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을 얼마나 성대하게 해야됨?ㅋㅋ

ㅋㅋ2024.08.30
조회124,090


어이가 없어서ㅋㅋ

작년 시모 생일 얼마지나지 않아 또 뭐 필요하데서
또 뭐 사야된데서 얼마씩 내라 시젼ㅋㅋ

환갑선물 명분으로 울며 겨자 먹기로
돈으로 미리 보탬.

형제중 한명이 선동하는 자식이 있음.
자식들이 다 같이 보태줘야 모양새가 좋네 어쩌네
우리 신랑 ㅆ놈 만들고 싸우고 ㅈㄹ하길래 질려버려서 줘버림.

다음 생일 선물 미리받는 다고
자식들한데 돈 내놓라는 시모가 제 정신임?

그렇게 찝찝하게 지냈는데
곧 찐 환갑이 오는데
선물도 미리 땡겨 받았으니
밥이나 먹고 지나가면 되는거 아님?

나 같으면 자식들 미리 큰 돈 썼으니
고마워서라도 환갑때 본인이 밥 한끼사고 마무리 하겠음.


아니나 다를까,
또 누가 부추겼는지 환갑여행을 가자네?
평소 자기돈 안쓰고 몰래 도움받으면서
교활하게 이쁨받으며 시부모한테 똥꼬빠는 자식이 하나 있음.

설마설마 그때 또 챙겨달라는거 아니야? 했는데
정작 환갑 돌아오니 다 까먹은척 하는건지
뻔뻔하기도 하지ㅋㅋ
남들이 알면 뭐하고 할지 의식을 안하시는지?

미리 받은건 뭐임? ㅋㅋ 예견한 레파토리긴 함..
경비도 각자 가자는데 우리가 왜..???
아마 시부모 경비까지 바라고 있는거 같음.
자식들이 돈 쌓아놓고 삼?


니네가 그때 큰돈 썼으니까
경비는 우리가 댈테니 여행한번가자 하는게 어른 아님?

내돈 주고 시댁 여행을 왜 가야됨?
왜 내돈 내고 편하지도 않는 사람들이랑 단체로 우르르 그런여행을 왜 가야됨?
경비 싹 대주면 같이 가줄 의향은 있음^^

보통 부모들은 자식들이 돈이 어딨다고 왜쓰냐고 하시는데ㅋㅋㅋ 자식돈 아껴주는게 그게 정상적인 부모 아님?


혈압오름ㅋㅋ 왜케 뻔뻔할까
남들은 밥한끼 먹고 축하하고 끝낸다는데
뭐 환갑지나면 죽는거임?
뭐만하면 환갑 뭐만하면 환갑 이제 구역질이 남.

여기저기 환갑 어떻게 지냈냐고 물어보면
사람들이 다 놀램ㅋㅋ 어떻게 사냐며..

왜 잘못된 사고방식을 본인들만 모를까요?
우리 할아버지 같이 노인 마인드도 그것보단 나을듯.


제발 tv공영방송으로
시가, 시부모의 고쳐야될 행동, 언행에 대해 공영방송으로 만들어서 내보내 줬으면 좋겠음!!!
유투브 법륜스님이 하시는 말씀좀 티비로 틀어주면 좋겠음.


그리고 결혼한 아들아 작작좀 효자 코스프레 해라.
니들 결혼전엔 부모님모시고 여행한번이나 가봤어?
왜? 결혼하니까 와이프도 있겠다 분위기 좋아지니 와이프 앞세워 여행 다니려고?
무슨 우리엄마 드라마 주인공 끼워맞추는것도 아니고
다른 아줌마는 저렇게 사는데 우리 엄마는 뭐하냐며
우리엄마도 저렇게 살아야 되는데 아바타 놀이해?
언제부터 부모 생일때 되면 레스토랑가서 외식했어?
며느리가 시부모 생일상 차리기전에 니들 총각때 부모
생일상 한번이나 차려봤어?
니네 아무것도 안했잖아ㅋㅋ 웃기지도 않아 정말.


