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고입을 앞둔 중3 여학생입니다. 전 원래 운동을 하고 있었고 육상 달리기 종목으로 성적도 꽤 괜찮아서 여러 학교로부터 스카웃도 받을 만큼 나쁘지 않은 기량의 선수입니다. 그치만 전 예전부터 뮤지컬 배우 또는 가수라는 꿈?을 마음속에 품고 있었고 노래하는 순간이 너무 행복해서 그냥 하루 종일 노래 연습만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정말 많이 했어요. 노래는 잘한다는 소리 많이 들었고 she's gone(여키), 레베카는 불러보니까 어렵지 않게 깔끔히 소화할 수 있었구요. 어릴 때 뮤지컬 오디션(이름을 밝히면 안 될 것 같아 적진 않지만 이름만 들으면 다들 아실 뮤지컬이에요)을 딱 한 번 보고도 붙었었구요, 이 외 연기나 이런 건 오디션장에서도 "연기 배운 것 같다." "학원 다닌 것 같다." 이런 평 많이 받았어요. 물론 배운 적은 한 번도 없구요. 제 생각에 정말 노래를 못한다고 하면 미련도 없을텐데 그렇게 못하는 것 같지도 않고 노래 부르는 순간은 정말 행복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생 선배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뮤지컬이나 가수 도전해봐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고입을 앞둔 중3 여학생입니다. 전 원래 운동을 하고 있었고 육상 달리기 종목으로 성적도 꽤 괜찮아서 여러 학교로부터 스카웃도 받을 만큼 나쁘지 않은 기량의 선수입니다. 그치만 전 예전부터 뮤지컬 배우 또는 가수라는 꿈?을 마음속에 품고 있었고 노래하는 순간이 너무 행복해서 그냥 하루 종일 노래 연습만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정말 많이 했어요. 노래는 잘한다는 소리 많이 들었고 she's gone(여키), 레베카는 불러보니까 어렵지 않게 깔끔히 소화할 수 있었구요. 어릴 때 뮤지컬 오디션(이름을 밝히면 안 될 것 같아 적진 않지만 이름만 들으면 다들 아실 뮤지컬이에요)을 딱 한 번 보고도 붙었었구요, 이 외 연기나 이런 건 오디션장에서도 "연기 배운 것 같다." "학원 다닌 것 같다." 이런 평 많이 받았어요. 물론 배운 적은 한 번도 없구요. 제 생각에 정말 노래를 못한다고 하면 미련도 없을텐데 그렇게 못하는 것 같지도 않고 노래 부르는 순간은 정말 행복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생 선배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