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 안 나가봄
소개팅 안 해봄
클럽 헌포 안 가봄
연애 썸 한번도 안 해보고 안 타봄
술 성인되고 다섯번도 안 마셔봄
학교 끝나면 바로 집으로 튐
주말에 밖 안 나감
엄마가 나 학교에 친구 좀 사귀라함ㅋㅋ
…
하하하!!!!
+ 암생각없이 새벽에 쓴 글이 톡선 갔길래 말 좀 붙여보자면 난 이런 삶이 나랑 잘 맞고 좋아서 이렇게 사는 거임 뭐 친구 안 사귀는 게 아니라 못 사귀는 거 아니냐 하면 할 말은 없지만… 중고딩 때는 멀쩡하게 친구 잘 사귀엇음 쨋든 자발적 아싸든 타의적 찐따이든 나는 이런 내 삶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