시부모는 며느리 생기니 여행도 가고 좋다고 절때안함.
우리 아들들이 여행 데리고 가서 아들 고맙다고 하지.
그러니 시가여행이 가고싶겠냐?
그게 아들돈이야? 그건 우리 부부돈이지.

그러게 시모들 평소에 며느리한테도 따뜻하게 해줘보지
가식적인거 다 티나는데ㅋㅋ
자식한테 하는것 반이라도 며느리 챙겨줘보지.
그럼 알아서 대접 받고 살텐데 ㅉㅉ
심보가 고약하면 앞으로 봐라 말년이 외롭지..
다 업보로 돌아올듯.

충격적인건 자기들 같은 시부모가 어딨냐는
정신나간 소리를 잘함ㅋㅋㅋㅋㅋ


시짜들 알아야 될게..
결혼 했으면 며느리가 니네집으로 들어 온게 아니고
아들이랑 며느리가 따로 새로 꾸린 독립된 가정이야.
제발 아들이 새로 꾸린 가정에 충실하게 아들좀 놔줘라 좀.


마마보이 형제가 있음.
처음에 말한 교활한 그아들.
그 아들이 이집에 빌런임.
그 아들은 남들한테 우리도 화목한 가정이라고 알리고싶은 정신병이 강한거 같음.
우리 자식이 뭐해줬네, 우리 형제가 뭐해줬네 이런거.
도움 받는건 몰래 혼자 다받고 부모한테 돈 쓸때만 형제찾음. 나눠서 쓰자며ㅋㅋ

시모는 주말마다 그 아들을 불러댐
아들이랑 주말부부야?
매일 통화하며서 뭐가 또 궁금하고 보고싶음?
손자도 자기 자식인줄 아는거 같음ㅋㅋ
며느리 빼고 아들손자시모 셋이 가족임.

시부는 아들시모 눈치만 보는 찬밥이고
시모는 본인 아들이 꿈꿔온 이상형인거 같음ㅋㅋ
그 빌런은 시모 닮아서 자존심만 쎄서 친구도 없나봄ㅋㅋㅋ
마마보이는 한주도 안빠지고 매주 시가에 감.
심지어 매주말 하루 이틀씩 잠도 자고감ㅋㅋㅋㅋ


다행히 우리 신랑은
시부모랑 빌런한테 질러버려서 시가 잘 안감ㅋㅋ
자기부모가 왜저러는지 모르겠다고 이해가 안간다고 함..
잘해주는 처갓집이 더 편하다고 함ㅋㅋ
그 빌런이랑도 멀리함.

그 빌런은 영악하게 지돈은 안써가며
지능적인 또라이임. 심각한 관종에..
집안 물을 흐림.
시부모는 그아들 말이라면 껌뻑죽음.
그 아들을 무서워 하는거 같기도 함.
같은 자식인데 자식차별을 왜 저렇게할까 싶음.
이미 빌런아들의 가스라이팅으로 시부모 뇌가 절여짐.
그 아들만 본인들 챙긴데ㅋㅋ
그 ㅅㄲ는 빈손으로 다니는게 일상인데ㅋㅋ

시부모는 노선 잘못 탐ㅋㅋ
그 아들은 입만 살았거든ㅋㅋ
돈은 안쓰고 시가에서 죽치는ㅋㅋ
그 아들은 또 다혈질이라 화낼까봐 눈치보고 삶ㅋㅋ


아.
말하자면 한도 끝도 없어서 계속 빡치네ㅋㅋ
시모와 그 빌런은 속닥속닥 거리며
누구는 효도를 하네 안하네
시가를 누가더 오네 안오네
어떤 아들이 더 잘하네 어쩌네
누가 돈을 보태네 안보태네 이간질이 일상임.
지들 계속 싸워 대는거
내가 이런일 다 모르는줄 암ㅋㅋ
내가 한성깔하니까 눈치는 보이는가 봄.

