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초4 때까지 자기 직성에 안 풀리면 꼬집고, 심한 건 아니지만 좀 때리고 내 물건 일방적으로 뺏고 했어, 애들 이간질도 많이 하고 앞 담, 뒷담도 가리지 않고…. 장애 ㅅㄲ 이런 말들 이 그냥 나오더라…. 학교도 대충 상황은 눈치챈 거 같아서 말하니까 학폭 신고는커녕 오히려 가해자 편을 들면서 같이 즐기더라…. 뇌전증 하나로 담임쌤까지 뭐라 하고 그렸어…. 반에 피해 주지 말라고…. 난 그 당시 그 병이 뇌전증인지도 모르고 증상 오면 순간 모든 것들이 정지돼서 쌤이 소리 내서 읽으라는 거 말이 안 나왔거든…. 물론 그때 애들한테 피햐를 줬을 수는 있겠지, 근데 정확한 병명은 아니지만 이런 병이 있는건 알고 있는 상탸임에도 그러니까 좀 힘들더라고.... 이것때문에 중학교도 10분거리 포기 하고 30-40분 거리에 있는 학교를 다니는 중이야..
근데 1학기때보다 2학기때 가내신이 10점 떨어졌더라고?
그럼 갈 수 있는 학교가 1개가 있는데 거기 갔던 선배도 힘들어서 자퇴 많이 하고 심지어 학폭 가해자가 올 헉률도 굉장히 높아... 여기 안갈려면 다시 가내신 10점을 올려야하는데 그럴 자신이 없어..
학폭 가해자가 있는 학교로 가는 거
초3-초4 때까지 자기 직성에 안 풀리면 꼬집고, 심한 건 아니지만 좀 때리고 내 물건 일방적으로 뺏고 했어, 애들 이간질도 많이 하고 앞 담, 뒷담도 가리지 않고…. 장애 ㅅㄲ 이런 말들 이 그냥 나오더라…. 학교도 대충 상황은 눈치챈 거 같아서 말하니까 학폭 신고는커녕 오히려 가해자 편을 들면서 같이 즐기더라…. 뇌전증 하나로 담임쌤까지 뭐라 하고 그렸어…. 반에 피해 주지 말라고…. 난 그 당시 그 병이 뇌전증인지도 모르고 증상 오면 순간 모든 것들이 정지돼서 쌤이 소리 내서 읽으라는 거 말이 안 나왔거든…. 물론 그때 애들한테 피햐를 줬을 수는 있겠지, 근데 정확한 병명은 아니지만 이런 병이 있는건 알고 있는 상탸임에도 그러니까 좀 힘들더라고.... 이것때문에 중학교도 10분거리 포기 하고 30-40분 거리에 있는 학교를 다니는 중이야..
근데 1학기때보다 2학기때 가내신이 10점 떨어졌더라고?
그럼 갈 수 있는 학교가 1개가 있는데 거기 갔던 선배도 힘들어서 자퇴 많이 하고 심지어 학폭 가해자가 올 헉률도 굉장히 높아... 여기 안갈려면 다시 가내신 10점을 올려야하는데 그럴 자신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