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너무 예쁜 딸맘..출산 후에도 늘씬

쓰니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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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야네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셀카를 어떻게 찍어야 할 지 30년째 모르는 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야네는 민낯인 듯한 모습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아야네는 출산 후에도 부기 하나 없이 예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아야네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미모를 배가시켰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