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닐 때 받은 스트레스는 비교도 할 수가 없네요
그때는 월급이라도 보장돼있었지... 지금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도 보장받기 힘드니...
요즘 진지하게 가게 양도를 고민 중이라 동네 부동산도 가보고 점포라인, 권리맵, 아프니까 사장이다 등 발품 다 팔다가도 가게에서 일해주는 알바생들 생각하면 접기에도 미안해지고...
조금씩 더 버티다보면 언젠간 매출도 오르고 괜찮아지는 날이 올까요...? 그렇게 믿고 살아가고싶네요...
어 나중에 7일 70시간씩 일 쳐하고 오히려 일하러갈때마다 니가 돈을 내야 한다면 (마이너스) 어떤 기분이 들지 상상이 가냐? 목 매다는거 순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저런 상황까지 밀리면 목에 칼꼽고 그냥 뒈져버리고 싶어질껄?
실패한 경험담은 그냥 혼자 간직해라. 쪽팔린줄도 모르고 어디서 남을 가르치려 들어?
누가 하랬냐? 지가 좋아서 해놓구 징징대기는
어떤거 하시나요? 음식점?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