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재혼 소감+4살 연하 예비신랑 공개 “나랑 결혼해줘 고마워”[종합]

쓰니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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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주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결혼을 발표하고 소감을 밝혔다.

서동주는 8월 2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많은 연락을 받아 정신이 없네요. 좋은 소식이니 축복해주세요!"라며 결혼 소식을 밝혔다.

서동주는 "내년 중순쯤 하게 될 것 같은데, 함께 하는 사람이 비연예인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어 상세히 말씀 못 드리는 부분 양해 부탁드려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라며 "��읍�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서동주 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엔에 "서동주가 내년 중순 결혼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아직까지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서동주는 결혼 소감과 함께 4살 연하 비연예인 예비신랑의 품에 안겨 활짝 웃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서동주의 예비신랑은 듬직한 뒤태와 훈훈한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1983년생 서동주는 고(故) 서세원, 서정희의 딸로 얼굴을 알렸다.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로스쿨을 졸업, 미국 변호사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서동주는 지난 2008년 하버드대 출신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결혼 5년 만인 2014년 이혼했다. 이로써 서동주는 이혼 10년 만에 새로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