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생인데 진심으로 수능 포기 각 섰음

ㅇㅇ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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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제대로 안 함
쌩삼수임 ㅅㅂ
부모님은 나 열심히 하는 줄 알고 계심........
두달동안 올린다 쳐도 내가 악바리 근성으로 올려봤자 3-4등급이 최선임
부모님은 내심 인서울을 기대하심 (왜냐 삼수니까.. + 내가 열심히 하는 줄 아심...)
결국 포기각이 섬...
그래도 내가 알바해서 번 돈으로 스카 독재함... 근데 이게 망한 원인인듯 나같은 게으름 뱅이에겐
근데 사실 포기도 못하겠음 이렇게 인생이 꼬여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