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통통해요 뚱뚱은 아니고요 시댁은 다 말랐어요 남편도 말랐었는데결혼하고 쪘어요 ㅋ 시누가한명있는데 말랐어요 애가셋인데 엄청 마름 보니까 관리 엄청하더라고요 제가 통통하니 보기싫은건지ᆢ 시댁가서 뭐만먹으먼 은근히기분나쁘게 말해요 시댁이 아직어렵고 그래서 마니 먹지도않는거같은데 뭐만 먹으면 그걸 기억하고 언니 새우튀김 두개나 먹어서 어쩌구저쩌구 ᆢ 먹는거보니 평소에도 마니 먹나봐 ㆍ 뭐 이란식으로 말을해요 처음엔 웃아넘겼는데 이젠 짜증남 시아버지 생신이라 식당에사 밥먹는더 또 저소리 저도 시누이지만 새언니 어려워서 저런말 해본적 없거든요 시누이 보기싫어서 시댁 가기도 싫네요 남편이 여동생 너무 이뻐라하고 시부모님도 딸네미 하나라 너무 이뻐해서 뭐라 하지도 못하겠고 ᆢ887
시누이가 살쪘다고 자꾸 말하는데 짜증냐오
뚱뚱은 아니고요
시댁은 다 말랐어요
남편도 말랐었는데결혼하고 쪘어요 ㅋ
시누가한명있는데 말랐어요
애가셋인데 엄청 마름
보니까 관리 엄청하더라고요
제가 통통하니 보기싫은건지ᆢ
시댁가서 뭐만먹으먼 은근히기분나쁘게 말해요
시댁이 아직어렵고 그래서 마니 먹지도않는거같은데
뭐만 먹으면 그걸 기억하고 언니 새우튀김 두개나 먹어서 어쩌구저쩌구 ᆢ
먹는거보니 평소에도 마니 먹나봐 ㆍ
뭐 이란식으로 말을해요
처음엔 웃아넘겼는데 이젠 짜증남
시아버지 생신이라 식당에사 밥먹는더 또 저소리
저도 시누이지만 새언니 어려워서 저런말 해본적 없거든요
시누이 보기싫어서 시댁 가기도 싫네요
남편이 여동생 너무 이뻐라하고 시부모님도 딸네미 하나라 너무 이뻐해서 뭐라 하지도 못하겠고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