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루터는 고해성사가 너무 힘들었는데그것은 마르틴 루터의 정신병 때문이었습니다.그러다 보니고해성사라는 것은 자기의 죄를 인정해서 직접 말로하느님과 신부님께 다 사실대로 말씀을 드리고죄의 용서를 청하고 거기에 대해 신부님의 말씀 훈계를 듣고보속을 하고이런 절차를 사전에 죄를 다시는 반복해서 짓지 않겠다라는그런 정개의 과정죄에 대해 모두 살피는 과정 등이 이제 고해성사 전에 있고이런 과정에서 모고해 즉, 변명이나 축소 이런 것 등이 안되고국회에서 보자면 위증이나 변명은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면 거저 얻는 용서에 거저 얻는 구원이 되는 것인데마르틴 루터가 정신질환 우울증으로 그것이 너무 힘들다 보니그러면 구원은 거저 얻는 것이라고 하는 그 성경의 구절이일반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그냥 고해성사를 보면용서를 받고 하니까거저 얻는 구원이 맞는데마르틴 루터는 그것이 너무 힘드니거저 얻는 것이라는데로마 10,9만 보면 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하고 마음으로 믿어서 구원을 얻습니다거기에서 딱 잘라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들었겠죠... 그런데 우리가 공부를 하는 입장에서 시험을 준비를 해도 그렇고학교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책이 있으면 전체적인 이해 없이일부만 보고 중단하면그 내용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했나그런 것에 대한 불안이라든지 그런 미진한 것에 대한 마음이 전혀 없이성격 좋게 푹 자는...그런 고민이 없는 경우에 보면 대개 그러니까 시험을 못보지그런 생각을 관찰을 늘 하게되고 그렇지 않습니까꼭 공부 못하는 애들이 그런다...그렇게 말하고 싶은... 그래서 보면 마르틴 루터는 너무 마음이 고통스러워서로마서 10장을 놓고 보더라도로마 10,9를 읽고 신나서 나가서 이야기할 수 있지만우리 일반인들은 로마 10,17로 가면믿음은 들음에서 오고들음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구성된다이런 구절은 결국 구원을 얻는데에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지다른 개념의 자기 나름의 이것이 믿음이야그런 결정은 예쑤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했어도 주님이시라고 생각은 안하거나그렇게 따르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죠?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그 말씀이 어린이처럼 퇴행으로 유치하게 행동해라그 말씀은 아니고어린이처럼 누가 높으냐 낮으냐 이런 주제로 다투지는 말고그 순수한 마음 깨끗한 마음을 받아들여서 유지해라이런 말씀으로 우리가 간단히 요약을 하고 나면그런 자리 차지하는 것에 연연하지 말고신부님들의 미사 강론은 대개 이 부분에서여러 말씀을 해 주시는데그 묵상으로 들어가서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예쑤님의 말씀을 따라 어린이가 갖는 그런 남 위에서 남을 찍어 누르는 그런 것을 모르는그런 어린이의 마음을 배운다는 것은우리가 소위 갑질을 한다든지 그런 것을 하지 않는그런 것도 포함이 될 것입니다.그래서 거기에 어긋나지 않게 해서 살아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나더러 주님 주님 한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그러니까 주님 주님 하면서 사실은 하라는 대로 살지 않으니까그러면 안된다라고 하셨는데 그것을 꼭 그대로 살지 못하는 것이 또 인간이면그것을 고해성사를 보라라고 요한 20,21-23에 적혀 있고그렇게 와서 자기 죄를 고해해서 인정하고 용서를 받아라...그러면 거저 주어지는 구원인데그 가운데 그래서 다시는 안 그러겠다는 마음으로 살면개신교에서 보이는 그런 갑질들교회 다니시는게 벼슬이시고그런 것은 생겨나지 않는다우리 기독교인들이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갑질하고고용 승계 비리 승진 비리내가 오늘 목사님의 설교를 들어서 성령 충만 가슴이 뜨거워졌는데내가 오늘 너를 고위 공직자를 만들어 주기로 결심했다이런 식이 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그것이 어린이가 갖는 생각은 아니어서그것을 그러면 예수님 말씀대로고해소에 들어와전능하신 하느님과 신부님께 와서 고해성사를 보고 용서를 청해서용서를 받고 그래서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하면죄를 막아내는 경향이 올라가고 그런 죄 짓고 고해성사에서 그런 죄 고해 하는 것이또 부끄러우니 하지 않는다 이번에 국민권익위원회 수뇌부의 결정에 반대하는 젊은 강직하고 소신있는 국장님의 반대는 바로 고해성사에서 고해를 할 죄를 안 짓는 방식이고그 수뇌부의 결정은 전부 뭐가 되느냐면 고해소에서 죄라고 인정하고용서를 청해야 하는 죄입니다.대죄이기 때문에 고해성사 없이 하늘 나라간다는 것은 이제 불가능한 것입니다.윤석열 대통령님께서도 출장 조사 이런 것검사 시절 하셨다영부인에 대해그런데 우리가 그런 특권을 우리 헌법이 인정하나요?특혜를...준 것이죠검사가그러면 그것은 대죄가 됩니다.그래서 가톨릭 신자는 고해소 들어 가서 죄의 용서를 청해야 하고그런데 만일 그러고 나서 다시 나와서이번에 하신 말씀처럼우리가 가끔 그렇게 출장 조사를 한다..그러나 그것은 사회적 지위와 관련된다그러면 이제 그것은 잘못이기 때문에고해성사를 다시 봐야 합니다방송에 나와서 그런 말을 했습니다.잘못했습니다. 그러기 전에는 그 정도는 대죄이기 때문에구원에 이를 수 없겠죠
