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경찰을 보면 아주머니 두명이 나옵니다. 그게 아마 포항편입니다. 아주머니 두명이 그러죠. "아직 못 잡았습니까?" "네." 그 머시마는 어째됐습니까? "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순찰차 안에서 막 뭐라고 하죠? "지금 시민한테 말 잘하셨습니까? 왜 쓸데 없는 말하세요."하고 예민하게 반응하죠. 경찰 내부에서는 얘 이야기가 금기어다. 절대로 이야기 안한다. 왜 갑자기 그 사건을 언급하지? 21
시골경찰에서 "아직 못 잡았습니까?"
시골경찰을 보면 아주머니 두명이 나옵니다. 그게 아마 포항편입니다.
아주머니 두명이 그러죠. "아직 못 잡았습니까?"
"네."
그 머시마는 어째됐습니까? "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순찰차 안에서 막 뭐라고 하죠?
"지금 시민한테 말 잘하셨습니까? 왜 쓸데 없는 말하세요."하고 예민하게 반응하죠.
경찰 내부에서는 얘 이야기가 금기어다. 절대로 이야기 안한다.
왜 갑자기 그 사건을 언급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