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가 그렇게 없니? 그러니까 사고가 터지지.

핵사이다발언2024.08.30
조회112

부산경찰청장 딸 2명

"부산완월동법 특별법 위반 벌금 300만원"

대한민국에서 아무런 남자도 결혼을 해주지 않음.

경찰청장이라도 남자가 이해 해줄 수 있는데 있고 없는게 있음.

부하들 청장한테 딸 처벌 받아라도 그 어느 누구도 말 못함.

그러니까 엄청난 사람이 피해보는거임.

그 청장이 과연 가만히 있었을까? 자신의 딸이 __가 되는데.

미성년자 400명이 당하는 명확한 이유임.

그 결과 : 그 딸만 살릴려다가 그 경찰청장 집안 다 박살남.

자살해버림.

왜?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보고 청장 딸 처벌하겠다고 보고해봐라. 총경이 치안정감 한테 하극상하나? 니가 그런 용기가 있었다면 부산에 이렇게 큰 일이 발생했을까? 인사권이 누구한테 있지?

하기야. 다른 총경 딸이 사고쳤는데 버젓이 그 경찰간부는 붓산경찰청 과장으로 근무했었고 버젓이 간부회의에 들어가서 회의 했으니까요.^^ 시민들은 밖에서 다 감시하고 있는데.

기자 앞에서 처 웃는데 더 신기하다.

그 총경과장 "우리 딸 피해자에요."
나는... 저 사람 경찰맞나? 내한테 걸린 것만 몇번인데.^^
경찰관이 그런 말 안하나? 범죄를 한번만 죄를 지어서 걸리는건 거의 없는데... 그러면 니 딸도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