그런데 그것이 일이라며구원은 거저 얻는 것이라고 나오는데왜 고해성사를 보느냐그렇게 고해성사를 빼고 나니까나머지가 부서지기 시작해서그 부서지는 방식이각자 1만 여 개가 나와서각 교파를 구성했다..그래 놓고 이제 와서개신교 신학을 집대성 하셨다는 말씀 아닙니까?그게 다 무슨 소용입니까?아무 소용 없는 쓸데 없는 공사였습니다. 부서진 바이얼린 조각을 다 모아도고해성사는 빠지니까 뭐하나 빠졌겠죠그래서 거의 전체라고 하더라도혹은 다 모아놓았어도어떻게 되나요?그 바이얼린은 부서진 바이얼린이지그 바이얼린으로 연주는 불가능한 것입니다.그런 집대성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고해성사를 보는 것과 안 보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죄에 대해 거부할 심리가 생성되는데 엄청난 기여를 하죠고해성사가..걀국 조선의 선비들이 토론을 거쳐나라를 이끌 새로운 학문을 찾아야 한다에서천주실의가 그 때 들어왔을 것 같은데마태오 리치 예수회 신부님 쓰신...거기에 당연히 개신교 소개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왜냐하면 종교 개혁 이후에 예수회가 생기고예수회 신부님이시니까..게신교도 아셨을텐데 그 토론에서 제외 되어 탈락했다..그래서 천주교가 먼저 들어온다..나라를 이끌기에 개신교는 적합하지 않죠...공직자의 부패를 막기가 어렵다..부정부패를...부정부패 저지르면 고해성사 보아야 하고..그러니 더 안 저지를 가능성은 높은데저질렀다면 고해성사 보고 뉘우치니까..바로 잡히고야 만다그런데 개신교도 아니고 무슨 극우 보수?그러면 그 인간은 망한다...지옥가게 된다 거의..알 수는 없죠 우리가..우리가 결정하는 사안도 아니고..우리 권한 밖이지만성경을 기준으로 놓고 볼 때그 정도면 지옥가게 생겼으니나는 거기에 가담하지 않는다...그렇게 되는 것입니다.그리고 가담한다는 것은 곧바로 배교라는 것을잘 이해하게 됩니다.알고 있으니 배교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그러면 천주교 신자가 건국절 논란에서 1948년 8월 15일에 건국되었다그럴 것 같습니까그랬다면 고해성사를 보아야 하고 평생 그렇게 간다면 배교여서..곤란한 문제가 반드시 내적으로 생기기 시작해서 바로 잡힌다아니라면 끝난 것이고 그 사람은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을 보세요...그런게 안되는 분이죠..우리가 박근혜 대통령님의 사면 복권에는 문재인 대통령님의 결정에 동의를 해드리는 이유는대선 경선에서 이명박 후보에 대한 박근혜 후보의 질타는 그대로 고해성사 기준을 만족시키는그 잘못들에 대한 정확한 지적이셨고 그 기준이 있으신 것을 보아서아마 김지하 저항시인님께서도 그 부분에서 지지를 밝히신 적이 있는 그런 경우라서그랬고박근혜 대통령님은 실제로 아버지와 다른 종교 김수환 추기경님의 종교 천주교에서 세례 성사를받으신 10대 여고생성당 누나그런 시기가 있으셨던 그런 분이신 것은 확인이 되지 않느냐일단 세례 증명서에서...그런 10대의 모습에서 지속되어 온 무엇인가가그 대선 후보 경선 토론에서 그런 지적들을 바로 하시고가해자는 영원히 가해자이고 피해자는 영원히 피해자이다이런 말씀을 하셨다라고 이해민 조국 혁신당 의원님께서도 말씀을 해주시고 우리 기억을상기시켜 주셨는데 저는 그 당시 글을 쓸 때 화를 많이 내서가끔은 착각인지는 모르지만열혈 사제그 본당 신부님께서 너 성당 오지 말라고 화내시는...한 번도 그런 신부님은 뵌 적은 없는데..제가 거기에 가서 그래 가지고그런 드라마가 나왔나..착각인지는 모르지만..그러면서 김지하 시인님을 직접 뵙는다든지 그런 것은 기회가 없을 수 밖에 없겠죠..나이 차도 엄청 많이 나는 뒷세대이니까 그런데 돌아가시기 얼마 전에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말씀을 상기시켜 주시고 돌아가셨는데이런 의견 저런 의견 다 들으시고 결정은 내가 이런 방향으로 하겠다..그러셔서 그 교회의 분열을 막고 추기경님으로서 사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독일의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계셨고..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을 한국에서 잘 반영할 한국 천주교회 지도자로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주목을 받으시고..마산교구 교구장님을 거쳐서서울에서 한국인 최초의 추기경님으로 서임이 되셨는데그 갈등에 대해서 그런 식으로 교회를 이끄셨다 그 부분을 강조하시고돌아가셨는데꼭 저보고 직접 하신 말씀 같이 느껴지도록꼭 그 시기에 그렇게 화내는 글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다른 분들께도 남겨지는 것이지만저에게는 특별한 말씀이 되어서 남았습니다.그런데 참 힘든 것은 그 상대편은 가톨릭 신앙에 어긋나는 것이기 때문에말이 안되는 것이고 그런 신자들은 자라면서 본 적이 사실 없는데나중에 알게 되었는데그런 분들이 대개 무슨 성서 모임이라든지 기도 모임이라든지학교를 다닐 때라며 가톨릭 학생회에서 활동했다든지그런 것이 하나 없이성경도 모르고 교리도 예비자들이 조금 전에 예비자 교리 마쳤으면그 사람들 만큼도 모르고..황창연 신부님께서 늘 하시는 고민처럼우울 모드의 그...성지 순례 장면이라든지 그런 고민들에서하느님 말씀에 맛들이는 그런 경험이 전무한 경우그 자리를 박정희 문화공보부 대한 늬우스 등이 이야기해 온 그것이그 분들의 신앙처럼 되어서그것이 아니라고 하는 그 후속 세대에 대해눈물을 흘려가며 이래야 하는데 왜 아니라고 하느냐며그 애국심이라며 눈물을 흘리시는 분도 보았는데그것이 가톨릭 신앙의 줄줄이 위배되는 것인데그러고 사셨으니..그게 다 엉망인데 그러니 엉망이신 분들이 이것이 롷다고 할 때김수환 추기겨님께서 답답하시겠죠...