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자기도 별로 고생 안해봤으면서 자기가 되게 고생해본줄 앎
또는
자기가 무식해서 어쩔 수 없이 힘들고 어려운길 가서 고생한걸 훈장인줄 앎
남한테 온실 속 화초니 뭐니 하는 사람은 백퍼 이 두가지 중 한 케이스임ㅋㅋ
상대방의 삶이 부러워서 나도 그렇게 살고 싶어서 말하는 것 일수도 있다. 너의 생각이 전부는 아니야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달라요 모르는게 많아서 그럴 수 있지만 어떤 사람이 되느냐는 시간이 말해 주더라구요 현재 모습으로 단정 지을 수 없다고 봅니다. 그 사람이 갖고 있는게 어떤거냐에 따라 달라져요 제가 그랬거든요 지금은 제 모습은 많이 달라진 사람이라서요
부모가 잘나서 그거 빌어먹고 살고있으면, 거의 온실속 화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무살부터? 혹은 대학졸업하고서부터 부모한테 십원한장 안빨아먹고 오로지 본인힘으로 가난을 면한 사람은 피나는 노력과 고통의 길을 걸었을것입니다. 가난을 면해본 사람은 극한상황에서도 헤쳐나갈 능력이 있습니다. 가능성은 적지만 혹여나 부모가 사업을 잘못건드려서 폭삭 망했을때, 온실속 화초는 정신적으로도 헤쳐나갈 능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이런것이 온실속 화초입니다.
머리가 비었다는 말이랑 비슷한 늬앙스로 더 예쁘게 말하는거죠 아무 생각이 없어뵈니까
뭐 중산층 정도에서 자란 사람들 다 온실속 화초로 컷지 뭐......
정상적인 인성 가진 인간은 남한테 저런얘기 안하죠ㅋㅋㅋ
ㅇㅈ
꼬여서 듣지말고 그 사람은 온실 속 화초야라고 말하는 경우는 바로 이런 경우임 아무 고생을 하지 않고 자람 or 고생을 해보지 않음 or 손 하나 까딱해본 적이 없음 이런 말 듣어본 사람, 결코 좋은 말 아니니까 분발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