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지 5개월째인데 허리도 아프고 피곤해서 자기 생일인데 생일 축하할 힘도 안 드는데 남편이 퇴근하기엔 이른 시간인데 자기 불러서 왜 부르나 하고 회사 갔더니 먼 곳에서 비행기 타고 생일 축하하러 온 부모님이 와 있었다는데 그거 때문에 엄마한테 너무 감사한 마음 들어서 울었다 이런 내용인데 왤케 짠하냐 ㅅㅂ...하
와 모고 보는데 본문 왤케 짠하냐
그거 때문에 엄마한테 너무 감사한 마음 들어서 울었다 이런 내용인데 왤케 짠하냐 ㅅㅂ...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