그런데 인자하셨다..그리고결정은 하셨다..그런데 일단 평신도 입장에서 그것이 쉽지는 않고 다만 이제 그대로 이어가는데성 토마스 아퀴나스 성인에 대한 방송이 어제 박승찬 교수님가톨릭 대학교 교수님께서 가톨릭 평화 방송에 나오셔서 말씀해 주셨는데대이교도 대전인가 그 책을 내셨다고..그리고 성인께서는 상대방을 설득하는 자세에서 남다르셨다..그런데 우리 사회에서 극우 보수를 대하려면솔직히 가만히 듣고 있다가는 막말이 속에서 끓어 오를 만큼 엉망진창이기 때문에참 솔직히 따라갈 수 없는 기준이 아닐까..그런 생각을 방송을 보면서 해보았습니다.그러면서 설득을 하면 설득이 되는 것만 경험하면서 살았지실제로 이런 경우들은 처음 봅니다.그래서 오히려 감정을 빼고 차분하게 따지면서 해서하다보니 어쩌다 그 왜 잘못된 교리가 형성되어 버리나그것을 설명하는 것을 이제 찾아내게 되고..이미 많은 성과가 보였습니다.일단 개신교 방송에서 외국 사례를 언급하는 일이 급격히 격감했고우리 나라 역사에서 찾아서 설교가 나오기 시작했고성공 신학의 경향을 걷어내기 시작했다..성공 신학의 결과 패배한 분들이 기독교 성도가 아니라서인 경우가 생겨났다고 보아야 하고그런 경우가 또 그 개신교 안에서도 있었겠죠..그래서 긍정신학 이런 것은죄에 죄를 더하는 신학이다..우리가 다 지금 가졌는데너희는 긍정해라..부정과 부패로 그 탐욕을 만족시키고 나서 불공정과 불의로 기회나 모든 것을 빼앗긴 이들에게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그래서 긍정하라이런 개떡같은 말을 복음이라며 하게 되면하느님의 진노를 사서 다 고해성사를 봐야 하고 다시는 이러지 않겠다라고 해야 하는데그런 과정이 없으니까 개신교는 광란의 잔치를 이어가게 되고이런 바른 말 하면 너 다친다그런 말도 들어봤고여러 개떡같은 소리를 참 많이 들었는데한 번도 그런 개떡같은 사람들의 개떡같은 소리를 들으며 산 적이 없는데자기들이 우리의 형제요 자매이다라며 죄에 대해 무작정 부인하거나 그것을 지적하는 것을못하게 막고 그 비판을 수용하지 않으면서 자기들이 기독교인이라고 난리 법석이고천주교 신자라고 하는 경우는 그 사람들이 화를 낼 때 보면 나오는 그 모든 말이다 예수교 장로회나...그렇게 개신교 스타일의 교리들로 대뜸 화내고 저항한다..그러니 거기에 쓰는 용어는 전부 개신교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이니까개신교 사람들인데 아니라고 하면 신천지지..그런 것을 놓고 보니까 그것을 분석하는 재미가 쏠쏠해서 이 문제에 개입하는 하나의 동기가되었는데물론 이제 사회 정의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하는 천주교 신자로서 살아가는 신앙 고백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윤동주 시인의 새로운 길그 시처럼 살아가고 싶은...왜 그랬다고 말씀드렸잖아요?초등학교 졸업한 지 며칠 안된아마도 대개는 3월 2일이겠죠첫 만남담임선생님과의 첫만남에서서시를 들려 주셨던 우리 담임 선생님의 모습이그 교실에서의 모습이 지금도 선한데시이이 굉장히 많잖아요?그래서 어려서 시를 배우고 시인에 대해 생각할 때윤동주가 제일 좋다딱 내가 마음에 드는 시인인데그 나이에 그런 것을 공감하시는 선생님께서그 시를 말씀해주셨을 때 반가움마치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을 한다면이렇게인데그것을 어리니까 그냥 있는데딱 그것을 내어주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은 기억들..21번 염색체 3개가 되는 문제에 대해윤리 신학 분야에서 유전자 수준의 조작은 반대한다는 말씀이 있는데좀더 알아볼 생각이면서...하여튼 그렇다면 21번 염색체가 3개가 되면 2개로 하면 다운 증후군은 막을 수 있지 않나요그랬을 때 담임 선생님께서 수업 시간에 해주신 말씀에 대한 인상이 강하게 남아 있는데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성하께서 쓰신 구원에 이르는 고통이라는 매우 얇은 책이었는데아마 얇아서 읽었겠죠 ㅋㅋㅋ그 책을 읽을 때의 감동과 같은..그런 3개를 2개로 줄이는 것의 가치에 대한 의미를 설명해주셨는데 유전자 수준의 조작으로는 안된다..그래서 그래도 좀 알아보고 싶은데..하여튼 신부님이 되는 길로 하느님께서 이끄신 것은 아니기 때문에더 늦지 않게 욕심을 좀 줄이고 이제는 집중하는 분야를 두어야 하겠다..그런 생각을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사실은 그..다양한 분야를 짤막하게 지속해서 공부하면 뇌가 유연해지고글을 보아도 제가 생각해서 저의 글을 평가하기에는 많이 나아졌다..사고의 전개나 다른 정보를 끌어들여 와서 창의성을 높여주는데 좋은 방법이었다좀 다른 고민없이 이런 식으로 살았으면 좋겠다..15분씩만 해도 한 학기 강의 분량을 3년이면 10번은 반복하니까..괜찮은 것 같습니다.그냥 계속 한 시간씩 한다든지 하면...다른 주제에 대해서는 고민이 생기고그건 또 언제하지 그러는데 15분씩 하면 고민없이 천진난만하게 살 수 있습니다.ㅋㅋㅋㅋㅋ한 번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하여튼 극우 보수는 죄가 될 위험이 높아서 구원에서 결국 다 탈락할 것입니다.우리도 진영인데 인정해달라꼭 밥만 먹고 반찬은 안먹고 화장실도 안가는데우리도 인정해달라다른 쪽 보면 반찬만 먹고 밥은 안먹고 화장실을 안가고또 다른 쪽은 보면 화장실에 들어가서 안나온다는데우리도 필요하지 않느냐그런 식으로 나누니까 우리도 필요하다 그런 말이 통하는 것이지조선 같이 문화나 과학기술 선진국에서 그런 누가 그런 식으로 나누어 입장을 만들고그런 식으로 정치를 하나 가만히 보면..다 수준이 떨어지는 사람들이죠...사실은 후진국이다..문화나 과학기술이나..조선 건국 초기 국가 과학기술 지수가 세계 1, 2위를 다투는 우리 조선최석정 수학자무슨..