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JMS 야

쓰니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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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JMS 골수임 고등학교 때까지 나랑 엄청 친해서 같이 클럽도 가고 잘 놀았는데…대학 가서는 갑자기 신앙생활 한다고 하더니 클럽도 안 가고 술자리도 잘 안 나와
그냥 저냥 착하게 산다고 생각했는데..이 @@@@이 알고 보니 JMS인거야..

나 전도한다고 데리고 갔는데..나하고는 안 맞는다고 안 다닌다고 함 강의도 중간까지는 들은 거 같은데 지금은 생각 잘 안 나
친구하고 계속 싸우다가 서로 종교 이야기 안 하기로 하고 지금도 계속 만남 JMS인거 빼면 정말 좋은 친구임 지금도 이 친구 너무 좋고 사랑함 .. 
거기서 남자 만나 결혼했는데.. 친구가 jms인거 모르는 애들은 다 부러워 함... 신랑이 착하고 술담배 안 하고 친구만 바라봄 사실 jms 인거 빼면 거의 완벽한 사람임TT 
작년에 나는 신이다 나왔을 때 친구한테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내 네플 아이디 알려 주며 너도 한번 보라고 말햇는데.. 그런 거 안 봐도 된다며 거절함…
그러더니 요즘 계속 나한테 자기네 억울하다며 책을 줬는데…정명석 목사 무죄라고 쓰여 있었어..그냥 대충 읽고 말았는데... 그래도 혹시 몰라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889
여러 개 검색하다 보니 이런게 나오던데… 이거 뭐임??
국내에서 소리분석을 해 본 결과 곳곳에서 다른사람 목소리가발견되었고 조작되었다고 증언함 
미국의 포렌식 전문가도 파일이 컴퓨터에서 녹음되었다고 감정함 - 이거 너무 충격임 .. 이거 사실이면 내 친구 억울할 듯 국내검사도 미국에서도 다 조작이라고 함 
특히 고소한 여자가 고소하면 돈 받을 수 있냐고 묻는 거랑 일부로 "주님"이라고 불렀다는 말에서는 좀 소름끼침 --> 이런거 조작할 수 있음?? 이거 사실이면 친구한테 사과해야 하나


이거 고소한 여자가 돈 뜯을려고 고소한 증거라며 기사 났는데… 나 그동안 친구한테 오해한 거임??
이거 다 보고 친구한테 이야기 해 준다고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지?내 친구 진짜 좋은 애임 ... 사실 jms가 무죄이든 말든..내 친구 거기 나왔으면 좋겠음..욕먹고 사는거 맘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