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컴백은 3년여 만이다. 2021년 10월 발매한 미니 9집 'WANTED'(언티드)를 통해 자유를 쟁취하는 헌터로 변신하며 한층 다채로운 매력을 펼쳤던 만큼 신보에 어떤 새로운 씨엔블루를 담아냈을지 기대가 모인다.
2010년 '외톨이야'로 가요계 입성한 씨엔블루는 올해 데뷔 14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4년간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들로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공고히 구축한 K-아이돌 밴드의 시초다.
씨엔블루는 올해 3월부터 홍콩, 방콕, 가오슝,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자카르타, 일본에서 아시아 투어 'CNBLUENTITY'(씨엔블루엔티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피크 페스티벌 2024'과 '사운드베리 페스타' 등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 서며 15년 차에도 건재함을 입증했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
[단독]씨엔블루, 3년만 완전체 컴백…10월 신보 발매
사진=KBS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밴드 씨엔블루(정용화, 이정신, 강민혁)이 컴백한다.
9월 2일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씨엔블루는 10월 새로운 단체 앨범을 발매한다.
완전체 컴백은 3년여 만이다. 2021년 10월 발매한 미니 9집 'WANTED'(언티드)를 통해 자유를 쟁취하는 헌터로 변신하며 한층 다채로운 매력을 펼쳤던 만큼 신보에 어떤 새로운 씨엔블루를 담아냈을지 기대가 모인다.
2010년 '외톨이야'로 가요계 입성한 씨엔블루는 올해 데뷔 14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4년간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들로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공고히 구축한 K-아이돌 밴드의 시초다.
씨엔블루는 올해 3월부터 홍콩, 방콕, 가오슝,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자카르타, 일본에서 아시아 투어 'CNBLUENTITY'(씨엔블루엔티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피크 페스티벌 2024'과 '사운드베리 페스타' 등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 서며 15년 차에도 건재함을 입증했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