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경우
교황청의 답변은
가톨릭 교회의 신앙에서
외계인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고 있으므로
이것이 사실일 경우
이를 받아들이는 것은 아무런 걸림돌이
없다고 할 것이다
우리 나라
우주 과학의
역사의 최초 기록으로서
단군 신화를
채택할 수
있다
그리고 반만년이 아닌
일만 년의 역사로 가면
우리 나라 우주 과학의 역사는
일만 년이 된다
우리 나라
우주 과학의 역사와 문화를
우리 겨레의
기개와
기상과 기백을 가지고
우주로 가려면
뉴라이트 인사들은
안되는 것이다
우리는
외계인들과 소통하려면
외계인의 언어를 이해해야 하고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대학생을
고문으로 죽인
무식하고 무식하게 무식한
전두환 신군부를 단죄하지 않을 수 없고
12.12 군사 반란과
5.18 광주 민주화 항쟁에서
박종철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교수님으로 계실지 모르는
박종철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대학생을
고문으로 죽인
전두환의 신군부 지지자들이
전두환 경제개발이 어떻다는 무식하고 무식하게 무식한
그 모든 주장에 가담하여
우리 경제 도약을 그 기초를 망가뜨린 이들을
찬양하는 이진숙을 단죄하고
심판대에 올려 정치 사회적으로
완전히 처단하고
김형석 등 대한민국 건국의 기상과 기백이
1919년 4월 11일 정부 출범으로
건국한 역사를 부정하고
일제의 전쟁 범죄에 기초한 침략에 편드는
한국판 나치와도 같은 이들을
영원히 처단하여
모든 공직에서 사퇴하도록 해야할 것이며
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이
가져온
민족사의 지연을 회복할
새로운 도약을
그 시작을
또 일구어 가고
극우 보수세력과 자주 결탁하는
신동욱을 비롯한 108인의 영구적 퇴진을
시작하는
민족의 기개를 떨쳐
고구려 요동성과 안시성의 기상과 기백을 가지고
우리의 나라를
하나의 나라로 일구어 갈
자주 민주 평화 통일의 시대를 활짝 열어 나가는
통일의 언어를
통일의 노래를 다시 회복할 시간입니다
서울대학교 교정에 박종철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대학생의
학사모와 졸업장
그리고 서울대학교 박사 학위 수여와
정교수 임용
종신석좌교수
서울대학교 총장 추증
그 분의 동상을 세우고
양심을 가진 학자들의 연구만이
김형석 이배용 김은희 엉터리 역사학자.문화인류학자 등이
도둑이요 날강도인 일본 제국주의의 편을 들고
건국절을 1919년 4월 11일임을 부정하는
도둑이 훔쳐간 장물을
도둑이 40년 불법 점유하면
그 장물의 소유권은 도둑에게 있다는
김문수 김진태를 낳는 사실상의 연구 비리를 넘는
불의를
쳐부수고
노암 촘스키 교수님께
박종철 상을 제정하여
수여하며 세계의 양심과 소통할 때
민족의 얼을
되찾아 올 때
모든 국민들이 제 자리를 찾아오는
밝은 사회로
가게될 것이며
그것이 가톨릭 교회. 신자
하느님의 백성으로서는
하느님과 교회와
화해하는 것이며
물고기로
교회의 상징을 삼아
익투스
에끌레이시아
하느님의 백성이
연어처럼
본향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여
돌아오는
우리의 하느님이신
예수님께
믿음을 고백하는
우리의 역사의 현장에서
우리의 구원을 위한
우리의 미사를
올리는
다가오시는 미래 성인
프란치스코 교황성하의 촉구
상처를 입더라도
거리로 나가라
거리의 미사를
집전하시는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신부님들과
우리의 수녀님들과
우리의 수사님들과
우리의 평신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형제 자매들과
함께
익명의 그리스도인
착하고 바른
우리의 정의로운
민주 시민들과 함께
우리의 영혼의 구원을 위한 미사를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미사를
언제나 용감히 하느님께
올려 드려야 하겠습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단군 신화의 환인은 실존 인물일까
