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한번 내지 두번 완전히 초토화가 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그 방법을 전혀 몰랐죠. 그런데 이제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바로 그렇게 하니까 "저 놈이 정신분열병 환자"라는 소리를 듣게 된 겁니다. 그러면 저는 그러죠.
버스를 탔는데 일부로 어깨를 밀칩니다. 그러면 저는 바로 그러죠.
"버스 승객 어려분! 오늘 이 사람 한명 때문에 여기 다 초토화 되었습니다. 이 사람한테 마음 껏 욕해버리세요."
하면 그 상대방은 못 참아서 다음 정거장에 바로 내립니다.
사람들은 놀랜 가슴을 슬러내리거든요. 그런데 저는 내릴 때까지 또 조용히 있는거죠. 그러고 내리면서 말하죠.
오늘 저 사람 한명 때문에 버스에 신고 다 들어왔을 겁니다. 경찰관 습성 다 뜯어 놓겠습니다. 하고 내리지요.
그리고 한번 다른 버스에서 또 밀치길래 예로 보여줬습니다.
그 밀친 사람을 가르키며
"야. 양반같이 생긴게 오늘 버스 완전히 초토화시켜놓고 갈려고 하네? 집에가서 니 딸한테 그러지 그랬니? 아주머니들 오늘 이 사람한명 때문에 버스 다 초토화 되었습니다. 야. 니 딸래미 한테나 그래라."
하니까 그 사람이 결국 눈물을 머금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 그런데 저한테 반항도 안하고 가만히 있습니다. 그냥 그 소리를 듣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걸 결국 믿게 되는거죠.
공격에는 반드시 막히는 방법이 있으니까 열심히 공격하시고 반성하십시오.
부산버스조합은 부산경찰청에 가셔서 손해배상 청구하세요. 경찰관이 한번 미치면 어째되는 걸 여러분이 실감하고 있는 겁니다.
아마 그 지목당한 사람은 인생에서 가장 비참한 맛을 느낍니다.
왜냐면 제가 그게 저의 가장 큰 장점이거든요. 말 한마디로 인생을 바꾸거나 반대로 죽일 수도 있거든요.
아마 저걸 경험한 사람은 뭐라고 하는지 아시나요? 저는 저희 회사 관계사 사람인지 모르고 그걸 한번 경험하게 해줬드만 그렇게 말해줬어요.
"내가 자괴감이 며칠동안 들어서 잠을 제대로 못 잤어요. 너무 비참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참 대단하네요. 그러면 내가 그 버스승객 때문에 참는거지. 경찰 때문에 참는거 같으세요?
나는 그걸 보고 경찰 딸들이 남자도 아니고 딸이 죄를 짓는데 그 이유를 알게 되었죠. 마음 속으로 남자는 얼마나 더 사고를 많이 치겠는가 했습니다.
그런데 언론에는 지금 경찰 자녀가 사고친 사실이 안 알려지죠? 바로 시민들이 폭발하기 때문이죠.
이제 그럴 때마다 청장 딸 실명 다 거론합니다.^^ 부산경찰청 고위간부 중에 딸 사고 챴는데 부산경찰청 총경과장으로 근무하고 있았다는 사실을 알려드릴테니까 네이버로 많이 검색해서 나오는 이름인지 확인해보세요.
신고 하시고 112에 다가 이 간부 딸 죄지은거 맞나요? 하거든요. 그러면 그 112신고 받는 사람은 "고발하세요."라고 정형작인 답변만 합니다. 진짜 고발하시면 됩니다.
그 총경간부는 사실이라서 아무런 말도 못합니다. 고발하세요.
부산경찰청은 그 생각 할 겁니다. 그냥 시원하게 욕 한번 먹고 말자고 끝낼 수도 있는데 이제 경찰고위간부 자신의 딸이 전과자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시원하게 욕하고 끝낼 수도 없죠.
내가 그 경찰들의 집요하고 끈질긴 성격을 모를까? 대신 이들이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는 끝까지 모르는 척을 하더라구요.
마음 속으로 이래서 딸이 죄를 짓고 다니구나. 라고 생각했죠.
너내가 내를 정신병 취급하면 나는 경찰 딸을 알리기 때문에 결국은 너네 집안이 개취급이 되고 범죄자 딸래미를 둔 집안이라고 소문이 난다. 반대로 말하면 이 사건이 왜 터지지 못했는지 이유가 들통나는거다.
그러니까 그걸 못 참으니까 이제 주위 사람들로 부터 왕따 당하니까 경무관 딸이 사람 살해한거다.
부산시민들이 하는 소리. 저 놈 높은 경찰 딸래미 만나서 그 경찰아빠들이 보복했다. 그런데 지 딸래미들은 편안하게 살게 만들고 해외에도 보냈다더라. 저 경찰청은 청장 딸도 죄를 짓더만 여경들도 죄짓고 다닌다.
부산시민들이 하는 말. 경찰청장이 부임하고 있는데 청장 딸이 돈받고 계집질 하고 다녔단다. 완전 날라리 같은 년들이.
그러니까 현재 부임하고 있는 청장이 빙시 같은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죠. 전직청장은 또 전화해서 현직 청장한테 청탁을 할거거든요.