미국의 수학자 폰 노이만이내장형 방식의 현대 컴퓨터를 개발하기260 여 년 전에 현대 컴퓨터 과학에 지대한 공헌을 하는 수학 논문을 쓰셨다남병철 수학자우리가 늘 주역이나 동양 고전을 보면서천주교에서는 늘 천주교 신앙의 토착화그래서 한국 철학으로 가톨릭 신학을 설명하는 것을 시도하라그리스 철학으로 하지 않아도 그래라그러니 무슨 생각이 드나..동서양의 학문의 기초를 통합하는 새로운 뭔가의 체계를 만들고싶다..그런데 아무리 봐도 대학을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서 가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네..그러니 이제 독학을 해야지 자습이야 자습 자율학습해야 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는 주관식으로 논술까지 도입되면...밉보이면 점수 내려 가겠네신문 기자들도 2016학년도 화학 2 19번 그래프가라울의 법칙을 설명할 때각 축의 변수를 보면 쌍곡선이어야 되거든요?그런데 일차 함수로 나왔다그러면 출제 오류잖아요?그래서 EBSi 화학 답변해주시는 선생님께서도 인정하셨는데그건 안된다는 식으로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 후로 무섭게ㅋㅋㅋㅋㅋ기자들도 기사를 슬 때 그동안의 출제 오류에서 그 문제는 빼고여러분은 세상의 빛과 소금입니다.담당 선생님이셨던 ebsi 선생님 그 다음에 그 말씀하시고 바로 그만 두셨나위에 대한 비판이 그런 결과를 낳는 이 구도가 개신교의 그 권위주의에서 온다그것을 국가 조찬기도회 들어가서 굽실 신학으로 와서 세상이 다 엉망이 되어서 그렇다고해성사 없기 때문에 이쯤되어 막가자는 것이죠...이쯤되면 막가자는 것이다..하느님께서 전부 지옥에 보내실 것입니다.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적혀 있잖아요그것을 그나마 믿지도 않고...그러니 그 믿음은 구원을 보장하는 믿음이 아니죠로마 10,17에 보면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인데그런 갑질권위주의로 찍어 누르기그런 것이 이번 국장님께서 돌아가신 그런 것과 관련이 되고그럴 때 대통령의 종교가 가톨릭은 아닌 예수교 장로회로 들어난다거기에서는 대통령이 되는 성공의 성공신학에 나머지는 꿇어라 뭐 이런 식..그래서 긍정신학..그게 무슨 긍정이냐굽실이지 굽실..그래서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그런 것이 아니라 하여튼 사람인 대통령 부부에 충성해라..그러면 우상 숭배나 동일한 것이죠반드시 지옥간다..그 정도이면나의 미래는 하느님께서 보장하시고 이끄시는 것이 아니라사람이 해준다..그것이 전부 고해성사 봐야 하는 죽을 죄입니다.지옥가는거지 그 정도면만일 하느님을 믿고뭐 하나님을 믿고 그러는데그런 행동을 했다면 그 정도는 우상숭배 아니냐...검찰도 마찬가지입니다. 좌천되어도 나는 대한민국 검사다이런 기개가 나오고기상과 기백이 나와야 하는데그래야 믿음을 고백하는 것이지그런 굽실 신학해라..당장에 지옥이다..제가 봤을 때에는..그런 긍정신학 나부랭이는 갖다 버려라..긍정신학은 개신교 계열인데 그러면서 자기는 천주교 신자이다..뻥이죠..누가 봐도..천주교 신자가 긍정신학 이런게 나올 수가 없지예언직을 해야 하니까그래 놓고 말이지뭐 하늘 나라에서는 세례자 요한 보다 작은 사람은 없다인가..세례자 요한이 큰 사람이지만..하늘 나라에서는 세례자 요한 보다 작은 사람은 없다..그러면서 뭘 말하고 싶나?세례자 요한은 바른 말하다 지옥갔다..그런 것이 아니냐...그러니까 이런 것은 말이 안되어서그 당시 문학이나 비교문학..이렇게 해서 그 당시 언어 사용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게 되는 것이겠죠...성 요한 세례자로 성인으로 되었으면 천국에 계신다 그런 가톨릭 교회의 결정이니까...그런데 천주교 신자가 아닌데 그러면서 그러면 그런 빈틈이 늘 나온다..그 분들은 그러니까 다 지옥가실 것입니다.그 밖에도 문제가 많다...그런 엉성하기가 나름 꽤나 전문성있게 엉성한전두환 시대에 교육을 받고 그대로 따르고 만 세대..곧바로 다 망한다..지옥이라는 것이다멸망당했다멸망했다라고 이야기 하죠...코라진아베싸이다야네가 하늘로 오를 성 싶으냐저승까지 떨어질 것이다그런 성경 말씀도 있는데 그런데 그런 분들이 자기네들은 교회 나가니?까 천국이다..그렇게 가르치니 전부 저주 받아 마땅하다그것이 갈라 1,8-9에 나오니저주 받아 마땅하다고성 바오로 사도께서 말씀하셨으면
어떻게 되셨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되시겠나 이 말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지옥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생각을 갖고 뉘우쳐야 하건만언제 어느 세월에뉘우치겠니
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얻다대고 형제님이래내가 왜 니 형제니?언제 봤다고(마태 12,46-48 참조)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구원은 거저 얻는 것이다에 대해
그래서 그렇게 하면 거저 얻는 용서에 거저 얻는 구원이 되는 것인데마르틴 루터가 정신질환 우울증으로 그것이 너무 힘들다 보니그러면 구원은 거저 얻는 것이라고 하는 그 성경의 구절이일반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그냥 고해성사를 보면용서를 받고 하니까거저 얻는 구원이 맞는데마르틴 루터는 그것이 너무 힘드니거저 얻는 것이라는데로마 10,9만 보면 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하고 마음으로 믿어서 구원을 얻습니다거기에서 딱 잘라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들었겠죠...
