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완전히 다 타서 나오는 사람의 공통점

핵사이다발언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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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래도 내가 인생을 잘 살았다고 생각하는 점이 있습니다.

부산서면이든 길가든 간에 사람을 유심히 관찰하거든요. 그런데 자신이 잘못하고 얼굴이 완전히 다 타서 나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가 제 자신을 잘했다는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 과장하나 없이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얼굴이 다 타서 나오는 사람들을 유심히 잘 살펴 보면

1. 여자인데 성격도 모가나고 밴댕이 소갈딱지 같다.
2. 얼굴에 유순한 맛이 하나도 없고 얼굴에 독이 가득했다.
3. 집이 잘사는 것도 아닌거 같은데 성격이 너무 모질어서 남자조차 떠날거 같다.

이 공통점이 보입니다. 이거는 나이가 20대 50대 할거 없이 공통점입니다.

지금 뇌해킹 당해서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전부 저런 공통점이 있어요.

서면에서 큰 소리를 떠드는데 20대 초반 여자 중에서 마스크를 쓰고 모자를 다 눌러쓰고 나오는데 얼굴이 완전 다 타서 고통스러워서 걷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얼굴이 완전히 다 타서 나오는겁니다. 근데 마음 속으로 성격도 별로 일거 같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렇게 다 타서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그래도 내 성격이 모질지도 않고 저런 여자를 만날 필요도 없겠다. 남자가 너무 피곤해 하겠다. 라고 생각이 들지요.

그래서 그들을 볼 때마다 나는 진짜 행복합니다.^^

그런데 그 집안이 잘 사는 집안도 아닌거 같아요. 잘살고 못 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성격이 모가 나서 여경찰을 해야만 살 수 있을 팔자라는게 느껴지죠. 다시 말해서 일반 회사에서는 못 버틸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지금 저런 사람이 부산 다 힘들게 한다는 겁니다.

은행원도 보고 백화점 직원도 보고 서비스직 종사자 직원도 보고 그러는데 그렇게 유별나지 않아요. 지금 다 타서 나오는 사람은 아주 성격이 유별난 사람. 극단적인 성격을 달리는 사람 같아요. 마치 군대에서나 경찰에서나 볼 수 있는 사람들 같죠. 아니다 군대도 특수부대에서니 볼 수 있는 여자라는 거죠.

심지어 어느 정X정 한 무기징역 여자 살인자도 생긴건 그렇게 독하지 않자나요. 그 정도로 독하게 생긴 여자들인겁니다. 그래서 불쌍하죠.

20대, 50대 여자도 다 타서 나오는 사람도 공통점이에요.

결혼은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남자가 버틸 수 있을까요?

거의 무기징역자 유X혜 여자를 보는거 같으니까요. 진짜 비슷한 느낌 듭니다. 극단적으로 설명하려는게 아니고 정직하게 설명하는데 그 정도로 느껴집니다.

그냥 사고 한번 친 애를 보면 니가 더 착한애 같다. 라고 생각드니까요.

어디가서 누구 목 따오라고 하면 목도 따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