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스태프들에게 사비로 풀빌라 휴가를 쏜 사실을 자랑했다.
8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하지마!' 코너에는 남호연,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솔비 목격담을 문자로 보내왔다. 얼마 전 솔비를 양양 해수욕장에서 봤는데 "누가 봐도 아우라가 있더라"고. "언니 작품 옷을 입고 있었다"는 말도 함께였다.
솔비는 "제 작품으로 만든 옷이 있는데 그 옷인지 어떻게 아셨는지"라며 청취자의 눈썰미에 감탄했다. 이어 "양양에 얼마 전 휴가를 다녀왔는데 아침부터 밤까지 릴스를 찍느라 힘들었다. 이게 휴간지"라고 토로했다.
솔비는 누구와 휴가를 갔냐는 말에 "스태프분들과 같이 갔다. 같이 휴가였다. 스태프들 고생해서 휴가를 사비로 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태균이 "대단하다. 솔비 씨 스태프로 일하고 싶다"고 너스레 떨자 솔비는 "제가 마음껏 휴가 드린다"고 자부, "풀빌라를 쏘신 거냐. 성수기 풀빌라는 가격이 꽤 될 텐데"라는 감탄에 "그래도 스태프분들이 날 예쁘게 해줘 고마워서 이사님과 다 쐈다"고 자랑했다.
한편 지난 3월 방송된 SBS 예능 '강심장VS'에서 전현무는 솔비의 그림 2장을 소장 중이라며 "연예인 DC가 없더라. 실랑이 끝에 원가로 샀다. 정가로 다섯 개"라고 가격을 전한 바 있다. 솔비의 작품은 최고 2천만 원대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작품값 2천’ 솔비 재력 대단하네 “스태프들에 사비로 휴가 플렉스”(컬투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스태프들에게 사비로 풀빌라 휴가를 쏜 사실을 자랑했다.
8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하지마!' 코너에는 남호연,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솔비 목격담을 문자로 보내왔다. 얼마 전 솔비를 양양 해수욕장에서 봤는데 "누가 봐도 아우라가 있더라"고. "언니 작품 옷을 입고 있었다"는 말도 함께였다.
솔비는 "제 작품으로 만든 옷이 있는데 그 옷인지 어떻게 아셨는지"라며 청취자의 눈썰미에 감탄했다. 이어 "양양에 얼마 전 휴가를 다녀왔는데 아침부터 밤까지 릴스를 찍느라 힘들었다. 이게 휴간지"라고 토로했다.
솔비는 누구와 휴가를 갔냐는 말에 "스태프분들과 같이 갔다. 같이 휴가였다. 스태프들 고생해서 휴가를 사비로 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태균이 "대단하다. 솔비 씨 스태프로 일하고 싶다"고 너스레 떨자 솔비는 "제가 마음껏 휴가 드린다"고 자부, "풀빌라를 쏘신 거냐. 성수기 풀빌라는 가격이 꽤 될 텐데"라는 감탄에 "그래도 스태프분들이 날 예쁘게 해줘 고마워서 이사님과 다 쐈다"고 자랑했다.
한편 지난 3월 방송된 SBS 예능 '강심장VS'에서 전현무는 솔비의 그림 2장을 소장 중이라며 "연예인 DC가 없더라. 실랑이 끝에 원가로 샀다. 정가로 다섯 개"라고 가격을 전한 바 있다. 솔비의 작품은 최고 2천만 원대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