그런데 우리가 공부를 하는 입장에서 시험을 준비를 해도 그렇고학교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책이 있으면 전체적인 이해 없이일부만 보고 중단하면그 내용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했나그런 것에 대한 불안이라든지 그런 미진한 것에 대한 마음이 전혀 없이성격 좋게 푹 자는...그런 고민이 없는 경우에 보면 대개 그러니까 시험을 못보지그런 생각을 관찰을 늘 하게되고 그렇지 않습니까꼭 공부 못하는 애들이 그런다...그렇게 말하고 싶은...
그래서 보면 마르틴 루터는 너무 마음이 고통스러워서로마서 10장을 놓고 보더라도로마 10,9를 읽고 신나서 나가서 이야기할 수 있지만우리 일반인들은 로마 10,17로 가면믿음은 들음에서 오고들음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구성된다이런 구절은 결국 구원을 얻는데에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지다른 개념의 자기 나름의 이것이 믿음이야그런 결정은 예쑤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했어도 주님이시라고 생각은 안하거나그렇게 따르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죠?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그 말씀이 어린이처럼 퇴행으로 유치하게 행동해라그 말씀은 아니고어린이처럼 누가 높으냐 낮으냐 이런 주제로 다투지는 말고그 순수한 마음 깨끗한 마음을 받아들여서 유지해라이런 말씀으로 우리가 간단히 요약을 하고 나면그런 자리 차지하는 것에 연연하지 말고신부님들의 미사 강론은 대개 이 부분에서여러 말씀을 해 주시는데그 묵상으로 들어가서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예쑤님의 말씀을 따라 어린이가 갖는 그런 남 위에서 남을 찍어 누르는 그런 것을 모르는그런 어린이의 마음을 배운다는 것은우리가 소위 갑질을 한다든지 그런 것을 하지 않는그런 것도 포함이 될 것입니다.그래서 거기에 어긋나지 않게 해서 살아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나더러 주님 주님 한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그러니까 주님 주님 하면서 사실은 하라는 대로 살지 않으니까그러면 안된다라고 하셨는데 그것을 꼭 그대로 살지 못하는 것이 또 인간이면그것을 고해성사를 보라라고 요한 20,21-23에 적혀 있고그렇게 와서 자기 죄를 고해해서 인정하고 용서를 받아라...그러면 거저 주어지는 구원인데그 가운데 그래서 다시는 안 그러겠다는 마음으로 살면개신교에서 보이는 그런 갑질들교회 다니시는게 벼슬이시고그런 것은 생겨나지 않는다우리 기독교인들이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갑질하고고용 승계 비리 승진 비리내가 오늘 목사님의 설교를 들어서 성령 충만 가슴이 뜨거워졌는데내가 오늘 너를 고위 공직자를 만들어 주기로 결심했다이런 식이 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그것이 어린이가 갖는 생각은 아니어서그것을 그러면 예수님 말씀대로고해소에 들어와전능하신 하느님과 신부님께 와서 고해성사를 보고 용서를 청해서용서를 받고 그래서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하면죄를 막아내는 경향이 올라가고 그런 죄 짓고 고해성사에서 그런 죄 고해 하는 것이또 부끄러우니 하지 않는다
이번에 국민권익위원회 수뇌부의 결정에 반대하는 젊은 강직하고 소신있는 국장님의 반대는 바로 고해성사에서 고해를 할 죄를 안 짓는 방식이고그 수뇌부의 결정은 전부 뭐가 되느냐면 고해소에서 죄라고 인정하고용서를 청해야 하는 죄입니다.대죄이기 때문에 고해성사 없이 하늘 나라간다는 것은 이제 불가능한 것입니다.윤석열 대통령님께서도 출장 조사 이런 것검사 시절 하셨다영부인에 대해그런데 우리가 그런 특권을 우리 헌법이 인정하나요?특혜를...준 것이죠검사가그러면 그것은 대죄가 됩니다.그래서 가톨릭 신자는 고해소 들어 가서 죄의 용서를 청해야 하고그런데 만일 그러고 나서 다시 나와서이번에 하신 말씀처럼우리가 가끔 그렇게 출장 조사를 한다..그러나 그것은 사회적 지위와 관련된다그러면 이제 그것은 잘못이기 때문에고해성사를 다시 봐야 합니다방송에 나와서 그런 말을 했습니다.잘못했습니다.
그러기 전에는 그 정도는 대죄이기 때문에구원에 이를 수 없겠죠
그런데 그것이 일이라며구원은 거저 얻는 것이라고 나오는데왜 고해성사를 보느냐그렇게 고해성사를 빼고 나니까나머지가 부서지기 시작해서그 부서지는 방식이각자 1만 여 개가 나와서각 교파를 구성했다..그래 놓고 이제 와서개신교 신학을 집대성 하셨다는 말씀 아닙니까?그게 다 무슨 소용입니까?아무 소용 없는 쓸데 없는 공사였습니다.
