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심사가 너무 뒤틀려(?)있는 상태라서ㅋㅋ
별거 아닌 부탁인데 내가 예민하게 받아드리나
내가 지금 모든게 아니꼽게 보이나 싶어서
객관적인 시선이 궁금했습니다.
역시 인생 경험이 많으신 분들께서 조언해주시니
정말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후임자분 인상도 좋아보이고 해서
저도 마음을 곱게 먹고 싶은데요.
호의를 베풀만큼 그릇이 크지 않나봅니다.
저도 제가 처음 일을 했을때 제대로된 사수가 없어
너무 힘들었던게 생각나더라고요.
만약 그때의 내가 이정도로 상세히 인계받았더라면
정말 많이 도움 됐겠다 싶을만큼 써드렸고
그분이 땡잡은거 같아서 부럽기까지 했는데요.
그분께는 제 인계가 부족했을런지도 모르겠네요.
같은 업계에 계시는 분께도 말씀드리니
그정도로 인계했으면 정말 많이 해준 거 아니냐고
본인도 처음 일할때 누가 그정도로 인계해줬더라면
훨씬 나았을 거 같다고 하시더라고요.(이게 딱 제마음)
저도 누군가에게 인계해드리는 경험이 처음인지라
내 인계 정도가 부족했는지도 돌아보려 했는데,,,
같은 업계분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시니
내가 해드릴 만큼의 몫은 해드린게 맞구나 싶어서
마음은 좀 풀리네요.
제가 이직하지만, 유사한 분야로 갈 예정인지라
그분과 충분히 다시 만날 수 있는 사이고요.
또 만날 확률이 높은 분께 단호히 대응하기
쉽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ㅎ ㅠ
많은 의견들 참고하겠습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심사가 너무 뒤틀려(?)있는 상태라서ㅋㅋ
별거 아닌 부탁인데 내가 예민하게 받아드리나
내가 지금 모든게 아니꼽게 보이나 싶어서
객관적인 시선이 궁금했습니다.
역시 인생 경험이 많으신 분들께서 조언해주시니
정말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후임자분 인상도 좋아보이고 해서
저도 마음을 곱게 먹고 싶은데요.
호의를 베풀만큼 그릇이 크지 않나봅니다.
저도 제가 처음 일을 했을때 제대로된 사수가 없어
너무 힘들었던게 생각나더라고요.
만약 그때의 내가 이정도로 상세히 인계받았더라면
정말 많이 도움 됐겠다 싶을만큼 써드렸고
그분이 땡잡은거 같아서 부럽기까지 했는데요.
그분께는 제 인계가 부족했을런지도 모르겠네요.
같은 업계에 계시는 분께도 말씀드리니
그정도로 인계했으면 정말 많이 해준 거 아니냐고
본인도 처음 일할때 누가 그정도로 인계해줬더라면
훨씬 나았을 거 같다고 하시더라고요.(이게 딱 제마음)
저도 누군가에게 인계해드리는 경험이 처음인지라
내 인계 정도가 부족했는지도 돌아보려 했는데,,,
같은 업계분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시니
내가 해드릴 만큼의 몫은 해드린게 맞구나 싶어서
마음은 좀 풀리네요.
제가 이직하지만, 유사한 분야로 갈 예정인지라
그분과 충분히 다시 만날 수 있는 사이고요.
또 만날 확률이 높은 분께 단호히 대응하기
쉽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ㅎ ㅠ
많은 의견들 참고하겠습니다.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