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친구고 올해 나이 25에요. 친구는 평범한 대학 졸업하고 수도권에서 평범한 회사 다니고 있어요. 막 대기업은 아니구요. 집에 돈이 많아서 어려서부터 비싼 pt나 피부관리 받아서 피부 하얗고 몸매 길쭉하다든지 이렇게 외모는 예쁜 편이에요. 얼마전에 모임 자리에 갔는데 한국계 교포?인 의사랑 결혼을 한다고 하네요. 캐나다 의사라는데 나이가 33이래요... 외모는 괜찮아보이는데 그래도 나이차이가 8살이라니 좀 기괴해서요. 직업 좋은 남자가 어리고 예쁜 여자 데려가는 그림도 요즘 시대랑 좀 안맞는 것 같기도 하고... 무슨 영주권에 시민권에 애들 교육이니 뭐니 앞으로 계획을 뭔가 자랑하듯 얘기하는데 저게 그렇게까지 자랑할 일인가요? 캐나다 의사면 공무원에 세금떼면 박봉이라고 들었고 한국에서 의사 할 수 있는것도 아니래요. 집안도 그냥 평범하다고 하고 결혼할때 남자쪽 집안에서 뭐 해주는 것도 없다네요. 캐나다 가면 얜 영어 잘 못하니 전업 해야할텐데 자기 일도 못하고 그냥 얹혀사는 느낌? 아직 창창한 애가 25살에 33살한테 시집가는게 뭔가 좀 매매혼같기도 하고 아무튼 좀 그런데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2306
8살차 의사 남편이 벼슬인가요? 그냥 팔려가는거 아닌가요?
친구는 평범한 대학 졸업하고 수도권에서 평범한 회사 다니고 있어요. 막 대기업은 아니구요.
집에 돈이 많아서 어려서부터 비싼 pt나 피부관리 받아서 피부 하얗고 몸매 길쭉하다든지 이렇게 외모는 예쁜 편이에요.
얼마전에 모임 자리에 갔는데 한국계 교포?인 의사랑 결혼을 한다고 하네요.
캐나다 의사라는데 나이가 33이래요...
외모는 괜찮아보이는데 그래도 나이차이가 8살이라니 좀 기괴해서요.
직업 좋은 남자가 어리고 예쁜 여자 데려가는 그림도 요즘 시대랑 좀 안맞는 것 같기도 하고...
무슨 영주권에 시민권에 애들 교육이니 뭐니 앞으로 계획을 뭔가 자랑하듯 얘기하는데 저게 그렇게까지 자랑할 일인가요?
캐나다 의사면 공무원에 세금떼면 박봉이라고 들었고 한국에서 의사 할 수 있는것도 아니래요. 집안도 그냥 평범하다고 하고 결혼할때 남자쪽 집안에서 뭐 해주는 것도 없다네요.
캐나다 가면 얜 영어 잘 못하니 전업 해야할텐데 자기 일도 못하고 그냥 얹혀사는 느낌?
아직 창창한 애가 25살에 33살한테 시집가는게 뭔가 좀 매매혼같기도 하고 아무튼 좀 그런데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