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성사”가 진짜라는 말인데도, ㅁㅅ가 말로써 “회개기도를 하였으니 죄가 사해졌다. 너는 깨끗하다” 라고 하면 죄가 사라진줄 믿는다. 그런데 그 믿음직한 개신교가 악신에게는 승리하지 못했다.대죄는 쉽게 사해지지 않는다는 천주교에서 오히려 승리하였다.어떤 것이 객관적이 겠는가. 믿는 것일뿐, 사실은 대죄는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이 사실은, 성사가 “하느님께서 세우신 것이 성사다”라는 사실에 입각하여 이를 기반에 둔다. 성사가 없는데도, 개신교는 죄가 없어졌다고 굳게 믿는다. 그런데 실상은 대죄는 없어지지 않았고,그대로 존재하고 있다 가 진짜 사실이며,그렇다는 말은 천주교가 주장하는데, 하느님께서 선택하시고 힘을 발휘하신 천주교가 주장하는데도, 개신교는 “오직 믿음”이라고 하며, 또 잘못된 선택과 잘못된 길을 뚜벅뚜벅 걷고 있다. 대죄가 ㅁㅅ에 의해서는 사해지지 않는 것이 진리이며,성직자가 아닌 ㅁㅅ에게는 하느님께 죄를 사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지 못했다는 것이 가톨릭의 입장이며, 대죄는 그대로 있다라는 것이 가톨릭의 또 다른 입장인 것이다. 오직 대죄가 ㅁㅅ의 말씀에 의해 사라졌다고 믿을 뿐이다.성직자도 아닌 ㅁㅅ에게 말이다. ㅁㅅ에게 그렇게 크나큰 힘이 있다면, 왜 개신교에서는 악신을 이기지 못하였는가. 이렇게 객관적인 증거가 떡하지 가로막고 있는데도, 개신교는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것이 “용기가 가상하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지옥인데도 그러니까 말이다. 대죄가 ㅁㅅ에 의해 ㅁㅅ의 말씀에 의해 사라졌다고 “주관적으로” 믿을 뿐이다. 믿을 뿐이다. 사라지지 않았다. 그것도 천주교가 그렇게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그것도 천주교가 그렇게 말하고 있다. 천주교는 “진짜 하느님의 힘이 발휘된 진짜 종교이며, 진짜 하느님의 힘이 발휘된 사실이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본다면, 개신교에 ㅁㅅ의 말에는 한없이 힘이 초라하게 되고, 보잘 것 없게 된 것이다. 대죄는 존재한다. 무섭지 않은가.개신교가 악신에게 대항못하고 천주교가 대항하였는데도 무섭지 않은가. 대죄는 지옥이다. 천주교에서 말한다. 개신교가 주장하는 바와 다르게, 천주교에서는 대죄는 일반 봉사와 회개기도 만으로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으니 말이다. ”개신교 믿을만 한가“ 나는 오히려 천주교가 믿을만한 조교라고 생각하며, 나는 객관적인 ISTP이다. 그리고 진짜 천주교가 악신을 이겼다. 이것이 객관적인 것이며, 주관적인 문제 해결능력은 공부못하는 꼴지가 ”0점“받는 지름길인 사실은 모두가 익히들 알고 있다. 1
(하)개신교가 이겼다? 아니다.
“고해성사”가 진짜라는 말인데도, ㅁㅅ가 말로써 “회개기도를 하였으니 죄가 사해졌다. 너는 깨끗하다” 라고 하면 죄가 사라진줄 믿는다.
그런데 그 믿음직한 개신교가 악신에게는 승리하지 못했다.
대죄는 쉽게 사해지지 않는다는 천주교에서 오히려 승리하였다.
어떤 것이 객관적이 겠는가.
믿는 것일뿐, 사실은 대죄는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
이 사실은, 성사가 “하느님께서 세우신 것이 성사다”라는 사실에 입각하여 이를 기반에 둔다.
성사가 없는데도, 개신교는 죄가 없어졌다고 굳게 믿는다.
그런데 실상은 대죄는 없어지지 않았고,
그대로 존재하고 있다 가 진짜 사실이며,
그렇다는 말은 천주교가 주장하는데, 하느님께서 선택하시고 힘을 발휘하신 천주교가 주장하는데도, 개신교는 “오직 믿음”이라고 하며, 또 잘못된 선택과 잘못된 길을 뚜벅뚜벅 걷고 있다.
대죄가 ㅁㅅ에 의해서는 사해지지 않는 것이 진리이며,
성직자가 아닌 ㅁㅅ에게는 하느님께 죄를 사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지 못했다는 것이 가톨릭의 입장이며, 대죄는 그대로 있다라는 것이 가톨릭의 또 다른 입장인 것이다.
오직 대죄가 ㅁㅅ의 말씀에 의해 사라졌다고 믿을 뿐이다.
성직자도 아닌 ㅁㅅ에게 말이다.
ㅁㅅ에게 그렇게 크나큰 힘이 있다면, 왜 개신교에서는 악신을 이기지 못하였는가. 이렇게 객관적인 증거가 떡하지 가로막고 있는데도, 개신교는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것이 “용기가 가상하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지옥인데도 그러니까 말이다.
대죄가 ㅁㅅ에 의해 ㅁㅅ의 말씀에 의해 사라졌다고 “주관적으로” 믿을 뿐이다. 믿을 뿐이다. 사라지지 않았다.
그것도 천주교가 그렇게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천주교가 그렇게 말하고 있다.
천주교는 “진짜 하느님의 힘이 발휘된 진짜 종교이며, 진짜 하느님의 힘이 발휘된 사실이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본다면, 개신교에 ㅁㅅ의 말에는 한없이 힘이 초라하게 되고, 보잘 것 없게 된 것이다.
대죄는 존재한다. 무섭지 않은가.
개신교가 악신에게 대항못하고 천주교가 대항하였는데도 무섭지 않은가.
대죄는 지옥이다. 천주교에서 말한다.
개신교가 주장하는 바와 다르게, 천주교에서는 대죄는 일반 봉사와 회개기도 만으로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으니 말이다.
”개신교 믿을만 한가“
나는 오히려 천주교가 믿을만한 조교라고 생각하며, 나는 객관적인 ISTP이다.
그리고 진짜 천주교가 악신을 이겼다.
이것이 객관적인 것이며, 주관적인 문제 해결능력은
공부못하는 꼴지가 ”0점“받는 지름길인 사실은 모두가 익히들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