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진짜 시도때도없이 방구 뀜
집에서는 진짜 10초에 한번씩 뀌는데 밖에 나가면 괄약근이
필사적으로 막고다니던데
문제는 밖에서 방구 참다가 크게 한번뀌고 사람들이 안쳐다보면
엉덩이 털고 그 자리를 떠나는데
사람들이 쳐다보면 얼굴 찡그리고 코 막은다음 나를 쳐다봄..
엘리베이터에서도 그래서 어떤 할머니한테 한소리 들음
내가 하지 말라고 했는데 "내가 언제?","뭐가~?" 이런식으로
대답함
솔직히 밖에서 방구를 뀌건 집에서
방구를 뀌건 냄새도 냄새지만...
제발 나한테 덮어씨우지좀 않았으면.. 억울하다 진짜
동생이 자꾸 방구뀜
집에서는 진짜 10초에 한번씩 뀌는데 밖에 나가면 괄약근이
필사적으로 막고다니던데
문제는 밖에서 방구 참다가 크게 한번뀌고 사람들이 안쳐다보면
엉덩이 털고 그 자리를 떠나는데
사람들이 쳐다보면 얼굴 찡그리고 코 막은다음 나를 쳐다봄..
엘리베이터에서도 그래서 어떤 할머니한테 한소리 들음
내가 하지 말라고 했는데 "내가 언제?","뭐가~?" 이런식으로
대답함
솔직히 밖에서 방구를 뀌건 집에서
방구를 뀌건 냄새도 냄새지만...
제발 나한테 덮어씨우지좀 않았으면.. 억울하다 진짜
+ 하소연 좀 했더니 욕이 많네. 아무리 이래도 동생은 동생인지라 욕은 않하셨으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