조선 혹은 한국이 하루아침에 바뀌는건 애초에 말도 안되는 개 소리였음.
내 뇌피셜로 한국여자가 유난히 드센 이유는.신라시대 여왕제도로 인해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