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고2 학생입니다
저는 아빠가 바람피는거 알고 엄마는 모르시는것같아요
아빠한테 바람피지 말라고 말 했는게 2년 전인데 아직도 피고 있습니다
엄마랑 밥 먹고 집가는길에
아빠랑 아빠 친구들이랑 내연녀랑 길 가다가 마주쳤는데
아빠 친구들이 엄마보고 누구냐고 물어봤는데
그래서 아빠가 집사람이라고 했는데 다 뭔가 당황하는듯한 표정이였습니다
내연녀는 다른 일행인 척 계속 길 가고
근데 그 아빠 친구들이 저보고 아빠한테 잘하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방금 아빠가 엄마한테 전화와서 밥 먹은 식당 위치 물어봤어요
아빠가 엄마한테 뭔 짓 하면 어떡하죠…? 너무 무서워요
몇년전부터 아빠 바람피는거 알았다고 했잖아요 근데 엄마한테 말 할 용기가 안납니다.. 참고로 주작 아니에요 엄마한테 뭔 일 날까봐 너무 무서워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엄마가 아빠 바람피는거 알고 아빠한테 다 말하면 아빠가 또 엄마 때릴 것 같아요
근데 엄마한테 몇 번 떠본적은 있었는데 바람 피든지 말든지 신경 안쓴다는듯이 말하셨어요
그리고 몇 년 전에 의심하신적은 있는데 그냥 넘어갔어요
아빠가 무슨 속셈일까요 너무 무서워요..조언부탁드립니다 너무걱정돼요 제가 뭘 해야하나요? 엄마가 어떻게 되면 어떡하죠..
엄마랑 길 가다가 아빠랑 내연녀랑 마주쳤어요
저는 아빠가 바람피는거 알고 엄마는 모르시는것같아요
아빠한테 바람피지 말라고 말 했는게 2년 전인데 아직도 피고 있습니다
엄마랑 밥 먹고 집가는길에
아빠랑 아빠 친구들이랑 내연녀랑 길 가다가 마주쳤는데
아빠 친구들이 엄마보고 누구냐고 물어봤는데
그래서 아빠가 집사람이라고 했는데 다 뭔가 당황하는듯한 표정이였습니다
내연녀는 다른 일행인 척 계속 길 가고
근데 그 아빠 친구들이 저보고 아빠한테 잘하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방금 아빠가 엄마한테 전화와서 밥 먹은 식당 위치 물어봤어요
아빠가 엄마한테 뭔 짓 하면 어떡하죠…? 너무 무서워요
몇년전부터 아빠 바람피는거 알았다고 했잖아요 근데 엄마한테 말 할 용기가 안납니다.. 참고로 주작 아니에요 엄마한테 뭔 일 날까봐 너무 무서워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엄마가 아빠 바람피는거 알고 아빠한테 다 말하면 아빠가 또 엄마 때릴 것 같아요
근데 엄마한테 몇 번 떠본적은 있었는데 바람 피든지 말든지 신경 안쓴다는듯이 말하셨어요
그리고 몇 년 전에 의심하신적은 있는데 그냥 넘어갔어요
아빠가 무슨 속셈일까요 너무 무서워요..조언부탁드립니다 너무걱정돼요 제가 뭘 해야하나요? 엄마가 어떻게 되면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