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모르고 고2때 물화생지하다가
고3 되고 최저 맞추려고 사문으로 사탐런 함.
개념 한달도 안했는데 기출 풀면 2~3개밖에 안 틀림 심지어 한 단원 진도 안 나감. 게다가 도표 많아봤자 3개...
그걸 틀리는 애들이 있다는게 신기..
어려워봤자 생1 흥분 전도 속도보다 쉬울듯;
진짜 난 사탐이 꿀이라고 말 들었을 땐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 잡혔는데
진짜 ㅈㄴㅈㄴㅈㄴㅈㄴ 꿀임
개념량 압도적으로 적고 과탐중에 가장 쉬운 지구과학에는
솔직히 비비지도 못한다고 생각함
지구 은근 어려움
그니깐 고1들아 너넨 제발 사탐으로 내신해라 걍..
과탐 하지말고.. 난 후회함.. 과탐한거
+)) 갑자기 이 글에 찔려하는 문과들 많아서 그런데
난 그냥 펙트를 말했을 뿐임 사탐이 압도적으로 쉽다는거
내가 고1때 통합사회 통합과학 들었을 땐
둘다 그냥 열심히만 하면 등급 나오고
모의고사도 솔직히 둘다 5분만에 다 풀고 1등급 맞는 정도 였음 (고1 모고니깐 ㅇㅇ)
그래서 난 학생들이 과탐과 사탐을 선택할 때 그 난이도를 정확히 알진 못한다고 생각함.
고1 때는 솔직히 통사 통과 난이도 비슷하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난 그냥 단순히 흥미있고 내 진로에 맞는 과탐을 선택했고, 지금 생각해보니깐 후회되는 과건거지 뭐.
과탐이나 사탐이나 '열심히'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거든.
지금에서야 최저 맞추려고 사탐런해서 사탐 공부하는데
사탐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쉽고, 과탐은 노력해도 안되는 단원들 있고 그거 때문에 1~2개월씩 투자해도 등급은 안나오고 (예를들어 물리 역학이라던가 생명 유전이라던가) 그냥 그 시간에 사탐 공부 했으면 진심으로 1등급 받았겠다 생각하니깐 걍 좀 마음이 허한거지..
그리고 과탐을 선택한다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자기가 몸소 경험해 보지 못하면 진심으로 알지 못한다고 생각해.
그니깐 신중하란 의미지..
진짜 뭣 모르고 과탐 선택하지마..
걍 일반 학생들이 무슨 과탐 사탐을 다 선행학습하는 것도 아니고 사탐과 과탐의 괴리가 얼마나 심한지 어케 아냐..
솔직히 이 글은 문과들은 모르겠고 나같이 걍 생각없고
좀 열심히 하면 되겠지 이런 이과들이 너무 불쌍해서 쓴 글임 이런 이과 진짜 생각보다 많고 얘네 통사 통과 둘다 1등급 받았던 애들도 많아 그냥 진짜 열심히만 했던 애들인데 해도 안되는거 깨달은 친구들이랑 나 보면 걍 너무 안타까움ㅋㅋㅋㅋ
걍 내신만 깎아먹고..
과탐 못해서 사탐런 한 거 맞는데 걍 니네랑 똑같은 학생이니깐 너무 뭐라하지마라 걍..
진짜 사탐은 ㅈㄴㅈㄴ 꿀빠는거였구나를 느낌
고3 되고 최저 맞추려고 사문으로 사탐런 함.
개념 한달도 안했는데 기출 풀면 2~3개밖에 안 틀림 심지어 한 단원 진도 안 나감. 게다가 도표 많아봤자 3개...
그걸 틀리는 애들이 있다는게 신기..
어려워봤자 생1 흥분 전도 속도보다 쉬울듯;
진짜 난 사탐이 꿀이라고 말 들었을 땐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 잡혔는데
진짜 ㅈㄴㅈㄴㅈㄴㅈㄴ 꿀임
개념량 압도적으로 적고 과탐중에 가장 쉬운 지구과학에는
솔직히 비비지도 못한다고 생각함
지구 은근 어려움
그니깐 고1들아 너넨 제발 사탐으로 내신해라 걍..
과탐 하지말고.. 난 후회함.. 과탐한거
+)) 갑자기 이 글에 찔려하는 문과들 많아서 그런데
난 그냥 펙트를 말했을 뿐임 사탐이 압도적으로 쉽다는거
내가 고1때 통합사회 통합과학 들었을 땐
둘다 그냥 열심히만 하면 등급 나오고
모의고사도 솔직히 둘다 5분만에 다 풀고 1등급 맞는 정도 였음 (고1 모고니깐 ㅇㅇ)
그래서 난 학생들이 과탐과 사탐을 선택할 때 그 난이도를 정확히 알진 못한다고 생각함.
고1 때는 솔직히 통사 통과 난이도 비슷하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난 그냥 단순히 흥미있고 내 진로에 맞는 과탐을 선택했고, 지금 생각해보니깐 후회되는 과건거지 뭐.
과탐이나 사탐이나 '열심히'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거든.
지금에서야 최저 맞추려고 사탐런해서 사탐 공부하는데
사탐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쉽고, 과탐은 노력해도 안되는 단원들 있고 그거 때문에 1~2개월씩 투자해도 등급은 안나오고 (예를들어 물리 역학이라던가 생명 유전이라던가) 그냥 그 시간에 사탐 공부 했으면 진심으로 1등급 받았겠다 생각하니깐 걍 좀 마음이 허한거지..
그리고 과탐을 선택한다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자기가 몸소 경험해 보지 못하면 진심으로 알지 못한다고 생각해.
그니깐 신중하란 의미지..
진짜 뭣 모르고 과탐 선택하지마..
걍 일반 학생들이 무슨 과탐 사탐을 다 선행학습하는 것도 아니고 사탐과 과탐의 괴리가 얼마나 심한지 어케 아냐..
솔직히 이 글은 문과들은 모르겠고 나같이 걍 생각없고
좀 열심히 하면 되겠지 이런 이과들이 너무 불쌍해서 쓴 글임 이런 이과 진짜 생각보다 많고 얘네 통사 통과 둘다 1등급 받았던 애들도 많아 그냥 진짜 열심히만 했던 애들인데 해도 안되는거 깨달은 친구들이랑 나 보면 걍 너무 안타까움ㅋㅋㅋㅋ
걍 내신만 깎아먹고..
과탐 못해서 사탐런 한 거 맞는데 걍 니네랑 똑같은 학생이니깐 너무 뭐라하지마라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