추접시런지는 아는가?
우리 신랑한테 나도 이런일 다 아냐고 물어본데ㅋㅋ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다 알아^^
우리 친정부모님한테도 이런 집구석이 다 있다고 말해줌ㅋㅋ
혀를 내둘러 버리심 아주 질려버릴 정도임^^


그 빌런 와이프 대단해.
며느리가 그냥 해탈하고
개인 일정 핑계대고 시가 안가는거 모르나ㅋㅋ
오직 아들 오는것만 좋아 죽지ㅋㅋ

남들이 욕하는거 모르나?
저 집은 왜 이렇게 아들이 자주와ㅋㅋ


쓰다보니 빡쳐서 두서 없게 썼네요.
시부모보다 빌런 아들이 더 치가 떨림.
더 ㅈㄹ 해봐라.
빌런이랑 곧 파이터 뜬다ㅋㅋㅋ 쪼다 ㅅㄲ주제에ㅋㅋ
이쁨받아서 재산챙길라고 눈 뒤집힌거 같음ㅋㅋ
자식이 둘뿐인데 왜저러는지..


나도 부모가 있고
전혀 안그러시는데 대체 이집은 왜저럴까.

이세상에 자기 가족들만 있는것처럼 사는거 같음.

어휴 혈압올라.


환갑때 이렇게 유난떠는 집 있나요ㅋㅋㅋㅋ
이길 집 없을 듯~~~~~

댓글 104

ㅇㅇ오래 전

Best어휴 시ㅂ럴 환갑이 뭐 올림픽이야 개최지 선정하고 전야제 하고 나이트 파티 하고 개회식하고 한 달 달린다음 폐회식도 해야 돼? 왜 폐회식 날 다음 잔치인 칠순 예고도 하시지.

00오래 전

Best점쟁이가 환갑이 마지막 생일이라고 했는갑다. 용해야 할텐데...

ㅇㅇ오래 전

Best칠순때는 난리나겠는데요? 여튼 거지근성 노양심들이 챙길꺼는 진짜 끝내주게 챙긴다니까요 ㅋㅋㅋㅋ 아우 정떨어져

ㅇㅇ오래 전

Best님 착각하지마세요 공영방송에서 그런거 틀잖아요? 며느리들만 보고 시어머니가 봐봤자 같이욕하면서 나는 좋은 시어머니였네 하고 혼자 망상에 빠져요

ㅇㅇ오래 전

우리 환갑때 잔치하고 여행갔음 이런럴 지들이 왕족인줄 암. 인연끊음

이생망오래 전

뭐 대단한 거라고 환갑 칠순 아유 지겹다 자식들한테 안 미안 한가 그냥 밥 한끼 먹고 형편껏 용돈 받으면 되지 오래 산다고 좋냐

oo오래 전

저런 빌런 은근 많음 개열받아

ㅇㅇ오래 전

예전에 며느라기 드라마 시모랑 같이본 며느리 글 본적있는데 그 드라마 속 시모랑 똑같은 여자들은 다 똑같이 며느리 욕한다함. 저렇게 시모가 챙겨주는데 고마운것도 모르고 저런다고ㅋㅋ그걸 알 사람은 애초에 그런행동.생각을 안함ㅋㅋ

ㅇㅇ오래 전

횡설수설 했던말 하고 또하고...읽다가 내림.

ㅇㅇ오래 전

요즘 환갑잔치 누가하냐 100세 시대에 울 부모님도 그냥 넘어갔는데

ㅇㅇ오래 전

글에서 빡침이느껴짐

ㅇㅇ오래 전

집마다 틀리기는 하는데..우리는 자식이 4명이라서.. 집마다 각출 250만원해서 1000만 드리고.. 이모들 모두 모여서 밥먹음 6형제.. 집안 살림에 따라서 하면 될듯.. 칠순도 똑같이 해드림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댓글보니 저런 비정상적인 시부모가 많은가 보구나…자식 이혼 못시켜 안달난건가? 결혼했으면 지네들끼리 안싸우고 잘사는것만으로도 효도가 아닌가? 이제 환갑이면 자식들도 어릴텐데 애들이 무슨돈이 있어서 저걸 다 감당하며 살지? 저런 부모를 둔 자식들도 답답하겠다. 부모가 시한폭탄 인거같네. 백세시대에 환갑이라… 뻔뻔한 부모네. 자식들이 챙겨주면 좋은거고 아니면 부부끼리 친구끼리 축하하면 될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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