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노을 진 바닷가 앞에서 뽐내는 어깨 타투…여유로운 여행의 시간

쓰니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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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율희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닷가를 찾은 율희가 노을 진 바다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율희의 어깨에 새겨진 타투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율희, 노을 진 바닷가 앞에서 뽐내는 어깨 타투…여유로운 여행의 시간

또 율희는 밝은 미소를 담은 셀카도 공개하며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둔 율희는 지난해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SNS를 통해 최근 자취를 시작했다는 일상을 전하기도 한 율희는 '자취하면 좋은 점이 있냐'는 누리꾼의 물음에 "청소가 정말 빨리 끝난다. 내 공간이 주는 안정감이 너무 좋다. 시간이 늦었는데 밖에서 놀기 힘들 때, 집에서 같이 야식 먹으면서 수다 떨 때 제일 행복하다"고 전하며 꾸준히 일상을 전하고 있다.

사진 = 율희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