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일 것 같았어요”, “막내 티가 나요” 라는 말을 종종 듣는데
이 질문이 부정적인 의미인가요? 아니면 특별한 긍정이나 부정 의미 없이 그냥 그래보여서 던지는 말인가요?
Best대체로 아주 부정적인 뜻이죠. 개념이 없다 눈치가 없다 사회성이 없다 마치 집에서 오냐오냐 자란 막내같다 입니다.
Best상황에따라 다를듯요 해맑고 밝고 애교있고 그런뜻으로 한말과 철없단뜻으로 한말과 상황에따라 다를거같아요
Best긍정의 경우 - 막내 맞아요 - 어쩐지 구김없이 사랑받고 자란 티 팍팍 나요. 부정의 경우 - 막내 맞아요 - 그럴 줄 알았어요.
Best긍정보다는 부정의 느낌이 좀 더 많이 나긴 하죠....? 막내티 난다 하면 보통 좀 철이 없거나 눈치안본다거나 할때 쓰는말임.
Best외동이야??? 그런말도 있잖음.
추·반그냥 귀염귀염한 느낌인 애들보고 막내냐고 물어보지 않음??ㅋㅋㅋ
높은 확률로 찡찡거리고 사람 귀찮게 하는 스타일
ㅎ2 ㅎ2
긍정적인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부정적인 경우일듯.. 눈치없고 지밖에 모르는 경우는 솔직히 모르겠고 뭔가 본인이 스스로 알아서 하는것보다 의존적인 성향이 보일때? 흐름에 따라가는게 심할때? 물론 케바케겠지만 난 주로 저럴때 혹시 막내인가..? 싶은 생각이 들긴 함.
걍 철딱서니 없어보이면 난 그렇게 물어봐 다른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ㅎㅎ
막내는 책임감없고 세상물정모르고 뇌순해 보일듯
대부분 부정적으로 쓰이는 듯. 난 막내라고 얘기하면 사람들이 놀람. ㅠㅠ 나도 사랑만받고 해맑게 자란 사람이고 싶다.
눈치없고 지밖에 모르면..
막내죠? 외동이죠? 이 질문은 95%는 이기적이고 철없고 독립적이지 못한 성향보고 묻는거임 ㅋㅋㅋ 희망회로 돌리지마라.. 칭찬이었으면 뒤로 바로 칭찬붙여. 오해할까봐ㅋㅋㅋ 그뜻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막내나 외동이냐는 질문이 부정적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지
예전에 사회생활 처음시작했을때 선배로부터 어떨땐 첫째같고 어떨땐 막내같다는 말을 들은적 있어요 그때당시 저는 그게 무슨뜻인지 바로 알아듣지 못했지만 그건 선배가 저를 이쁘게봐주시는 칭찬이었어요~ 저는 외동이거든요 어른들 잘 대할때보면 첫째같고 또한편 싹싹하게 애교도 부리는걸 보니 막내같아 보이셨나봐요 결국 외동인걸 아시더니 딱 내가 부러워하는 외동의 장점을 다가졌구나 참 예쁘다 지금처럼만하면 잘 될거야 라고 응원해주셨는데 저처럼 좋은뜻의 막내일 수도 있으니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사실 그 말의 뜻은 말한사람만이 정확하게 알 수있는 것 아니겠나요 ㅎㅎ
나는 밝은 성격에 귀엽고 사랑 많이 받고 자란 느낌일 때 막내인가? 라는 생각 들던데?????? 막내라고 눈치없다는 건 무슨 말이지?????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