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처음 시작할때 스승님이 상황이 힘들다면서
나는 돈도 안받고 7개월 정도 하다가 그후로 8개월 정도 80만원 받고 했어
스승님이 항상 나한테 “더 배워야 한다” “나때는 너보다 더 고생했다” “일을 처음 시작할때는 원래 그러는거다”라는 말 자주했고, 제자였던 내가 편하니깐 가끔 화나시면 나한테 짜증도 냈었어
돈을 조금 받는다고 다른 선생님들보다 일을 안한거도 아니고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거든 절대로
근무시간은
평일은 오전 9시정도 출근해서 저녁 10시쯤에 퇴근이야
돈도 지금 상황이 어렵다면서 안줄려고 그러시고
일은 일대로 하면서 구박받는거도 뭐같아서
핑계 좀 만들어서 그만뒀는데
2년 가까이 지난 뒤에 나한테 다시 같이 할 생각 없냐고 물어보시길래 바로 싫다고 말하는것도 예의없어 보여서 생각은 있다고 말씀드렸지
그리고 대화하면서 급여이야기를 슬쩍 꺼냈는데
갑자기 급여 이야기를 너가 먼저 꺼낼지는 몰랐다면서
실망이고,
급여가 그렇게 중요하냐고
지금은 너한테 배우는게 더 중요하다면서 150줄수 있대
그래서 내가 돈보다도 대우를 해줬으면 좋겠다. 옛날에 같이 일했을 때엔 대우를 못받은거 같아서 서운했다. 이렇게 솔직하게 말씀 드렸는데
대우받고 싶으면 다른곳 가서 하라고 막 뭐라고 하시더라
이게 정상적인 건가?
그때 처음 시작할때 스승님이 상황이 힘들다면서
나는 돈도 안받고 7개월 정도 하다가 그후로 8개월 정도 80만원 받고 했어
스승님이 항상 나한테 “더 배워야 한다” “나때는 너보다 더 고생했다” “일을 처음 시작할때는 원래 그러는거다”라는 말 자주했고, 제자였던 내가 편하니깐 가끔 화나시면 나한테 짜증도 냈었어
돈을 조금 받는다고 다른 선생님들보다 일을 안한거도 아니고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거든 절대로
근무시간은
평일은 오전 9시정도 출근해서 저녁 10시쯤에 퇴근이야
돈도 지금 상황이 어렵다면서 안줄려고 그러시고
일은 일대로 하면서 구박받는거도 뭐같아서
핑계 좀 만들어서 그만뒀는데
2년 가까이 지난 뒤에 나한테 다시 같이 할 생각 없냐고 물어보시길래 바로 싫다고 말하는것도 예의없어 보여서 생각은 있다고 말씀드렸지
그리고 대화하면서 급여이야기를 슬쩍 꺼냈는데
갑자기 급여 이야기를 너가 먼저 꺼낼지는 몰랐다면서
실망이고,
급여가 그렇게 중요하냐고
지금은 너한테 배우는게 더 중요하다면서 150줄수 있대
그래서 내가 돈보다도 대우를 해줬으면 좋겠다. 옛날에 같이 일했을 때엔 대우를 못받은거 같아서 서운했다. 이렇게 솔직하게 말씀 드렸는데
대우받고 싶으면 다른곳 가서 하라고 막 뭐라고 하시더라
자격증 다있고 경력도 2년 정도 있음
쓰면서도 이게 뭔가 싶다
혼란스럽다 진짜
이게 정상적인건가?
어떻게 생각해 다들??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