너는 B이유 때문이라고 하면 완전히 죽는 이유
버스에서 한번 내지 두번 완전히 초토화가 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그 방법을 전혀 몰랐죠. 그런데 이제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바로 그렇게 하니까 "저 놈이 정신분열병 환자"라는 소리를 듣게 된 겁니다. 그러면 저는 그러죠.
버스를 탔는데 일부로 어깨를 밀칩니다. 그러면 저는 바로 그러죠.
"버스 승객 어려분! 오늘 이 사람 한명 때문에 여기 다 초토화 되었습니다. 이 사람한테 마음 껏 욕해버리세요."
하면 그 상대방은 못 참아서 다음 정거장에 바로 내립니다.
사람들은 놀랜 가슴을 슬러내리거든요. 그런데 저는 내릴 때까지 또 조용히 있는거죠. 그러고 내리면서 말하죠.
오늘 저 사람 한명 때문에 버스에 신고 다 들어왔을 겁니다. 경찰관 습성 다 뜯어 놓겠습니다. 하고 내리지요.
그리고 한번 다른 버스에서 또 밀치길래 예로 보여줬습니다.
그 밀친 사람을 가르키며
"야. 양반같이 생긴게 오늘 버스 완전히 초토화시켜놓고 갈려고 하네? 집에가서 니 딸한테 그러지 그랬니? 아주머니들 오늘 이 사람한명 때문에 버스 다 초토화 되었습니다. 야. 니 딸래미 한테나 그래라."
하니까 그 사람이 결국 눈물을 머금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 그런데 저한테 반항도 안하고 가만히 있습니다. 그냥 그 소리를 듣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걸 결국 믿게 되는거죠.
공격에는 반드시 막히는 방법이 있으니까 열심히 공격하시고 반성하십시오.
부산버스조합은 부산경찰청에 가셔서 손해배상 청구하세요. 경찰관이 한번 미치면 어째되는 걸 여러분이 실감하고 있는 겁니다.
아마 그 지목당한 사람은 인생에서 가장 비참한 맛을 느낍니다.
왜냐면 제가 그게 저의 가장 큰 장점이거든요. 말 한마디로 인생을 바꾸거나 반대로 죽일 수도 있거든요.
아마 저걸 경험한 사람은 뭐라고 하는지 아시나요? 저는 저희 회사 관계사 사람인지 모르고 그걸 한번 경험하게 해줬드만 그렇게 말해줬어요.
"내가 자괴감이 며칠동안 들어서 잠을 제대로 못 잤어요. 너무 비참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참 대단하네요. 그러면 내가 그 버스승객 때문에 참는거지. 경찰 때문에 참는거 같으세요?
나는 그걸 보고 경찰 딸들이 남자도 아니고 딸이 죄를 짓는데 그 이유를 알게 되었죠. 마음 속으로 남자는 얼마나 더 사고를 많이 치겠는가 했습니다.
그런데 언론에는 지금 경찰 자녀가 사고친 사실이 안 알려지죠? 바로 시민들이 폭발하기 때문이죠.
이제 그럴 때마다 청장 딸 실명 다 거론합니다.^^ 부산경찰청 고위간부 중에 딸 사고 챴는데 부산경찰청 총경과장으로 근무하고 있았다는 사실을 알려드릴테니까 네이버로 많이 검색해서 나오는 이름인지 확인해보세요.
신고 하시고 112에 다가 이 간부 딸 죄지은거 맞나요? 하거든요. 그러면 그 112신고 받는 사람은 "고발하세요."라고 정형작인 답변만 합니다. 진짜 고발하시면 됩니다.
그 총경간부는 사실이라서 아무런 말도 못합니다. 고발하세요.
부산경찰청은 그 생각 할 겁니다. 그냥 시원하게 욕 한번 먹고 말자고 끝낼 수도 있는데 이제 경찰고위간부 자신의 딸이 전과자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시원하게 욕하고 끝낼 수도 없죠.
내가 그 경찰들의 집요하고 끈질긴 성격을 모를까? 대신 이들이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는 끝까지 모르는 척을 하더라구요.
마음 속으로 이래서 딸이 죄를 짓고 다니구나. 라고 생각했죠.
너내가 내를 정신병 취급하면 나는 경찰 딸을 알리기 때문에 결국은 너네 집안이 개취급이 되고 범죄자 딸래미를 둔 집안이라고 소문이 난다. 반대로 말하면 이 사건이 왜 터지지 못했는지 이유가 들통나는거다.
그러니까 그걸 못 참으니까 이제 주위 사람들로 부터 왕따 당하니까 경무관 딸이 사람 살해한거다.
부산시민들이 하는 소리. 저 놈 높은 경찰 딸래미 만나서 그 경찰아빠들이 보복했다. 그런데 지 딸래미들은 편안하게 살게 만들고 해외에도 보냈다더라. 저 경찰청은 청장 딸도 죄를 짓더만 여경들도 죄짓고 다닌다.
부산시민들이 하는 말. 경찰청장이 부임하고 있는데 청장 딸이 돈받고 계집질 하고 다녔단다. 완전 날라리 같은 년들이.
그러니까 현재 부임하고 있는 청장이 빙시 같은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죠. 전직청장은 또 전화해서 현직 청장한테 청탁을 할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