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가해자 문제

천주교의민단2024.08.31
조회45
고해성사를 보지 않고 예수 믿고 구원을 받는다에서
그것이 복음의 선포
즉 기쁜 소식의 선포가 될 수 없고
그것은 악마의 괴성이자 곡성이라고
해야 하는 그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개신교 문화권의 진원지가
사라져야
국민들이 죄에 물들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일들이 사라져 이런 범죄들이 재발되지
않는 사회로 갈 수 있습니다
죄에 대해 뉘우치도록
그리고 죄에 대해
부끄러움을 가르치지 않고
악하게 살아
남을 이기기만 하여라라고
잘못 가르치기 때문에
그 사회에 물든 주변에서
극우 보수 개신교의 악영향이
타종교와 무교인 우리 민주 시민 사회를
혼란을 부추겨
올바른가치관을 심는 가르침을 배격하도록
가르쳐 문제가 되고 있고
그러고도 그것을 바로 잡을 가치관을 가진 이들을
조롱하여 오는 사회 분위기를 조장하였습니다

극우 보수 개신교 구원 신학의 오류들이 집합하여
결집된 힘으로
정부 여당을 구성하고
대한광복회와
흥사단의 가르침을 가치관을 반대하는
사회에 온갖 불의를
조장시키는데 기여하고 이웃에게 고통을 주고도
성령 충만
신앙의 감격이라며 이에 놀아나는 잘못을 저질러 왔고
그러고도 우리는 하나님의 의를 얻었다며 사람의 의를 내세우지 말라며 가해자와 가해자 편드는 불의에 가담하는
이들의 승리를 외쳐 왔습니다

그 모든 불의에 침묵으로 일관해 온
그리고 침묵할 것을
강요한
불의의 역도들은 우리 시대 우리가 소중히 가꾸어 가야할
사회 윤리와 도덕의 기준을 폐기하는데 있어 극우 보수 이념의 "진영"을 활용하고 개신교 구원 신학의 "오류" 안에서 자기들이 믿음으로 구원된다며 천주교. 뉴라이트가 결탁하는 가운데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등에서나 다른 포털 사이트 등
그리고 본당 활동에 위장 침투하는 이단 사이비 방해에 지치면서도. 공직 사회에서는 물론 자기의 생활 영역 안에서
올바른 신앙 생활을 이어가는 이어 가려는
선량한 가톨릭 신자들을 위협하는 위법하고 불의에 가득찬 활동을 확산시켜 그들이 옳다고 하는

자유 민주주의
자본주의를
현실에서 왜곡하며 정의하고
이것을 믿어야 따라야 옳다며
주장을 하는
그 모든 것이 자신들의 탐욕을 채우기 위한
창검과 방패에 불과한
불의의 반민주 반사회정의
적그리스도. 반민족 역적 패당이자 역도들이 되어
나라를 망치고
기어이 사회 경험이 부족한 아동 청소년들은
이번에는
딥페이크 사건에 연루되는 사건이 발생 하고 있습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어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ㅡ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천주교 수원교구장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