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후보자 개 이야기 2

천주교의민단2024.08.28
조회21
개 대신에 왜
사람들을 만나서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고 하지 않나


국민들의 무의식에 머물러 있을
일종의 인지되지 않은 정신적 상처에는
친일 식민 사관과
김형석 후보자도 한
건국절이 1948년
이런 것들


그 상처가 인지되지 않은 채
민족의 자존감에
큰 상처를 입어서
정지된 활동을 만들어 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 죄가 크다고 할 김형석은 물러 가라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며 정의입니다
김문수도 가라

마귀에. 협력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두 분은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역사관은 다를 수가 있다
라고
속이는 마귀에
협력한다

마귀인지
어떻게 아냐


그 역사관에 따라
도둑놈 도둑년인 일본놈 일본년이 우리 주권을 40년 가지고 있다고 선언하여 불의에 눈감고 가담하여 항거하지 않는 것을 보면



그래서 그들 편을 들고 있지를 않나 보면

주권. 도둑질
40년

훔쳐간 장물
40년 불법 점유하면 소유권이 도둑들에게 있다

똑같다

김형석 김문수 따라가면
지지하면
구원은 꿈도 꾸지 말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말씀은 이루어집니다



그래도
헷갈리신다면



물어 보십시오
자신의. 영혼에게







그러면
그것이 하느님의 편에 서 있는 것인가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님






정신이 좀
드십니까



저 두 분좀 깨워. 보십시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