부서진 바이얼린 조각을 다 모아도고해성사는 빠지니까 뭐하나 빠졌겠죠그래서 거의 전체라고 하더라도혹은 다 모아놓았어도어떻게 되나요?그 바이얼린은 부서진 바이얼린이지그 바이얼린으로 연주는 불가능한 것입니다.그런 집대성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고해성사를 보는 것과 안 보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죄에 대해 거부할 심리가 생성되는데 엄청난 기여를 하죠고해성사가..걀국 조선의 선비들이 토론을 거쳐나라를 이끌 새로운 학문을 찾아야 한다에서천주실의가 그 때 들어왔을 것 같은데마태오 리치 예수회 신부님 쓰신...거기에 당연히 개신교 소개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왜냐하면 종교 개혁 이후에 예수회가 생기고예수회 신부님이시니까..게신교도 아셨을텐데 그 토론에서 제외 되어 탈락했다..그래서 천주교가 먼저 들어온다..나라를 이끌기에 개신교는 적합하지 않죠...공직자의 부패를 막기가 어렵다..부정부패를...부정부패 저지르면 고해성사 보아야 하고..그러니 더 안 저지를 가능성은 높은데저질렀다면 고해성사 보고 뉘우치니까..바로 잡히고야 만다그런데 개신교도 아니고 무슨 극우 보수?그러면 그 인간은 망한다...지옥가게 된다 거의..알 수는 없죠 우리가..우리가 결정하는 사안도 아니고..우리 권한 밖이지만성경을 기준으로 놓고 볼 때그 정도면 지옥가게 생겼으니나는 거기에 가담하지 않는다...그렇게 되는 것입니다.그리고 가담한다는 것은 곧바로 배교라는 것을잘 이해하게 됩니다.알고 있으니 배교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그러면 천주교 신자가 건국절 논란에서 1948년 8월 15일에 건국되었다그럴 것 같습니까그랬다면 고해성사를 보아야 하고 평생 그렇게 간다면 배교여서..곤란한 문제가 반드시 내적으로 생기기 시작해서 바로 잡힌다아니라면 끝난 것이고 그 사람은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을 보세요...그런게 안되는 분이죠..우리가 박근혜 대통령님의 사면 복권에는 문재인 대통령님의 결정에 동의를 해드리는 이유는대선 경선에서 이명박 후보에 대한 박근혜 후보의 질타는 그대로 고해성사 기준을 만족시키는그 잘못들에 대한 정확한 지적이셨고 그 기준이 있으신 것을 보아서아마 김지하 저항시인님께서도 그 부분에서 지지를 밝히신 적이 있는 그런 경우라서그랬고박근혜 대통령님은 실제로 아버지와 다른 종교 김수환 추기경님의 종교 천주교에서 세례 성사를받으신 10대 여고생성당 누나그런 시기가 있으셨던 그런 분이신 것은 확인이 되지 않느냐일단 세례 증명서에서...그런 10대의 모습에서 지속되어 온 무엇인가가그 대선 후보 경선 토론에서 그런 지적들을 바로 하시고가해자는 영원히 가해자이고 피해자는 영원히 피해자이다이런 말씀을 하셨다라고 이해민 조국 혁신당 의원님께서도 말씀을 해주시고 우리 기억을상기시켜 주셨는데
저는 그 당시 글을 쓸 때 화를 많이 내서가끔은 착각인지는 모르지만열혈 사제그 본당 신부님께서 너 성당 오지 말라고 화내시는...한 번도 그런 신부님은 뵌 적은 없는데..제가 거기에 가서 그래 가지고그런 드라마가 나왔나..착각인지는 모르지만..그러면서 김지하 시인님을 직접 뵙는다든지 그런 것은 기회가 없을 수 밖에 없겠죠..나이 차도 엄청 많이 나는 뒷세대이니까 그런데 돌아가시기 얼마 전에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말씀을 상기시켜 주시고 돌아가셨는데이런 의견 저런 의견 다 들으시고 결정은 내가 이런 방향으로 하겠다..그러셔서 그 교회의 분열을 막고 추기경님으로서 사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독일의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계셨고..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을 한국에서 잘 반영할 한국 천주교회 지도자로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주목을 받으시고..마산교구 교구장님을 거쳐서서울에서 한국인 최초의 추기경님으로 서임이 되셨는데그 갈등에 대해서 그런 식으로 교회를 이끄셨다 그 부분을 강조하시고돌아가셨는데꼭 저보고 직접 하신 말씀 같이 느껴지도록꼭 그 시기에 그렇게 화내는 글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다른 분들께도 남겨지는 것이지만저에게는 특별한 말씀이 되어서 남았습니다.그런데 참 힘든 것은 그 상대편은 가톨릭 신앙에 어긋나는 것이기 때문에말이 안되는 것이고 그런 신자들은 자라면서 본 적이 사실 없는데나중에 알게 되었는데그런 분들이 대개 무슨 성서 모임이라든지 기도 모임이라든지학교를 다닐 때라며 가톨릭 학생회에서 활동했다든지그런 것이 하나 없이성경도 모르고 교리도 예비자들이 조금 전에 예비자 교리 마쳤으면그 사람들 만큼도 모르고..황창연 신부님께서 늘 하시는 고민처럼우울 모드의 그...성지 순례 장면이라든지 그런 고민들에서하느님 말씀에 맛들이는 그런 경험이 전무한 경우그 자리를 박정희 문화공보부 대한 늬우스 등이 이야기해 온 그것이그 분들의 신앙처럼 되어서그것이 아니라고 하는 그 후속 세대에 대해눈물을 흘려가며 이래야 하는데 왜 아니라고 하느냐며그 애국심이라며 눈물을 흘리시는 분도 보았는데그것이 가톨릭 신앙의 줄줄이 위배되는 것인데그러고 사셨으니..그게 다 엉망인데 그러니 엉망이신 분들이 이것이 롷다고 할 때김수환 추기겨님께서 답답하시겠죠...