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사회에 적응을 잘 못하거나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바다속에 있는 세계로 가서 반 물고기 반 인간이 되어 살아가는 이야기에 대한 꿈이였는데..
사회에서 적응을 잘 못하는 나도 그 세계로 떠나서 반 물고기 반 인간이 되어서 거기서 살았음
그 세계는 좀 뭔가 이상했음...
그 세계는 처음엔 좋았지만 성격이 나쁜 사람들이 더 많았음.
왜 적응 못했는지 이해가 가더라...
나는 일단 거기서는 이름을 데빌 더스트로 바꾸고 살았음.
부모님은 사회성이 좋고 완벽해서 그 세계에 오지 않아서 난 15살이라는 나이에 혼자 살음
그러다가 나는 점점 적응하기 어려워지고 난 그 세계에서 매춘부가 되어버림.
이거 도데체 무슨 꿈일까?
어제 존1나 이상한 꿈 꿨는데 이게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