곰 토템 사상을 가진
지구인 어머니 웅녀의 첫아들인가
그럴 경우
교황청의 답변은
가톨릭 교회의 신앙에서
외계인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고 있으므로
이것이 사실일 경우
이를 받아들이는 것은 아무런 걸림돌이
없다고 할 것이다
우리 나라
우주 과학의
역사의 최초 기록으로서
단군 신화를
채택할 수
있다
그리고 반만년이 아닌
일만 년의 역사로 가면
우리 나라 우주 과학의 역사는
일만 년이 된다
우리 나라
우주 과학의 역사와 문화를
우리 겨레의
기개와
기상과 기백을 가지고
우주로 가려면
뉴라이트 인사들은
안되는 것이다
우리는
외계인들과 소통하려면
외계인의 언어를 이해해야 하고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대학생을
고문으로 죽인
무식하고 무식하게 무식한
전두환 신군부를 단죄하지 않을 수 없고
12.12 군사 반란과
5.18 광주 민주화 항쟁에서
박종철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교수님으로 계실지 모르는
박종철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대학생을
고문으로 죽인
전두환의 신군부 지지자들이
전두환 경제개발이 어떻다는 무식하고 무식하게 무식한
그 모든 주장에 가담하여
우리 경제 도약을 그 기초를 망가뜨린 이들을
찬양하는 이진숙을 단죄하고
심판대에 올려 정치 사회적으로
완전히 처단하고
김형석 등 대한민국 건국의 기상과 기백이
1919년 4월 11일 정부 출범으로
건국한 역사를 부정하고
일제의 전쟁 범죄에 기초한 침략에 편드는
한국판 나치와도 같은 이들을
영원히 처단하여
모든 공직에서 사퇴하도록 해야할 것이며
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이
가져온
민족사의 지연을 회복할
새로운 도약을
그 시작을
또 일구어 가고
극우 보수세력과 자주 결탁하는
신동욱을 비롯한 108인의 영구적 퇴진을
시작하는
민족의 기개를 떨쳐
고구려 요동성과 안시성의 기상과 기백을 가지고
우리의 나라를
하나의 나라로 일구어 갈
자주 민주 평화 통일의 시대를 활짝 열어 나가는
통일의 언어를
통일의 노래를 다시 회복할 시간입니다
서울대학교 교정에 박종철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대학생의
학사모와 졸업장
그리고 서울대학교 박사 학위 수여와
정교수 임용
종신석좌교수
서울대학교 총장 추증
그 분의 동상을 세우고
양심을 가진 학자들의 연구만이
김형석 이배용 김은희 엉터리 역사학자.문화인류학자 등이
도둑이요 날강도인 일본 제국주의의 편을 들고
건국절을 1919년 4월 11일임을 부정하는
도둑이 훔쳐간 장물을
도둑이 40년 불법 점유하면
그 장물의 소유권은 도둑에게 있다는
김문수 김진태를 낳는 사실상의 연구 비리를 넘는
불의를
쳐부수고
노암 촘스키 교수님께
박종철 상을 제정하여
수여하며 세계의 양심과 소통할 때
민족의 얼을
되찾아 올 때
모든 국민들이 제 자리를 찾아오는
밝은 사회로
가게될 것이며
그것이 가톨릭 교회. 신자
하느님의 백성으로서는
하느님과 교회와
화해하는 것이며
물고기로
교회의 상징을 삼아
익투스
에끌레이시아
하느님의 백성이
연어처럼
본향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여
돌아오는
우리의 하느님이신
예수님께
믿음을 고백하는
우리의 역사의 현장에서
우리의 구원을 위한
우리의 미사를
올리는
다가오시는 미래 성인
프란치스코 교황성하의 촉구
상처를 입더라도
거리로 나가라
거리의 미사를
집전하시는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신부님들과
우리의 수녀님들과
우리의 수사님들과
우리의 평신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형제 자매들과
함께
익명의 그리스도인
착하고 바른
우리의 정의로운
민주 시민들과 함께
우리의 영혼의 구원을 위한 미사를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미사를
언제나 용감히 하느님께
올려 드려야 하겠습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