그런데 인자하셨다..그리고결정은 하셨다..그런데 일단 평신도 입장에서 그것이 쉽지는 않고 다만 이제 그대로 이어가는데성 토마스 아퀴나스 성인에 대한 방송이 어제 박승찬 교수님가톨릭 대학교 교수님께서 가톨릭 평화 방송에 나오셔서 말씀해 주셨는데대이교도 대전인가 그 책을 내셨다고..그리고 성인께서는 상대방을 설득하는 자세에서 남다르셨다..그런데 우리 사회에서 극우 보수를 대하려면솔직히 가만히 듣고 있다가는 막말이 속에서 끓어 오를 만큼 엉망진창이기 때문에참 솔직히 따라갈 수 없는 기준이 아닐까..그런 생각을 방송을 보면서 해보았습니다.그러면서 설득을 하면 설득이 되는 것만 경험하면서 살았지실제로 이런 경우들은 처음 봅니다.그래서 오히려 감정을 빼고 차분하게 따지면서 해서하다보니 어쩌다 그 왜 잘못된 교리가 형성되어 버리나그것을 설명하는 것을 이제 찾아내게 되고..이미 많은 성과가 보였습니다.일단 개신교 방송에서 외국 사례를 언급하는 일이 급격히 격감했고우리 나라 역사에서 찾아서 설교가 나오기 시작했고성공 신학의 경향을 걷어내기 시작했다..성공 신학의 결과 패배한 분들이 기독교 성도가 아니라서인 경우가 생겨났다고 보아야 하고그런 경우가 또 그 개신교 안에서도 있었겠죠..그래서 긍정신학 이런 것은죄에 죄를 더하는 신학이다..우리가 다 지금 가졌는데너희는 긍정해라..부정과 부패로 그 탐욕을 만족시키고 나서 불공정과 불의로 기회나 모든 것을 빼앗긴 이들에게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그래서 긍정하라이런 개떡같은 말을 복음이라며 하게 되면하느님의 진노를 사서 다 고해성사를 봐야 하고 다시는 이러지 않겠다라고 해야 하는데그런 과정이 없으니까 개신교는 광란의 잔치를 이어가게 되고이런 바른 말 하면 너 다친다그런 말도 들어봤고여러 개떡같은 소리를 참 많이 들었는데한 번도 그런 개떡같은 사람들의 개떡같은 소리를 들으며 산 적이 없는데자기들이 우리의 형제요 자매이다라며 죄에 대해 무작정 부인하거나 그것을 지적하는 것을못하게 막고 그 비판을 수용하지 않으면서 자기들이 기독교인이라고 난리 법석이고천주교 신자라고 하는 경우는 그 사람들이 화를 낼 때 보면 나오는 그 모든 말이다 예수교 장로회나...그렇게 개신교 스타일의 교리들로 대뜸 화내고 저항한다..그러니 거기에 쓰는 용어는 전부 개신교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이니까개신교 사람들인데 아니라고 하면 신천지지..그런 것을 놓고 보니까 그것을 분석하는 재미가 쏠쏠해서 이 문제에 개입하는 하나의 동기가되었는데물론 이제 사회 정의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하는 천주교 신자로서 살아가는 신앙 고백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윤동주 시인의 새로운 길그 시처럼 살아가고 싶은...왜 그랬다고 말씀드렸잖아요?초등학교 졸업한 지 며칠 안된아마도 대개는 3월 2일이겠죠첫 만남담임선생님과의 첫만남에서서시를 들려 주셨던 우리 담임 선생님의 모습이그 교실에서의 모습이 지금도 선한데시이이 굉장히 많잖아요?그래서 어려서 시를 배우고 시인에 대해 생각할 때윤동주가 제일 좋다딱 내가 마음에 드는 시인인데그 나이에 그런 것을 공감하시는 선생님께서그 시를 말씀해주셨을 때 반가움마치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을 한다면이렇게인데그것을 어리니까 그냥 있는데딱 그것을 내어주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은 기억들..21번 염색체 3개가 되는 문제에 대해윤리 신학 분야에서 유전자 수준의 조작은 반대한다는 말씀이 있는데좀더 알아볼 생각이면서...하여튼 그렇다면 21번 염색체가 3개가 되면 2개로 하면 다운 증후군은 막을 수 있지 않나요그랬을 때 담임 선생님께서 수업 시간에 해주신 말씀에 대한 인상이 강하게 남아 있는데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성하께서 쓰신 구원에 이르는 고통이라는 매우 얇은 책이었는데아마 얇아서 읽었겠죠 ㅋㅋㅋ그 책을 읽을 때의 감동과 같은..그런 3개를 2개로 줄이는 것의 가치에 대한 의미를 설명해주셨는데 유전자 수준의 조작으로는 안된다..그래서 그래도 좀 알아보고 싶은데..하여튼 신부님이 되는 길로 하느님께서 이끄신 것은 아니기 때문에더 늦지 않게 욕심을 좀 줄이고 이제는 집중하는 분야를 두어야 하겠다..그런 생각을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사실은 그..다양한 분야를 짤막하게 지속해서 공부하면 뇌가 유연해지고글을 보아도 제가 생각해서 저의 글을 평가하기에는 많이 나아졌다..사고의 전개나 다른 정보를 끌어들여 와서 창의성을 높여주는데 좋은 방법이었다좀 다른 고민없이 이런 식으로 살았으면 좋겠다..15분씩만 해도 한 학기 강의 분량을 3년이면 10번은 반복하니까..괜찮은 것 같습니다.그냥 계속 한 시간씩 한다든지 하면...다른 주제에 대해서는 고민이 생기고그건 또 언제하지 그러는데 15분씩 하면 고민없이 천진난만하게 살 수 있습니다.ㅋㅋㅋㅋㅋ한 번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하여튼 극우 보수는 죄가 될 위험이 높아서 구원에서 결국 다 탈락할 것입니다.우리도 진영인데 인정해달라꼭 밥만 먹고 반찬은 안먹고 화장실도 안가는데우리도 인정해달라다른 쪽 보면 반찬만 먹고 밥은 안먹고 화장실을 안가고또 다른 쪽은 보면 화장실에 들어가서 안나온다는데우리도 필요하지 않느냐그런 식으로 나누니까 우리도 필요하다 그런 말이 통하는 것이지조선 같이 문화나 과학기술 선진국에서 그런 누가 그런 식으로 나누어 입장을 만들고그런 식으로 정치를 하나 가만히 보면..