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가 살쪘다고 자꾸 말하는데 짜증냐오

에효효2024.09.02
조회28,147
제가 좀 통통해요
뚱뚱은 아니고요
시댁은 다 말랐어요
남편도 말랐었는데결혼하고 쪘어요 ㅋ
시누가한명있는데 말랐어요
애가셋인데 엄청 마름
보니까 관리 엄청하더라고요
제가 통통하니 보기싫은건지ᆢ
시댁가서 뭐만먹으먼 은근히기분나쁘게 말해요
시댁이 아직어렵고 그래서 마니 먹지도않는거같은데
뭐만 먹으면 그걸 기억하고 언니 새우튀김 두개나 먹어서 어쩌구저쩌구 ᆢ
먹는거보니 평소에도 마니 먹나봐 ㆍ
뭐 이란식으로 말을해요
처음엔 웃아넘겼는데 이젠 짜증남
시아버지 생신이라 식당에사 밥먹는더 또 저소리
저도 시누이지만 새언니 어려워서 저런말 해본적 없거든요
시누이 보기싫어서 시댁 가기도 싫네요
남편이 여동생 너무 이뻐라하고 시부모님도 딸네미 하나라 너무 이뻐해서 뭐라 하지도 못하겠고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