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쯤에 친정으로 출발하기로 어머님이랑 이야기되었고
새벽에 일찍가는거 외에 저희의 원래 계획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남편이 저에게 잘하고 제남편의 부모님이기에 잘보이고싶고
잘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요즘엔 착한.척 이 되어버리나 보네요
진심으로 조언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잘새겨듣도록 할께요!
보이지않는다고 막말하시는분들 삐뚤어진 마음으로 살면 나중에
본인한테 다 안좋은 영향으로 돌아간다고해요 저는 똑같이 하고
싶지않아서 나쁜말은 하지않겠습니다
다들 명절에 화이팅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