다 수준이 떨어지는 사람들이죠...사실은 후진국이다..문화나 과학기술이나..조선 건국 초기 국가 과학기술 지수가 세계 1, 2위를 다투는 우리 조선최석정 수학자무슨..미국의 수학자 폰 노이만이내장형 방식의 현대 컴퓨터를 개발하기260 여 년 전에 현대 컴퓨터 과학에 지대한 공헌을 하는 수학 논문을 쓰셨다남병철 수학자우리가 늘 주역이나 동양 고전을 보면서천주교에서는 늘 천주교 신앙의 토착화그래서 한국 철학으로 가톨릭 신학을 설명하는 것을 시도하라그리스 철학으로 하지 않아도 그래라그러니 무슨 생각이 드나..동서양의 학문의 기초를 통합하는 새로운 뭔가의 체계를 만들고싶다..그런데 아무리 봐도 대학을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서 가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네..그러니 이제 독학을 해야지 자습이야 자습 자율학습해야 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는 주관식으로 논술까지 도입되면...밉보이면 점수 내려 가겠네신문 기자들도 2016학년도 화학 2 19번 그래프가라울의 법칙을 설명할 때각 축의 변수를 보면 쌍곡선이어야 되거든요?그런데 일차 함수로 나왔다그러면 출제 오류잖아요?그래서 EBSi 화학 답변해주시는 선생님께서도 인정하셨는데그건 안된다는 식으로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 후로 무섭게ㅋㅋㅋㅋㅋ기자들도 기사를 슬 때 그동안의 출제 오류에서 그 문제는 빼고여러분은 세상의 빛과 소금입니다.담당 선생님이셨던 ebsi 선생님 그 다음에 그 말씀하시고 바로 그만 두셨나위에 대한 비판이 그런 결과를 낳는 이 구도가 개신교의 그 권위주의에서 온다그것을 국가 조찬기도회 들어가서 굽실 신학으로 와서 세상이 다 엉망이 되어서 그렇다고해성사 없기 때문에 이쯤되어 막가자는 것이죠...이쯤되면 막가자는 것이다..하느님께서 전부 지옥에 보내실 것입니다.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적혀 있잖아요그것을 그나마 믿지도 않고...그러니 그 믿음은 구원을 보장하는 믿음이 아니죠로마 10,17에 보면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인데그런 갑질권위주의로 찍어 누르기그런 것이 이번 국장님께서 돌아가신 그런 것과 관련이 되고그럴 때 대통령의 종교가 가톨릭은 아닌 예수교 장로회로 들어난다거기에서는 대통령이 되는 성공의 성공신학에 나머지는 꿇어라 뭐 이런 식..그래서 긍정신학..그게 무슨 긍정이냐굽실이지 굽실..그래서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그런 것이 아니라 하여튼 사람인 대통령 부부에 충성해라..그러면 우상 숭배나 동일한 것이죠반드시 지옥간다..그 정도이면나의 미래는 하느님께서 보장하시고 이끄시는 것이 아니라사람이 해준다..그것이 전부 고해성사 봐야 하는 죽을 죄입니다.지옥가는거지 그 정도면만일 하느님을 믿고뭐 하나님을 믿고 그러는데그런 행동을 했다면 그 정도는 우상숭배 아니냐...검찰도 마찬가지입니다.
좌천되어도 나는 대한민국 검사다이런 기개가 나오고기상과 기백이 나와야 하는데그래야 믿음을 고백하는 것이지그런 굽실 신학해라..당장에 지옥이다..제가 봤을 때에는..그런 긍정신학 나부랭이는 갖다 버려라..긍정신학은 개신교 계열인데 그러면서 자기는 천주교 신자이다..뻥이죠..누가 봐도..천주교 신자가 긍정신학 이런게 나올 수가 없지예언직을 해야 하니까그래 놓고 말이지뭐 하늘 나라에서는 세례자 요한 보다 작은 사람은 없다인가..세례자 요한이 큰 사람이지만..하늘 나라에서는 세례자 요한 보다 작은 사람은 없다..그러면서 뭘 말하고 싶나?세례자 요한은 바른 말하다 지옥갔다..그런 것이 아니냐...그러니까 이런 것은 말이 안되어서그 당시 문학이나 비교문학..이렇게 해서 그 당시 언어 사용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게 되는 것이겠죠...성 요한 세례자로 성인으로 되었으면 천국에 계신다 그런 가톨릭 교회의 결정이니까...그런데 천주교 신자가 아닌데 그러면서 그러면 그런 빈틈이 늘 나온다..그 분들은 그러니까 다 지옥가실 것입니다.그 밖에도 문제가 많다...그런 엉성하기가 나름 꽤나 전문성있게 엉성한전두환 시대에 교육을 받고 그대로 따르고 만 세대..곧바로 다 망한다..지옥이라는 것이다멸망당했다멸망했다라고 이야기 하죠...코라진아베싸이다야네가 하늘로 오를 성 싶으냐저승까지 떨어질 것이다그런 성경 말씀도 있는데
그런데 그런 분들이 자기네들은 교회 나가니?까 천국이다..그렇게 가르치니 전부 저주 받아 마땅하다그것이 갈라 1,8-9에 나오니저주 받아 마땅하다고성 바오로 사도께서 말씀하셨으면
어떻게 되셨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되시겠나 이 말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지옥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생각을 갖고 뉘우쳐야 하건만언제 어느 세월에뉘우치겠니
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얻다대고 형제님이래내가 왜 니 형제니?언제 봤다고(마태 12,46-48 참조)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