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부터 학원숙제 안하기+ 시험공부 안하기를
반복하여 각 학원 마다 전화오고
남아서 시험보기를 반복했습니다
계속 반복 될 시에 모든 학원 스탑하겠다 경고했고
그후 지켜보고 훈육하고 타이르다가
최근 모든 학원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대화를 여러번 했는데 특별한 학우문제나 기타 다른 문제는 없고 귀찮다 .. 어렵다… 까먹었다 반복)
간단히 적었지만
하루도 집이 조용할 날이 없었습니다
약 2달이 되었는데 ..
규칙( 핸드폰 정해진 시간만 보기, 하교 후 바로오기)은
지키지만 딱히 공부의 의지는 없어보여서 고민입니다
말로는 다시 학원을 다니고 싶다라고 해서
니가 정한 범위를 풀고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의지가 있다 생각되면 보내주겠다라고
했는데 그 마저도 제대로 하지 않습니다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자꾸 저도 잔소리를 하게되는 것도
스트레스이고 이렇게 시간을 계속 보내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학원을 다시 보내야하나
반복되는 고민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는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