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닌 상대

ㅎㅎ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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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은 내가 아니다

상대방이 지금은 내가 좋다하더라도

언제 그 마음이 변할지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무소유의 마음으로

사랑을 바라보는 것이

상처를 안받는 지름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